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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 15번째 투자교육총서 ‘인생 100세 시대의 투자경제학’ 출간
미래에셋이 인생 100세 시대를 사는 직장인들을 위해 미래에셋 투자교육총서 제 15권, ‘인생100세 시대의 투자경제학’을 출간했다고 17일 밝혔다.
이 책은 현명한 투자자의 세가지 자세에 맞춰 ‘수명 100세 시대’ 후반 인생을 위한 자산관리 방법, 투자자가 알아야 할 자산관리 기본원칙, 투자를 망치는 잘못된 심리’ 3부로 구성되어 있다.
1, 2부에서는 우리 사회에 리스크 관리에 대해 올바로 인식하고 있는 투자자가 많지 않다는 점을 우려하며 실제 투자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자산관리 방법과 원칙을 담고 있다.
동일한 수익성을 지키면서 리스크를 줄여주는 분산투자, 분산투자의 효과를 극대화 시켜줄 수 있는 해외투자, 그리고 화재나 죽음과 같이 피할 수 없는 리스크에 대한 부담을 덜어주는 보험의 원리와 가입요령 등이다.
3부에서는 득보다 실이 많은 펀드 갈아타기를 하게 되는 심리 등 투자를 망치는 심리와 이를 극복하기 위한 ‘본능극복요령’을 제시해 성공적이지 못한 투자를 반복해 온 투자자를 위한 좋은 지침을 제공한다.
강창희 미래에셋 투자교육연구소장은 “항해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거친 조류와 모진 폭풍우를 이겨내야 하듯, 투자자들 또한 호황과 불황이 반복되는 시장 변화를 이겨낼 때만 좋은 성과를 얻을 수 있다”며 “이번에 발간한 ‘인생 100세 시대의 투자경제학’이 독자들의 인생설계와 자산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미래에셋투자교육연구소는 올바른 투자문화 정착을 위해 2006년부터 투자교육총서를 발간해 오고 있으며, 현재까지 발행부수는 총 380만부에 이른다. ‘인생 100세 시대의 투자경제학’은 그 열 다섯 번째 도서다.
<인생 100세 시대의 투자경제학 기획의도>
오래 사는 삶, 장수(長壽)는 모든 인류의 꿈이었다. 그러나 정작 인생 100세 시대가 열리자 준비되지 않는 장수는 자칫 재앙이 될 수도 있다는 경고음이 울리고 있다. 게다가 우리나라는 1955년생을 필두로 한 베이비 붐 세대(55-74년 생)의 정년퇴직이 시작되면서 20-30년에 걸쳐 대대적인 은퇴 러시를 맞이하고 있어 은퇴 준비는 이제 개인의 차원을 넘어 사회적 차원으로 확대되고 있다. 기존의 여전히 수익만 내면 된다는 식으로 자산관리가 아닌 ‘인생 100세 시대’에 맞는 자산관리 원칙과 방법에 대한 진지한 논의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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