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형 아반떼
이번 2010 부산국제모터쇼를 통해 처음 선보이는 신형 「아반떼」는 한층 업그레이드된 디자인을 바탕으로 최고수준의 성능 및 편의사양을 갖춘 혁신적인 모델이다.
신형 「아반떼」는 ‘유연한 역동성’을 의미하는 현대차의 디자인 철학 ‘플루이딕 스컬프처(Fluidic Sculpture)’를 기반으로, 공기의 역동적인 움직임을 나타내는 ‘윈드(Wind)’와 예술적 조형물인 ‘크래프트(Craft)’를 모티브로 디자인됐다.
바람의 움직임을 통해 형성된 자연의 형상을 자동차로 구현하고자 하는 이 같은 ‘윈드 크래프트(Wind Craft)’ 콘셉트를 바탕으로, 신형 「아반떼」는 기존 준중형 세단에서 볼 수 없던 한층 스포티하면서 매끄러운 디자인으로 완성돼 더욱 역동적이고 세련된 스타일을 갖췄다.
동력 성능 및 편의사양 또한 대폭 보강됐다.
신형 「아반떼」는 최고출력 140ps, 최대토크 17.0kg·m를 달성한 감마 1.6ℓ GDI 엔진을 국내 준중형 최초로 탑재하고 전륜 소형 6단 자동변속기를 장착해 한층 강력해진 동력 성능 및 연비를 달성했다.
또한 발전 제어 등 연비 향상을 위한 각종 패키지를 적용하고 세밀한 엔진 제어를 통해 경쟁사 대비 10% 이상 뛰어난 연비 성능을 구현하면서 배출가스는 대폭 감소시켰다.
뿐만 아니라 ▲자연광에 가까운 백색광을 제공해 눈의 피로감은 감소시키고 운전자의 가시거리를 확보를 돕는 HID(High Intensity Discharge) 헤드램프를 비롯해, ▲LED 리어 콤비램프 ▲퍼들 램프 ▲칼라 LCD 슈퍼비전 클러스터 ▲후석 열선시트 등 기존 중형차급에서 볼 수 있었던 고급 편의사양 및 신기술이 준중형급 최초로 대거 적용됐다.
이를 통해 신형 「아반떼」는 동급 경쟁 차종과는 차별화되는 현대적 감각의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충실히 표현해 내는 한편 월등한 성능 및 상품성을 갖추게 됐다.
현대차는 이번 부산국제모터쇼를 통해 처음 공개한 신형 「아반떼」를 올해 하반기 중 전국 동시 신차전시회를 통해 국내 시장에 선보이고 본격 판매에 나설 예정이다.
■ ix-Metro (HND-5)
작년 2009 프랑크푸르트 모터쇼를 통해 첫 선을 보였던 ix-Metro는 우주선을 바탕으로 혁신적이고 진보적인 디자인을 구현한 소형 하이브리드 CUV 콘셉트카다.
‘ix-Metro’의 외장디자인은 선과 면의 유기적인 연결을 통해 미래지향적인 모습을 구현하고 있으며, B필라를 과감히 없애고 뒷문에는 슬라이딩 방식을 적용해 세련된 디자인을 완성하는 동시에 승하차 편의성까지 갖췄다.
‘캡슐’에서 영감을 얻은 내부 공간은 크래쉬패드, 센터페시아, 센터콘솔, 도어패널 및 시트가 마치 하나로 연결된 듯한 통일성을 갖추고 있으며, 센터페시아의 각종 공조장치 및 멀티미디어 장치도 단순화시켜 기능성과 단순성이 조화를 이룬 운전 공간을 실현했다.
또한 후석에는 폴딩기능을 적용함으로써 필요시 더욱 넓은 화물 적재공간을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터보 1.0ℓ GDi 엔진과 5kW의 전기모터를 탑재한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갖춘 ‘ix-Metro’는 최고출력 125ps(92kW), 최대토크 16.0kg∙m의 강력한 동력성능을 확보했으며, 더블클러치 타입 6단변속기를 적용해 30.3km/ℓ의 뛰어난 연비를 갖췄다.
뿐만 아니라 이산화탄소 배출량은 80g/km로 친환경성도 확보했다.
※ 주요제원
- 사이즈(mm) : 3,925ⅹ1,760ⅹ1,576
- 엔진 : 터보 1.0ℓ GDI 엔진, 5kW 전기모터, DCT(더블클러치 타입) 6단변속기
- 최고출력 : 125ps(92kW), 최대토크 16.0kg·m, 연비 30.3km/ℓ
■ Nuvis (HCD-11)
도시적 감각을 반영한 유선형 디자인과 현대차의 하이브리드 기술이 어우러져 탄생한 CUV 하이브리드 콘셉트카 누비스는 2009년 뉴욕모터쇼에서 처음 공개됐다.
