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생활 : 쿠루 쿠루 (Qroo Qroo)
'지금 내 눈앞에 있는 상품의 최저가는 얼마일까?
궁금하지 않으셨나요?
사고는 싶은데…’리뷰나 상품평을 보고 사야지’하는 마음에
구입을 미뤄본 적은 없으셨나요?'
너무나 매력적인 저 카피에 반해 다운받은 '멀티코드 리더기'
애플리케이션 '쿠루 쿠루 (Qroo Qroo)'.
쿠루 쿠루를 다운로드받은 이후로는 마트에서 물건을 사면서 가격이
적당한 것인지 고민할 필요가 없다. 상품에 갤럭시의 카메라만 가져가면
제품 정보/사용자 리뷰와 함께 온라인 최저가 정보의 확인이 가능하다.
게다가 와인 바코드를 읽었더니, 자세한 와인정보를 알 수 있다.
여자친구와 와인 마시다가 자랑하기 딱이었다가격에 둔감했던 내가
이제 최고의 스마트한 쇼핑남이 되었다.
어느날 W 잡지를 보다보니, 내가 좋아하는 '마크 제이콥스' 브랜드 광고에
독특한 코드가 보였다. 친구한테 물어보니 QR 코드라고 한다.
갤럭시에 설치된 쿠루 쿠루로 인식이 가능하다고 하여
카메라를 스윽 가져갔더니 마크 제이콥스에 대한 세부 정보와
동영상, 이미지까지 훨씬 더 멀티미디어한 정보를 얻을 수 있었다.
앞으로 신문은 물론 영화/공연 포스터까지 확대된다고 하니,
갤럭시만 있으면 바로 바로 궁금함도 해결하고 멀티미디어 정보도
즐길 수 있게 될 것 같다. 이런걸 증강현실(AR)이라고 한다니,
모바일의 미래 진화는 대체 어디까지일까? 문득 궁금해진다.
2. e-book : 교보문고 e-book 애플리케이션
교보문고 애플리케이션을 실행하니 제일 먼저 Cover Flow 형태로 보여지는
최신 e-Book 도서들이 눈에 들어왔다.
그중 평소 관심이 있었던 책을 클릭하니 작가와 책에 대한 간략한 정보가
한눈에 들어온다. 좀더 자세한 정보가 알고 싶어 책 소개를 클릭하니
좀 더 자세한 책 소개를 볼 수 있었으며, 책이 마음에
들어 구매를 한 후 애플리케이션 뷰어로 책을 보았더니 종이책
느낌과 비슷한 화면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종이책과 같은 느낌이어서인지,
장시간 책을 보았을 때도 눈이 피로감이 적었고, 책보기 기능 외에도 북마크
기능과 폰트/배경 화면색 변경 등 다양한 기능도 사용자의 편의성을 잘 배려했다는
생각이 든다.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컨텐츠는 현재 약 65,000권이며, 매월 2,000여권씩
업데이트될 예정이라고 한다. 이렇게 다양한 e-book 컨텐츠를 언제 어디서나
쉽게 사용할 수 있다니 앞으로도 갤럭시를 통해 교보문고 애플리케이션을
자주 사용하게 될 것 같다.
3. 증권 : 삼성증권 증권 시황 (POP)
갤럭시에서 삼성증권 증권 시황 POP을 이용하니 증권 정보를
너무 편하게 볼 수 있어 좋다. 예전에는 주가정보를 신문이나 인터넷으로
찾아봐야 하니 번거롭기도 하고, 깜빡 다른 일에 몰두하고 있으면 주가시세에
대한 감각을 놓칠 때가 많았으나 삼성증권 증권 시황 POP을 이용하면 걸어다니면서도
주가정보를 원하는 때에 볼 수 있어 좋다.
집에서는 굳이 컴퓨터를 켜지 않아도 국,내외의 증권 시세를 확인할 수 있고
메뉴는 시장 정보, 종목 검색, 마이 페이지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시장 정보에서는 주요 국내외 지수, 환율, 금리,
펀드, 원자재 상품 등을 검색 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
항목을 터치하면 거래량, 최고가, 최저가, 52주 추세 요약 등 구체적인
해당 정보를 검색할 수 있다. 종목 검색에서는 주식을 포함한 특정 항목을
검색해 정보를 볼 수 있다.
여기에서 자기가 가지고 있는 주식, 관심 있는 주식을 찾아서
볼 수 있다. 시장 정보나 종목 검색으로 정보를 보다보면 노란색 별모양이
보이는데 이걸 클릭하면 해당 종목이 '마이 페이지'로
넘어간다. 자주 보는 항목들은 마이 페이지에 통째로 몰아서 한눈에 볼 수 있다.
