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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과 고정거래금융기관’ 이외에는 가본 적이 없는 보수적인 투자자가 만성적인 저금리 현상을 돌파하는 대안으로 아래 5가지 계명을 제시한다. (삼성증권 김도현 차장 리포트) 

-(다다익선) 多多益善 : 연간이자지급 횟수가 많은 상품이 좋다.

원금손실의 위험은 제한하면서 이자수익을 보다 기대수익률이 높은 금융상품으로 재투자 할 수 있는 여지가 생길 수 있기 때문이다.

- (선수교체)選手交替 : 필요시 자산의 교체를 통한 추가수익을 기대할 수 있어야 한다.
시황환경이 유리하게 변할 시 중도매각을 통한 추가수익 확보가 가능해야 하며 능동적인 자산교체가 가능한 수준의 유동성 또한 확보할 수 있어야 한다.

- (분리수거)分離收去 : 장기투자 자금을 단기형 상품으로 운용해서는 안된다.
만기 1년 이내의 단기 금융상품으로 장기적인 투자목적을 가진 자금을 운용하는 전략은 어리석다. 특히 지금은 더욱 그렇다.

- (대안투자) 代案投資 : 추가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대안들을 적극적으로 모색하자. 원금보장 ELS 등 하락위험은 제한하면서 무위험 금리 대비 높은 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자산을 활용할 수있는 방법을 적극적으로 모색해야 한다.

-(세후수익)  稅後收益 : 모든 수익률의 기준은 세후 수익률이다.
모든 금융삼품의 수익률 비교는 세후수익률을 기준으로 이뤄져야 한다.


결론은 결국 (일신우일신)一新又一新 : 과거의 습관을 버리고 새로운 흐름을 받아들이자.

- 습관적으로 금융기관을 선택하고, 습관적으로 금융상품에 투자한다면 장기적인 재무목표 달성을 위해 열린 대안은 없을 것이다.  해묵은 습관부터 버리고, 새로운 시각으로 금융시장을 바라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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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gij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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