차명 누비스(Nuvis)는 ‘New Utility Vision’의 합성어로 차세대 CUV의 방향성을 제시하는 미래형 콘셉트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누비스의 전면부는 모래시계 모양의 라디에이터 그릴과 날카로운 헤드램프를 통해 강인한 인상으로 표현됐으며, 물 흐르는 듯한 움직임을 형상화한 측면부의 캐릭터 라인과 물 위에 떠있는 듯한 디자인의 루프는 ‘누비스’만의 독특한 디자인을 구현했다.
뿐만 아니라 차량의 도어를 위로 접어 올려 열 수 있게 만든 걸윙(gullwing) 도어와 22인치 휠을 적용해 다이나믹하면서도 견고한 외장 프로파일을 완성했다.
누비스의 실내 디자인도 균일한 곡선으로 물의 흐름을 연출했으며, 블루 조명의 터치센서와 유기적인 디자인을 통해 하이테크와 감성디자인을 강조, 인간과 기계가 공존하는 공간을 연출했다.
‘누비스’는 현대차의 하이브리드 시스템인 ‘블루 드라이브 시스템’을 장착해 최고출력 184ps의 세타 2.4ℓ II 엔진과 리튬 폴리머 배터리를 탑재하고 6단 자동변속기를 적용해 강력한 동력성능과 친환경성을 고루 갖췄다.
뿐만 아니라 누비스는 차량 정지시 엔진을 자동으로 정차시키고 가속 페달을 밟으면 엔진을 재작동시키는 ‘ISG(Idle Stop & Go) 시스템을 적용해 연료 효율성을 극대화했다.
※ 주요제원
- 사이즈(mm) : 4,783ⅹ1,971ⅹ1,659
- 엔진 : 세타 II 2.4ℓ 가솔린 엔진, 30kW 전기모터, 리튬폴리머 배터리
■ i10 EV (i10 전기차)
현대차는 100% 전기 동력만으로 주행이 가능한 순수전기차 ‘i10 EV’를 이번 부산모터쇼에도 선보였다.
‘i10 EV’는 고효율 전기모터를 탑재하고 다른 배터리에 비해 내구성과 공간 효율성이 뛰어난 16kW의 리튬이온 폴리머 배터리를 적용해 최고출력 67ps(49kW), 최대토크 21.4kg∙m(210NM)의 동력성능을 확보했다.
또한 최고속도는 130km/h까지 가능하며 정지상태부터 100km/h가지 도달 시간도 15초로 경쟁 차종대비 우수한 가속성능을 확보했다.
특히 ‘i10 EV’는 기존 유럽전략형 소형 모델인 i10을 기반으로, 배터리를 차량 플로어에 수납하는 등 전기차 전용차량의 패키지 형태를 적용하는 등 컴팩트한 레이아웃을 실현했다.
이와 함께 ‘i10 EV’는 기존 엔진의 구동력을 이용하던 부품을 전기식으로 바꿔 전동식 워터펌프, 전기식 브레이크, 전동식 에어컨 시스템 등을 적용했다.
‘i10 EV’는 일반 가정용 전기인 220V와 413V 두 가지 형태로 충전이 가능하며 일반 가정용 전기로 충전할 경우 5시간 내에 100% 충전이 가능하며, 413V의 급속 충전 이용시에는 15분 내에 85%까지 충전할 수 있다.
※ 주요제원
- 사이즈(mm) : 3,565ⅹ1,595ⅹ1,550
- 엔진 : 49kW 전기모터, 리튬폴리머 배터리
- 최고출력 : 67ps, 최대토크 : 21.4kg·m, CO₂미배출
■ 제네시스 쿠페 레이싱카
현대차는 후륜구동 스포츠카인 제네시스 쿠페를 기반으로 후륜 드리프트 경주용 차량으로 개조한 제네시스 쿠페 레이싱카를 전시했다.
엔진 성능 향상을 위해 기존 람다 3.8 RS 엔진 대신 타우 V8 4.6 엔진을 적용했으며, 엔진의 흡기와 배기 시스템을 최적화해 최고 출력 500마력, 최대토크 50kg∙m의 고성능을 달성했다.
외관 디자인 측면에서도 고속 주행 안전성을 높여주고 다이나믹한 스타일을 구현해주는 에어로 파츠(Aero Parts)를 적용하고 장식적인 요소는 최대한 배제해 단순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을 완성시켰다.
내장에서는 전통 경주용카의 이미지를 강화하기 위해 불필요한 모든 요소를 제거하고, 경주용카 고유의 저중심 운전자세와 익사이팅한 드라이빙 감각을 살린 경주용 핸들과 버켓시트를 장착했다.
