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2005년 여름 생존본능 코믹액션
불량형사 이대로의 불순한 순직작전
이대로
1. [부사] 이와 같이. 이 모양으로 변함없이
¶ 손대지 말고 꼭 이대로 두어라 (작은말) 요대로.
2. [고유명사] 대한민국 강력계 최강 불량형사의 이름
근무태만, 뇌물수수, 허풍과 구라의 지존인 사람을 비유해서 쓰기도 함.
일부 지역(?)에선 최고의 욕설로 통함.
¶ 이대로스럽다 (유사어) 뺀질거리고 구라를 잘친다.
이대로 같은 놈 (유사어) 천하의 불량한 놈.
이대로처럼 살자 (유사어) 가늘고 길게 살자.
Introduction
제목__이대로, 죽을 순 없다
장르__액션코미디
감독__이영은
제공__쇼이스트㈜
제작__㈜매쉬필름
기획__김영운
프로듀서__박문희
각본__황조윤
출연__이범수 / 최성국 / 손현주 / 강성연 / 변주연
크랭크인 : 2005년 2월 15일
개봉예정 : 2005년 8월
X-file : 이.대.로
2005년 x 년 x 일
마약조직 한칼파 보스 한칼 단신으로 검거
2005년 x 년 x 일
거물급 마약브로커 김모씨, 차량추격전 끝에 차량전복으로 검거
2005년 x 년 x 일
차량추돌로 연쇄살인범 검거
2005년 x 년 x 일
탈주범 신창완 검거
2005년 x 년 x 일
폭탄 제조 사이트 회원으로 잠입한 이대로 형사에게 관련자 전원 자수
2005년 x 년 x 일
독극물 구입으로 가장, 독극물 판매 사이트 적발
2005년 x 년 x 일
화재 속으로 뛰어들어 어린이와 노인 구출
2005년 x 년 x 일
단신으로 폭력조직 붕괴
마포경찰서 강력3반 소속. 경력 10년차.
총알도 피해가는 불가사의한 인물.
허나 모 통신에 의하면 그는 대한민국 최강의 불량형사였다는 소문이 있음.
못말리는 불량형사가 하루아침에 영웅이 된 그 비밀은…?
이제, 그 전대미문의 비하인드 스토리가 낱낱이 밝혀진다.
About Movie
<오!브라더스>의 기획과 <올드보이>의 각본이 뭉친 2005년 여름 최강 코믹 프로젝트!
지난 2003년 가을, 요절복통 웃음과 저릿한 감동으로 전국 300만 이상관객을 모은 영화 <오!브라더스>.
한국 코미디 영화는 슬랩스틱이라는 편견을 깬 이 영화는 시나리오, 연출, 이범수와 이정재의 환상적인 연기로 코미디에도 ‘웰메이드’가 있음을 증명했다.
이제 2005년, <오!브라더스>의 기획프로듀서 김영운과 조로증 동생을 완벽하게 연기한 이범수가 두 번째 프로젝트를 위해 다시 한번 의기투합한다.
프로젝트명은 <이대로, 죽을 순 없다>. <이대로, 죽을 순 없다>는 시한부 선고를 받은 형사 이대로가 8살 딸에게 보험금을 남기기 위해 죽기로 결심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액션코미디. 천하의 불량형사였던 이대로가 죽기는커녕 오히려 영웅이 되어가는 과정이 숨쉴틈 없이 스피디하게 전개된다. 특히, 차량추격장면이나 총격전 등은 스케일 있는 코미디로서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또 한가지 주목할 것은 <올드보이>의 작가 황조윤이 쓴 이 영화의 시나리오다.
영화 <이대로, 죽을 순 없다>의 군더더기 없는 깔끔한 이야기와 웃음은 탄탄한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한다. 황조윤 작가는 <이대로, 죽을 순 없다>에서도 빈틈없는 사건 전개와 재기 넘치는 ‘유머’를 십분 발휘, 이 작품을 영화 관계자들로부터 ‘올해 가장 기대되는 시나리오’에 손꼽게 만든 장본인이다.
이처럼, 기획, 시나리오부터 캐스팅까지, 최고의 스텝이 뭉친 <이대로, 죽을 순 없다>는 2005년 여름, 흥미진진하고 볼거리 있는 코미디로 관객들을 찾게 될 것이다.