삼성증권 POP 애플리케이션을 쓰면서 스마트폰 잘 샀다는 생각이 무럭무럭 든다.
이 애플리케이션 하나만으로도 스마트폰 값어치를 충분히 하는 것 같다.
4. 뱅킹 : 하나 N 뱅크
직장인 장준영씨(35)는 하나은행을 주로 이용하는데 직장을 생활
하다보니 은행갈 시간이 별로 없다. 점심시간에나 이용해야 되는데
회사에서 근처 하나은행까지 가기에는 시간이 꽤 걸린다. 그래서 계좌이체
같은 것은 틈날 때 폰 뱅킹으로 해왔다.
그러나 장씨는 최근에 다운로드 받은 하나 N 뱅크 애플리케이션 으로 이젠
은행에 굳이 가지 않아도 왠만한 은행일은 다 볼 수 있게 되었다. 폰 뱅킹으로
할 수 있는 통장 계좌조회나 이체는 당연히 되고 지로/공과금도 애플리케이션안에서
입금이 가능하고 납부내역도 스마트폰으로 조회가 가능하다. (물론, 계좌이체와
공과금 납부는 공인인증서 로그인을 해야 함)
여기에 하나은행 대출계좌, 펀드계좌, 외환계좌, 신용카드계좌도 애플리케이션
내에서 조회 및 관리가 가능하다. 여러개의 계좌와 카드 들의 내역을 한번에
통합 관리할 수 있으니 무척 편리하다.
하나은행 신규 금융 상품들도 둘러볼 수 있고, 환율우대쿠폰도 스마트폰으로
바로 받아볼 수 있다. 은행의 전반적인 업무를 전부 이 애플리케이션 하나로
처리할 수 있게 되었다. 하나은행 이용자들에게는 꼭 필요한 그리고 무척 고마운
애플리케이션이다.
5. 스포츠 : KBO 프로 야구 2010
처음 실행하면 당일의 경기일정을 바로 보여주면서, 각 경기마다 경기진행상황과
스코어를 바로 보여준다. 스코어가 궁금하면 다른 메뉴는 선택하지 않아도 첫 화면에서
오늘의 모든 경기상황을 모든 걸 알 수 있다. 누가 어떤 상황에서 타점 올리고, 득점을
냈는지, 누가 잘하고 못했는지 보기위해 경기를 선택하니, 경기 전엔 양팀의 성적이나
선발투수를 보여준다. 오매불망 경기시간을 기다리고 드디어 경기 중일 때 접속해 보았더니
현재까지의 이닝 별 스코어를 보여 준다. 화면의 여기저기 터치해보니, 경기상황을
더 자세 하게 보여 준다. 관중석에 앉아 그라운드와 저 멀리 전광판을 바라보는 느낌이 팍팍 든다.
이젠 기록도 궁금해진다. 선수명단도 있고, 프로필도 있고, 팀을 찾아 살짜쿵 터치해봤다.
앗, 뭔가 막대그래프가 죽죽 올라가다가 멈추는 것이 신기하다. 화면 여기저기 터치하다 보니 뭔가 다른
내용들이 보이는데, 많은 부분이 선수와 팀의 기록에 대한 내용이다. 중계화면에서, 기록화면에서
이것저것 뭔가 더 있을 것 같아서 자꾸 터치하는 재미도 있다.
야구를 위해 특화 시킨 애플리케이션 답게 검색의 수고도 덜고, 화면 가득 최적화시킨 정보를
보는 재미가 쏠쏠하다.
6. 만화 : 삼성 웹툰 (Samsung Web Toon)
삼성 웹툰은 삼성전자 스마트폰 고객들을 위한 신작 웹툰을 제공 하는 애플리케이션이다.
포털 등 기존 웹사이트에서 볼 수 없는 모바일 전용 웹툰이라는 참신한 시도가 돋보인다.
총 16개 작품들이 제공되는데, 양영순, 최훈, 국중록/이상신 콤비 등 작가들의 면면도 화려하다.
각각의 만화들도 유머, 스포츠, IT, 육아, 자동차, 연예계 소식 등 다양한 주제로 이루어져
다양한 사람들의 취향을 만족시키려 노력한 흔적이 보인다. 매일매일 업데이트되는 이 만화들은
가장 최근 업데이트 순으로 자동 정렬되므로, 언제든 최신 만화를 편리하게 감상할 수 있다.