※ 주요제원
- 사이즈(mm) : 4,630ⅹ1,865ⅹ1,385
- 엔진 : 타우 V8 4.6ℓ 엔진(개조), 최고출력 : 500ps, 최대토크 : 50.0kg·m
■ 투싼ix 커스터마이징 카 / 비비안 탐 랩핑카
현대차는 이번 부산모터쇼에서 현대차 최초의 커스터마이징 브랜드 ‘투익스(TUIX)’를 선보이면서, 투싼ix 커스터마이징 카를 공개했다.
커스터마이징(Customizing)이란 고객이 각자의 취향에 맞게 다양한 상품을 선택할 수 있다는 의미로, TUIX 또한 투싼ix를 구매하는 고객들이 자신만의 개성과 스타일을 반영할 수 있는 다양한 제품들로 구성됐다.
이번에 전시된 투싼ix에는 전∙후측 스키드플레이트, 사이드도어 및 포그램프 가니쉬, 도어스탭 플레이트, 스포츠 페달, 주유구캡, 18인치 알로이 휠 등 다양한 드레스업 파츠가 결합돼 기존 투싼ix의 다이나믹하고 세련된 스타일이 더욱 돋보이도록 했다.
이와 함께 현대차는 홍콩 출신 유명 디자이너인 비비안 탐의 작품 나비의 연인을 차량 외관 래핑(Wrapping)한 투싼ix 비비안탐 래핑카도 전시하며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 수소 연료전지버스
현대차는 이번 부산모터쇼에 최대 26명이 탑승할 수 있는 수소 연료전지버스 콘셉트카를 선보이며 뛰어난 친환경 기술을 선보였다.
이번에 전시된 수소 연료전지버스는 현대차가 독자 개발한 고효율 연료전지를 탑재해 대체에너지인 수소 연료를 이용하여 수증기만을 배출하는 무공해 버스로, 초저상 버스를 기본으로 제작해 승객의 승차 편의성을 향상시킨 것이 특징이다.
수소 연료전지버스는 ▲일반 주행시에는 수소와 산소의 화학 반응을 통해 전기를 발생시키는 연료전지 스택에서 발생한 에너지로 모터를 구동해 주행하고, ▲감속시에는 모터가 발전기 역할을 수행해 버스가 움직이는 운동에너지를 전기에너지로 바꿔 수퍼커패시터에 저장하게 된다.
이번에 선보이는 수소 연료전지버스는 세 개의 구동모터를 사용해 최고출력 408마력, 최대토크 94kg∙m의 동력성능을 확보했으며, 100km/h의 최고속도와 24%의 등판능력을 자랑한다.
또한 100kW급 스택 두 팩(Pack)을 병렬로 연결해 직렬 연결보다 스택의 안전성이 증대되고 스택 전압도 기존 900V에서 450V로 낮춰 시스템 구동 신뢰성도 높였으며, 중량과 부피도 각각 250kg, 250ℓ로 개선됐고 수소저장탱크도 6개로 줄여 진일보한 성능을 확보했다.
1,230ℓ의 연료탱크를 탑재해 1회 충전만으로 실제 도로에서 최대 350km까지 주행이 가능해 시내버스와 같은 활용성을 갖췄다.
※ 주요제원
- 인승(Seat Capacity) : 26+1(인)
- 사이즈(mm) : 11,950ⅹ2,490ⅹ3,302
- 구동시스템 : 연료전지시스템 + 전기저장장치 + 전기구동장치
- 최고출력 : 408ps, 최대토크 : 94.0kg·m
■ 유니버스 리무진
이번에 선보이는 현대차의 유니버스 리무진은 세련되고 웅장한 스타일, 최고급 버스의 안락함에 첨단 집무실의 기능까지 더한 신개념의 15인승 리무진 버스이다.
유니버스 리무진은 넓은 거주공간과 세련된 실내조명과 더불어 프리젠테이션을 위한 컴퓨터, 대형 LCD 모니터 등이 구비된 첨단 VIP 집무실과 간단한 조리가 가능한 간이주방, 화장실, 수납장 및 세면시설 등 다양한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다.
또한 자연 환기용 선루프와 온열 및 안마 기능을 갖춘 VIP 시트를 장착했으며 차량 내부에 최고급 카페트와 현대적 디자인의 고급스러운 인테리어를 적용, 최고의 편안함과 고급스러움이 조화를 이루고 있다.
※ 주요제원
- 인승(Seat Capacity) : 15+1(인)
- 사이즈(mm) : 12,000ⅹ2,495ⅹ3,540
- 엔진 : 파워텍 엔진
- 최고출력 : 425ps, 최대토크 : 193kg·m
<현대차 주요 신기술 소개>
■ 감마 1.6 GDI 엔진
현대차가 2010 부산국제모터쇼를 통해 선보인 감마 1.6 GDI 엔진은 고성능, 저연비 및 높은 신뢰성을 구현한 첨단 엔진이다.