죽고 싶어도 죽지 못하는 한 남자의 기막힌 이야기
여기 한 남자가 있다. 그는 형사이지만 가늘고 길게 살겠다는 일념 하에 몸 사리기에 여념이 없다. 그에겐 그를 세상에서 가장 멋진 영웅경찰로 믿는 8살짜리 딸이 있다. 그리고 자신을 믿는 든든한 동료형사도 있다. 그들로 인해 행복한 삶을 살던 그에게 어느날 시한부 선고가 떨어진다. 주어진 시간은 3개월. 이때부터 이 남자는 하나뿐인 딸을 위해 목숨을 건 도박을 시작한다.
<이대로, 죽을 순 없다>는 이 남자, 이대로의 이야기이다. 이대로는 남은 시간동안 반드시 사고사로 죽어야하는 막중한 임무가 있다. 세상에 홀로 남겨질 어린 딸 현지에게 유산으로 보험금을 남겨야 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필사즉생이라는 위대한 이순신 장군의 말씀을 한귀로 흘려버린 이대로는 매번 죽음의 문턱을 넘지 못한다. 빌딩에서 떨어지면 꼭 범인 위로 떨어져서 살고, 브레이크가 없는 차로 달리면 꼭 범인의 차량을 전복시켜 영웅이 되고, 불속에 뛰어들면 그 속의 아이를 구하지 않을 수 없는 상황에 봉착하는 것이다.
<이대로, 죽을 순 없다>의 재미는 바로 이 지점이다. 사는 게 너무 힘든 요즘 세상에 죽는 것이 죽도록 힘든 남자 이대로의 이야기는 역설적이게도 살아야만 하는 이유를 다시 생각하게 한다. 이대로가 가늘고 길게 살고 싶었던 이유, 그리고 죽어야 하는 이유, 그 모든 것은 8살짜리 딸 때문이다. 모범적인 아빠는 아니지만, 딸에 대한 사랑만큼은 다른 아빠들과 다르지 않다. 목숨도 내버릴 수 있는 사랑. <이대로, 죽을 순 없다>는 웃음을 통해 모든 이들이 공감할 수 있는 이 사랑을 전달하려 한다.
이범수, 최성국, 손현주..개성만점 코믹 스타캐스팅 화제만발!
<이대로, 죽을 순 없다>는 대한민국 최고의 코믹 배우들로 똘똘 뭉쳤다.
<오!브라더스>, <몽정기> 등의 코미디부터 감동드라마 <슈퍼스타 감사용>까지, 작품성과 대중성을 모두 아우르는 영화에 출연해온 이범수는 관객들에게 “그가 선택한 영화는 신뢰할 수 있다”라는 행복한 지지를 얻고 있다. 그가 이번 영화에서 맡은 이대로는 돈과 여자를 밝히는 강력반 10년차 형사로 ‘이보다 더 뺀질거릴 순 없는’ 인물이다. 강력반 형사지만 잡범 빼주고 돈 받기에 능숙하고, 강력사건현장은 되도록 요리조리 피하는 일명 ‘몸 사리기’의 대가. 하지만 ‘죽음’을 앞에 두고 그는 이전과는 전혀 다른 사람으로 변모한다.
뺀질거리는 형사인 동시에 딸에게는 더없이 멋진 아빠 이대로의 복합적인 캐릭터는 연기파 배우 이범수 만이 가능한 일. 여기에 그의 동료 최성국은 영화의 재미를 배가시킨다. <색즉시공>, <낭만자객>등을 통해 ‘최성국표 코미디’를 만들어낸 그는 자신만의 독특한 캐릭터를 알린 싸이월드로 네티즌 최고의 코믹스타가 되기로 했다.
이범수, 최성국과 함께 손현주의 캐스팅은 <이대로, 죽을 순 없다>에 무게감을 실어준다. 수많은 출연작품에서 절제있는 웃음을 선사했던 손현주. 하지만 그는 이 영화에서는 뺀질이 형사 이대로(이범수)를 끝까지 믿고 지켜주는 듬직한 선배 강형사로 변신한다. 손현주의 변신은 <이대로, 죽을 순 없다>가 여운이 남는 웃음을 전달하는데 큰 몫을 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synopsis
2005년 여름, 생존본능 코믹액션
불량형사 이대로의 불순한 순직작전이 시작된다!
영웅본색 : 영웅인척 하나 실은 불량하다
100대 1 독고다이로 범인 검거, 눈만 마주치면 총알도 강력범죄자도 벌벌 떤다는 강력계의 전설 이대로 형사의 엄청난 무용담을 믿는 이는 그의 8살난 딸 현지뿐이다.
