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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군의 경우 “따발총”이라고 불렸던 2차대전 최고의 무기중 하나인 “PPSH-1941” 기관단총과 소련군의 그 당시 기본 소총인 7.62 mm “모이신” 소총을 볼 수 있다.착검 시 총검의 길이가 국군 것보다 긴 것도 특징이다. 따발총은 핀란드군의 수오미 M31을 모방 했는데 대량 공정으로 제작이 간편하고 71발 드럼 탄창에 분당 최대 발사속도가 900발에 육박하는 가공 할 무기 였다. 이러한 것을 보병 1인이 휴대하고 진격 했을 시, 2차 대전 때와 마찬가지로 화력에 크나큰 이 점이 아닐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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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전쟁 당시 북한군 개인화기 모이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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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전쟁 당시 북한군 저격수용 모이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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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이신용 총탄 클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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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이신용 총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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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형의 드럼 탄창을 위에 끼운 독특한 형태의 “데그탸레프” DP1928 기관총을 볼 수 있는데, 2차 대전 시 소련군의 주력 분대 화기 였다. 역시 7.62 mm 구경으로 분/소대 단위 화력 지원을 위해 개발 된 이 무기는 총열이 쉽게 가열되고 드럼 탄창이 얇아서 부서지기가 쉬운 약점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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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군이 여러 방어전시 사용하는 주된 기관총은 우선 “뿔레묘트 막시마” M1910 중기관총이 있는데 앞의 총열 부분에 가로 줄무늬가 일직선으로 가 있어서 쉽게 구분 할 수 있다. 그 원형은 1차 대전부터 찾아 볼 수 있으며 7.62 mm 구경에 분당 500~600발을 발사하는 이 기관총은 총 자체의 무게가 24kg이며, 공산권의 가장 상징적인 무기 중 하나이다. 이동 시에는 하단에 위치한 바퀴에 의지해서 인력으로 끌거나 소형 군용차로 견인 하기도 했다. 2차대전 중반 이후 불멸의 고류노프 기관 총으로 대체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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