감마 1.6 GDI 엔진은 롤러형 체인을 적용해 마찰을 최소화했고, 캠샤프트의 움직임을 능동적으로 조절하는 듀얼 CVVT(Continuously Variable Valve Timing) 시스템을 적용해 엔진의 성능 향상과 배기가스 저감을 실현했다.
엔진에 적용된 고압연료 시스템은 저압의 연료를 150bar로 증압해 실린더 내부로 직접 분사하며 분사된 연료는 기화하면서 유입된 공기를 냉각시켜 체적효율을 증대, 엔진의 성능을 최대 약 14% 향상시켜준다.
또한 실린더 블록 상부와 하부의 냉각수 흐름을 최적화하여 블록의 온도를 균일하게 해주고 실린더 블록과 피스톤 간의 마찰을 최소화하는 ‘워터재킷 인서트’를 적용해 연비를 대폭 개선했다.
또한 실린더 블록은 열처리를 통해 변형을 방지함으로써 GDI 엔진의 신뢰성을 대폭 향상시켰다.
■ 누우 2.0 CVVL 엔진
누우 2.0 CVVL 엔진은 밸브 리프트의 높이와 타이밍의 연속 제어로 가솔린 엔진에 공급되는 흡입 공기량을 최적화하여 엔진의 성능을 극대화하는 연속 가변 밸브 리프트(CVVL, Continuously Variable Valve Lift) 기술이 적용된 엔진이다.
누우 CVVL 엔진은 밸브 트레인 시스템의 움직임을 최소화시켜 단순하고 최적화된 구조를 갖추고 있으며 주요 부품을 구름접촉구조로 설계해 기계 마찰도 최소화했다.
또한 낮은 밸브 리프트에서 열림 구간이 축소되는 구조를 갖고 있으며 스로틀 밸브만으로 공기가 공급되던 기존의 일반제어 방식과는 달리 전기모터와 피드백 센서를 이용한 정밀한 전자제어가 가능해 안정성이 크게 향상됐다.
이에 따라 누우 2.0 CVVL 엔진은 기존 동급 엔진에 비해 연비는 5.5% 개선함과 동시에 출력은 5% 향상됐다.
■ 전륜 소형 6단 자동변속기
신형 「아반떼」에 처음 장착되는 전륜 소형 6단 자동변속기는 준중형 차량의 연비와 성능을 크게 개선시켜 줄 소형 전륜 자동변속기다.
지난 2007년부터 개발이 시작됐으며, 4단 자동변속기보다 2단이 추가됐음에도 중량이 감소됐으며 변속기의 길이도 축소됐다.
이번에 선보이는 6단 자동변속기에는 독자적인 기어 배치와 함께, 경량화를 위해 토크 컨버터 폭을 축소한 ‘편평형 토크 컨버터’, 변속감 향상을 위한 ‘유압편차 조정 밸브’ 등이 채택됐고, 저점도 미션 오일과 함께 동력 전달 손실을 줄여주는 ‘토크 컨버터 슬립락업(Slip Lock-up)’ 제어가 적용돼 연비 또한 좋아졌다.
이를 바탕으로 전륜 소형 6단 자동변속기는 기존 4단 자동변속기를 탑재한 차량과 비교해 연비 및 가속성이 대폭 향상된 것이 특징이다.
■ YF 하이브리드 시스템
YF 하이브리드 시스템은 세타 II 2.4 가솔린 엔진과 6단 자동변속기 사이에 클러치와 전기모터를 연결시킨 풀 하이브리드 시스템으로, 저속 구간에서는 엔진의 힘을 빌리지 않고 전기모터의 힘으로만 구동하는 순수 전기차 모드(EV mode)가 가능하다.
일정 속도 이상에서는 HSG(하이브리드 시동모터 및 발전기, Hybrid Starter & Generator)가 엔진을 재가동시켜 하이브리드(HEV) 모드로 전환하는데, 이 때는 전기모터와 엔진이 함께 구동 및 주행하게 된다.
엔진은 가변 밸브 타이밍(VVT)을 적용해 마찰을 줄여 연료 효율성을 증대시켰으며, 토크 컨버터를 삭제하고 전동식 오일펌프를 적용한 6단 자동변속기를 적용했다.
또한 리튬폴리머 배터리를 탑재해 에너지 효율성뿐만 아니라 경제성도 높였다.
리튬폴리머 배터리는 다른 배터리에 비해 간단한 시스템을 갖고 있어 가격이 저렴하고 액체 전해질을 사용하는 리튬이온 배터리와 달리 젤 상태의 전해질을 사용해 무게 및 부피를 절감, 공간 활용성 및 에너지 효율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기존 가솔린 엔진보다 연비가 50% 이상 향상됐으며, 이산화탄소 배출량도 크게 감소해 친환경 시스템으로서의 경쟁력도 확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