이대로의 실체는 잠복근무를 땡땡이 치고 애인 정애와의 데이트를 택하는 확고부동한 판단력과 뇌물 받을만한 잡범을 골라내는 뛰어난 정보력, 뇌물로 받은 거액을 애인 명품 선물로 돈세탁하는 순발력과 센스를 갖춘 대한민국 최고 불량 형사였던 것이다.
필사즉생 : 죽고자 하면 반드시 산다(?)
그러나 가늘고 길게 살던 이대로에게 위기가 닥친다.
마약검거현장에서 이대로가 이유도 없이 쓰러져 범인을 놓친 것이다. 여기에 후배 차형사는 이대로의 비리를 캐기 위해 자료를 수집하고 마약조직과의 커넥션을 의심하기에 이른다.
서서히 이대로는 동료들에게도 왕따(?)를 당하고 내부감사로 인해 구속될 운명에 처하지만, 바로 그때, 이대로는 병원으로부터 청천벽력 같은 3개월 시한부 선고를 받게 되는데…
Character & Cast
이대로_이범수
이름_이대로
나이_30대 초반
소속_마포경찰서 강력3반 10년차 형사
히스토리_잠복근무 땡땡이치고 애인과 모텔로 잠적하는 과감성. 촌지받고 잡범 빼돌리는 건 일상생활. 거짓말과 허풍떨기는 지존무상. 그의 유일한 소원은 딸과 함께 무사안일하며 행복하게 사는 것. 그러나 시한부 선고이후 그의 유일한 소원은 180도 달라진다. 딸에게 보험금을 남기기 위해 사고사로 죽는 것. 과연 그의 야무진 꿈은 이루어질 것인가?
1970년생. 중앙대학교 연극영화과 졸업
영화
2004년 <슈퍼스타 감사용>
2003년 <안녕! 유에프오>
2003년 <오! 브라더스>, <싱글즈>
2002년 <정글 주스> , <일단 뛰어>, <몽정기>
2001년 <번지 점프를 하다>
2000년 <아나키스트> , <하면된다>
1999년 <신장개업>, <러브>
1998년 <해가 서쪽에서 뜬다면>, <퇴마록>, <태양은 없다>, <남자의 향기>
1997년 <지상만가>, <접속>
1996년 <은행나무 침대>
1995년 <개 같은 날의 오후>
1991년 <열 일곱 살의 쿠데타>
1990년 <그래 가끔 하늘을 보자>
차형사_최성국
이름_차진철
나이_20대 후반
소속_마포경찰서 강력3반 신참형사
히스토리_정직과 신뢰로 똘똘 뭉친 신참. 카리스마 넘치는 형사가 되는 것이 인생최대의 목표로 풍속계에서 자진하여 강력계 지원. 모범경찰을 지향하는 그에게 이대로는 요주의 인물. 결국 이대로의 부정부패현장을 포착, 이대로를 궁지에 몰아넣는다. 하지만 이대로가 점점 영웅이 되어가자 이대로를 자신의 이상형으로 삼고 그에게 과잉충성하는 후배로 돌변한다.
1970년생. 서울예대 연극과 졸업
영화
2005년 <연애술사>
2003년 <낭만자객>
2002년 <색즉시공>
TV 드라마
<압구정 종갓집>, <대박가족>, <맛을 보여드립니다>, <순자>, <8월의 신부>, <부자유친>, <새의 선물>,
<사랑과 전쟁> 외 다수
강형사_손현주
이름_강종태
나이_40대 중반
소속_마포경찰서 강력3반 고참형사
히스토리_이대로 형사의 든든한 선배이자 파트너. 깡과 실력, 지적이고 논리적인 동시에 인간미를 모두 갖춘 강력반의 기둥. 이대로가 부정부패사건에 연루되어도 최대한 그를 믿어줄만큼 우직~한 선배. 이대로의 딸 현지도 친딸처럼 아끼고 사랑한다.