좋아하는 만화를 다운 받아 놓은 후 네트워크 연결 없이 볼 수 있는 임시 저장 기능과, 최근
본 웹툰을 자동으로 찾아주는 최근 본 웹툰 등의 기능도 편리하다.
삼성전자 스마트폰에서만 볼 수 있는 신작들로 구성되어 있으므로, 만화 팬이라면 놓치지 말아야
할 애플리케이션이다. 삼성 웹툰은 윈도우 모바일 버전과 안드로이드 버전으로 제공 되며, 추후
삼성의 독자 플랫폼인 바다 버전으로도 제공될 계획이다.
7. 직업별 애플리케이션 (한글성경/법령정보/Wine541/PlayDB)
□ 한글 성경
한글 성경은 무엇보다 아이콘과 배경화면이 교회당 분위기로 꾸며져서 경건한 분위기가 잘 묻어
난다. 예배 볼 때 목사님/신부님 말씀 따라 부지런히 성경책을 넘겨야 하는데, 프로그램에서
장이랑 절을 선택하는 방식이 스크롤로 돼 있어서 쭉쭉 넘기고 꾹꾹 넘기면 되서 금방 원하는
구절을 고를 수 있어서 매우 편리하다.
또한 글씨 크기도 3가지로 조정할 수 있어서 편하다. 예배 볼 때 가장 큰 글씨로 설정하여
옆에 앉아있는 친구랑 같이 보면 너무나 편리하다.
□ 법률정보
법률정보 프로그램은 국내에서는 가장 인지도가 높은 로앤비에서 만든 만큼 믿음이 간다.
현행 법령이 거의 대부분 포함돼 있고 디자인도 세련되게 되어 있으며 글씨체도 굵고
뚜렷하게 찍혀 있어서 오래 봐도 전혀 피곤한 지 모르겠다. 특히 조문간 이동하기도 편하게
버튼이 구성돼 있어서, 학교 오갈 때나 쉬는 시간에 보기 좋다.
특히 판례와 사례 해석 등이 추가 되었는데, 이게 정말 괜찮다. 사실 공부할 때는 해설이
중요한데 정말 대만족 이다.
□ 와인541
와인541는 와인 사러 갔을 때 꼭 챙기는 애플리케이션이다. 사실 라벨에 나온 품종이랑 국가만
보고는 와인 세부 정보를 정확히 알기 힘든데 와인541에는 당도, 산도, 알코올, 타닌, 바디 등
핵심 요소를 5단계 정도로 표시해 주고, 게다가 가격까지 나오니까 와인 살 때는 충실한
가이드가 된다. 나랑 궁합이 맞는 스타일 와인을 쉽게 찾을 수 있다.
심심할 때도 종종 열어서 찜해놓고 다음에 와인사러 갈 때 찾아 보는데 특히 우리말로도
검색이 되니까 정말 좋. 당연히 품종, 국가별, 빈티지별 검색도 지원되고 와인샵이랑
와인바도 지역별로 검색 돼서 가끔 주말에 친구들이랑 와인 마실 때 자주 이용한다.
8. 여성특화 : Elle ATZINE Mobile
20대 직장인 유은미(女)씨는 평소 기계에 익숙치 않은데다가 스마트폰도 이번에 처음 구매했다.
스마트폰은 애플리케이션을 다운로드 받아 써봐야 한다는 말에 삼성 앱스를 쭉 둘러보다가,
낯익은 ELLE라는 브랜드를 발견했다. Elle AtZine, 평소 ELLE 잡지와 명품 정보를 주로 보러가던
웹사이트라서 다운을 받아 실행해보니, 웹에서 볼 수 있던 정보들이 모바일 환경에 최적화되어
있어, 출근길이나, 잠시 짬이 날 때 내가 좋아하는 패션 정보/Beauty 컨텐츠/ 명품 정보를
언제든지 볼 수 있게 되었다.
다양한 제품 정보의 업데이트는 물론, 브랜드별로 구성된 버추얼 쇼룸도 PC 수준의 속도가 가능하다니 !
풀 스크린으로 확대도 되고 기사 관련 동영상과 관련 정보는 물론, 해당 정보를 친구에게 E-mail로
보낼 수도 있었다. 이렇게 좋은 화질과 양질의 컨텐츠를 모바일에서 볼 수 있다니 세상은 정말 좋아지는 것 같다.
향후 업데이트를 통해 다양한 SNS 기능이 추가된다니, 여자인 내 맘에 쏙 들고, 앞으로의 발전이
더욱 기대되는 '여자 마음을 잘 아는' 애플리케이션이다.
