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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디지털 사진을 간편하게 감상할 수 있는 디지털 액자(모델명 : SPL-07)를 출시한다.

디지털 액자는 디지털카메라나 휴대폰카메라로 찍은 사진을 인화하지 않고 LCD화면을 통해 바로 감상할 수 있는 제품으로, 네트워크 기능을 탑재하여 편리하게 디지털 사진을 전송 받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KT에서 제공하는 올팟 서비스(www.allpot.co.kr)를 이용하면, 본인의 디지털 액자는 물론 다른 사람의 디지털 액자로도 온라인 상의 사진을 전송할 수 있고, 휴대폰에서 디지털 액자로 사진을 바로 전송할 수도 있다.
지금까지 여러 장의 사진을 감상하기 위해서는 여러 개의 액자가 필요 했던 것과는 달리, 이제 삼성 디지털 액자 하나로 여러 사진을 바꿔 가며 감상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멀리 떨어져 있는 친구나 가족에게도 편리하게 사진을 전송할 수 있다.
이 밖에도 피벗기능이 있어 가로든 세로든 원하는 형태로 사진을 감상할 수 있으며, 내장 메모리를 이용해 음악 및 동영상 파일을 저장하고 재생할 수 있다. 또한 올팟 서비스를 통해서는 달력, 시계, 날씨 등의 부가서비스가 가능한 전천후 디지털 기기이다.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하윤호 전무는 "삼성 디지털 액자는 각종 첨단 기능을 탑재한 디지털 기기임과 동시에, 소중한 추억의 사진을 통해 멀리 있는 친구나 가족들과 연결시켜주는 情感있는 제품"이라고 밝혔다.
삼성전자의 디지털 액자는“포토 플레이어”라는 이름으로 올팟 서비스와 함께 판매될 예정이며, 액자 크기는 21cm×15cm, 판매 가격은 30만 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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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액자는 디지털카메라나 휴대폰카메라로 찍은 사진을 인화하지 않고 LCD화면을 통해 바로 감상할 수 있는 제품으로, 네트워크 기능을 탑재하여 편리하게 디지털 사진을 전송 받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KT에서 제공하는 올팟 서비스(www.allpot.co.kr)를 이용하면, 본인의 디지털 액자는 물론 다른 사람의 디지털 액자로도 온라인 상의 사진을 전송할 수 있고, 휴대폰에서 디지털 액자로 사진을 바로 전송할 수도 있다.
지금까지 여러 장의 사진을 감상하기 위해서는 여러 개의 액자가 필요 했던 것과는 달리, 이제 삼성 디지털 액자 하나로 여러 사진을 바꿔 가며 감상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멀리 떨어져 있는 친구나 가족에게도 편리하게 사진을 전송할 수 있다.
이 밖에도 피벗기능이 있어 가로든 세로든 원하는 형태로 사진을 감상할 수 있으며, 내장 메모리를 이용해 음악 및 동영상 파일을 저장하고 재생할 수 있다. 또한 올팟 서비스를 통해서는 달력, 시계, 날씨 등의 부가서비스가 가능한 전천후 디지털 기기이다.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하윤호 전무는 "삼성 디지털 액자는 각종 첨단 기능을 탑재한 디지털 기기임과 동시에, 소중한 추억의 사진을 통해 멀리 있는 친구나 가족들과 연결시켜주는 情感있는 제품"이라고 밝혔다.
삼성전자의 디지털 액자는“포토 플레이어”라는 이름으로 올팟 서비스와 함께 판매될 예정이며, 액자 크기는 21cm×15cm, 판매 가격은 30만 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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