1965년생. 중앙대학교 연극영화과 졸업
영화
2004년 <투가이즈>, <라이어>, <맹부삼천지교>
2001년 <킬러들의 수다>
1998년 <기막힌 사내들>
1996년 <피아노맨>
TV드라마
<애정의 조건>, <열정>, <러브레터>, <당신 곁으로>, <앞집 여자>, <그 여자 사람잡네>, <결혼의 법칙>, <달콤한 신부>, <용서> 외 다수
이현지_변주연
이름_이현지
나이_8살
소속_장미초등학교 1학년
허스토리_아빠 이대로를 대한민국 전설의 영웅경찰로 굳게 믿는 깜찍하고 사랑스러운 순수녀(女). 엄마없이 자랐지만 활달, 발랄한 성격. 가끔 많이 활달할 때는 남친 코피를 터뜨리기도 함. 어른스러운 면도 있어 아빠 이대로보다 낫다(?)는 다수의 평(믿거나 말거나).
1998년생
영화
2005년 <간큰가족>
2004년 <여고생 시집가기>
2002년 <국화꽃향기>, <조폭마누라2>
TV 드라마
<회전목마>, <당신곁으로>, <해뜨는 집>, <상두야 학교가자> 외
김영숙_강성연
이름_김영숙
나이_20대 후반
소속_나이트 업소
허스토리_10여년 전, 치아가 너무 예뻤던 이대로를 사랑한 여자. 그러나 어린 나이에 갖게 된 아이를 이대로에게 주고 잠적한다. 10여년 만에 찾아와 딸을 데려가라는 이대로를 매몰차게 대하지만 몰래 딸 현지를 만나러 가는 모성애 넘치는 여인. 그러나 처음보는 딸 앞에서 연신 긴장모드로 일관한다.
TV 드라마
<그녀는 짱>, <그여자 사람잡네>, <카이스트>, <해피투게더>, <내 사랑 내 곁에>, <세상 끝까지>외 다수
staff
제공_쇼이스트㈜
쇼이스트㈜는 서양 중심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쇼 비즈니스를 아시아로 옮겨 오겠다는 원대한 포부를 함께하는 사람들이 모여 2003년 3월17일 정식 출범하였다. 양질의 컨텐츠를 바탕으로 건전한 투자 자본을 유치하고, 투자의 성공을 위한 투명한 관리와 정산을 통해 재투자를 이루어내는 것이 쇼이스트의 청사진이다.
2003년, 첫번째 작품인 <올드보이>로 칸 영화제 그랑프리 수상의 영광을 안으며 제작사로서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했고, 같은 해 투자 배급작인 김기덕 감독의 <사마리아>로 베를린 영화제 감독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또한 쇼이스트라는 이름에 걸맞게 아시아 최고의 작품을 한국에 소개하고, 세계 영화계에 한국 영화의 위상을 드높이며 선전하고 있다.
2003년 <똥개>, <아카시아> 투자 / 배급 <올드보이> 제작/투자/배급
2004년 <사마리아>, <투가이즈> 투자/ 배급 <연인>, <강호>, <하나와 앨리스> 수입/배급
2005년 개봉
3월 18일 <호스티지> 플로랑 에밀리오 시리
4월 1일 <주먹이 운다> 류승완
4월 28일 <댄서의 순정> 박영훈
*개봉 예정작
6월 2일 <태풍태양> 정재은
6월 24일 <씬시티> (Sin City) 로버트 로드리게스, 쿠엔틴 타란티노
7월
루이 레트리에
8월 <이대로, 죽을 순 없다> 이영은
9월 <외출> 허진호
<엄마 얼굴 이쁘네요> 박흥식
<무극> (The Promise) 첸 카이거
테렌스 말릭
토니 스코트
<그림 형제> (The Brothers Grimm) 테리 길리엄
*예정작
<고백>_미정 올리버 히르비겔 브라이언 드 팔마
톰 튀크베어 팡 브라더스
제작_㈜매쉬필름
Mental : 정신
Affection : 마음, 사랑
Success : 성공
Humanism : 인간애
<오!브라더스>를 기획, 제작한 김영운 대표가 창립한 제작사 ㈜매쉬필름. “MASH”는 위의 네 단어를 조합하여 만든 단어이자 “반하게 하다”라는 뜻을 가진 단어로서, 영화를 보는 이들에게 일상에 지친 마음과 영혼을 따뜻하게 적셔주고, 인간에 대한 사랑을 느낄 수 있는 작품을 제작하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
영화 <이대로, 죽을 순 없다>는 <오!브라더스>에 이어 ㈜매쉬필름의 김영운 대표가 준비한 가족이야기 3연작 중 두 번째 작품이다.
감독_이영은
1971년생. 중앙대학교 영화학과를 졸업하고 제작스텝으로 영화를 시작했다. 97년 영화인연으로 만난 배우 오지혜와 결혼을 하기에 이른다. 영화 속 이대로처럼 딸을 두고 있는 이영은 감독은 <이대로, 죽을 순 없다>의 시나리오를 읽고 웃음과 그 속에 담긴 가족 그리고 딸에 대한 사랑에 영감을 얻어 연출 데뷔작으로 결정했다. 코미디 속에 역동적인 액션연출을 선보이겠다고 다짐하는 감독 이영은.
이영은 감독은 <이대로, 죽을 순 없다>를 통해 한국영화계를 이끌 주목할만한 신인감독으로 부상하게 될 것이다.
1997년 <접속> 조감독
1999년 <텔미썸딩> 조감독
2000년 <하면된다> 조감독
만든 사람들
만든 사람들
이대로 -이범수
이현지 – 변주연
김영숙 – 강성연
강형사(강종태) – 손현주
차형사(차진철) – 최성국
육반장 – 류용진
박형사 – 박충선
김형사 – 김대형
조과장 – 조민기(우정출연)
양정애 – 추자현
애기 – 박근수
한칼 – 유해진(우정출연)
제이슨박 – 류태호
감독 – 이영은
제공-쇼이스트(주)
공동제공-㈜오리온시네마네트워크 ㈜인터렉티브미디어믹스 멘토필름 삼보산업주식회사
제작투자-김동주
투자책임-김장욱
공동투자-김성수 이진상 김영 이태용
투자담당-최진희 이정섭
제작 – ㈜매쉬필름 쇼이스트㈜
기획 – 김영운
제작 – 김동주 김영운
각본 – 황조윤
프로듀서 – 박문희
촬영 – 홍종경
조명 – 김순화
미술 – 김현옥
음악 – 한재권
편집 – 김선민
의상 – 김효성 강국희
분장헤어 – 김선진
동시녹음 – 홍정호
무술 – 전문식(칸액션스턴트)
특수효과 – 김병기 (Futurervision)
CG – 황보신화(쿠키)
조감독 – 반상훈
연출팀 – 박철우 김진호 임성철 유한승
스크립터 – 임미숙
제작실장 – 허정욱
제작부장 – 이주상 김부현
제작팀 – 강승한 정보은 김기훈
제작지원 – 이영준
현장편집 – 강경훈
스토리보드 – 배주호
촬영팀 – 노학수 지천고 김지훈 김승섭 문종석
조명팀 – 박영봉 최용준 강민수 나현민 박동주 임철우 조은란
그립팀 – 성시영 이석현
미술팀장 – 김현주
소품팀장 – 이덕상
미술소품팀 – 배윤수 김주현
녹음팀 – 김진영 진동훈 안진성
의상팀 – 김규희 송지은
분장헤어팀장 – 이순열
분장헤어팀 – 김강미
무술팀장 – 전상준
무술팀 – 박덕규 서정석 손용화
특수효과팀장 – 안상현 김만성
특수효과팀 – 이상영 구형만 강락곤
편집어시스턴트 – 홍임수 정현정
세트 – 윤기찬(무대마당)
발전차 – 이기준 황선명
조명장비 – 한빛라이트
보조출연 – P&M(백호)
촬영버스 – 신순식 채찬옥
필름공급 – 태창 MP 필름
현상 – 세방현상소
텔레시네 – HFR
녹음믹싱 – 이승철(Wavelab)
마케팅/홍보 – 윤숙희 이보나 박수영 이세영 지혜윤 송민선 (젊은기획)
현장사진 – 황난요 김종훈 조은리
메이킹 – 박기호 이강희 (MEDIA STORM)
포스터사진 – 윤형문 (LANG)
광고디자인 – 이관용 김상만 손윤영 김혜문 임지영(스프투닉)
예고편 – 이현식(tm’)
온라인마케팅 – 유미영 이강준(모비존)
홈페이지제작 – 카인드인포
투자관리책임 – 문미호
제작마케팅관리책임 – 이정석
배급책임 – 오화정
제작관리 – 정문구 하정완
마케팅관리 – 이근표 염현정 이찬우 윤성욱
해외세일즈 – 손민경 정재연 추소연
배급 – 이희원 한재필 김유경 임현식
투자관리 – 송동희 김경미 김혜숙
재무관리 – 김민정 권선영 정선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