9. 엔터테인먼트 : 2NE1
나는야 열혈 2NE1 팬, 2NE1의 1분 1초가 궁금하다. 그래서 2NE1이 광고하는 S사의 스마트폰 갤럭시를 샀다.
애플리케이션을 보러 갔더니 2NE1 애플리케이션이 있었다! 당장 다운받아 살펴보니,
2NE1의 일상이 귀여운 사진과 멤버들이 직접 쓴 글로 채워지는 2NE1 Diary를 시작으로,
미공개 사진/영상이 업데이트된다는 2NE1 Uncut, 우리 이뿐 2NE1을
매일 매일 볼 수 있는 최고화질 사진으로 구성된 2NE1 STYLE.
2NE1의 모든 것을 애플리케이션안에서 볼 수 있었다.
'사실 이런 Fan心은 나눠야하는데..'하고 다른 메뉴를 살펴보니
이게 웬걸 Hello 2NE1에 가니 나와 비슷한 열혈 팬들이 가득 모여 수다를 떨고 있었다!!
From 2NE1에 가니 2NE1들이 직접 메시지를 남겨놨다! 거기에 당연 덧글 달아야지!
샥샥샥. 2NE1 ON을 보니 이게 웬 지도냐 했더니, 이 애플리케이션을 설치한 유저들이 지도 위에 보인다.
이 애플리케이션만 있으면 언제 어디서든 팬심 단결이 가능하겠군. 앞으로는 엄청난 SNS기능이
추가되고, 이 애플리케이션에서만 들을 수 있는 곡이나 게임도 추가된다니 완전 기대만발이다!!
이 기뿐 소식을 친구들에게 나누는 중에 발견한 깜짝 소식! 2NE1
멤버들이 Hello 2NE1을 계속 보고 있고, 가끔 센스있게 답글도
남겨준다는 놀라운 이야기! 이제부터 무조건 시간날 때마다 삼성
스마트폰 끼고 2NE1 애플리케이션을 가까이 해야겠다.
나와 2NE1을 더 가깝게 해준 갤럭시, 너는 정말 최고야~
10. 교육 : 이보영 영어회화사전
□ 이보영 시추에이션 영어회화
외국인 친구를 새롭게 사귀게 된 나! 처음 생긴 외국인 친구라서 관계가 소원해지고 싶지 않아~
함께 이곳 저곳을 다니면서 재미있게 놀고 싶은데 같이 다니기는 쉬워도 대화하는 건 쉽지 않잖아
고민에 고민을 거듭했지만 뾰족한 수가 떠오르지 않았다. 전자사전을 들고 다닐까 생각해 봤지만
전자사전에 들어가는 영어회화는 너무 뻔하잖아~ 그러면 최근에 믿을만한 출판사에서 나온
영어회화 책을 사서 들고 다닐까? 책이 너무 두꺼워서 무거우면 어쩌지?
일일이 목차부터 확인해서 찾아보다가는 대화가 오히려 멈추고 재미 없어지지 않을까?
아, 주제나 키워드를 딱 치면 바로 검색이 돼서 적절한 회화문장을 찾아주는 그런 거
어디 없나? 그래서 알아보니 마침 내가 이번에 산 삼성 안드로이드 폰으로 그 무거운 책
<이보영의 시추에이션 영어회화>의 어플리케이션 버전을 살 수 있다는 걸 깨달았다.
하루라도 까먹지 않고 종일 들고 다니는 내 스마트폰으로 <이보영의 시추에이션 영어회화>
애플리케이션을 실행할 수 있다니! 막상 다운로드 받은 후에는 사용이 어렵지 않을까
걱정했지만, 친구가 내 취미에 대해 묻자 간단한 문장을 만들기가 싫어서 재빨리 ‘취미’
목록으로 들어가보니 적절한 문장을 가르쳐 주었다.
외국인 친구와 새로 산 내 핸드폰에 대해서 이야기하다가 가전
제품에 대해서 이야기하게 되었는데 시추에이션 검색으로 가전
제품 관련 영어회화를 찾을 수 있어서 다행이었다. 잉글리쉬 클리닉을 외국인 친구와
함께 읽으면서 잘못 써왔던 영어문장도 확인하고~ 시추에이션 영어회화 만세!
□ 이보영의 영어회화사전
서점에 가보니 유명한 <이보영의 영어회화사전>은 900쪽이나 되고 무게도 제법 돼서
부담이 되는데 삼성 안드로이드 갤럭시에서는 삼성앱스를 통해서 <이보영의 영어회화사전>
애플리케이션을 구매해 읽어볼 수가 있다고 한다.
갤럭시에 다운로드를 받아보니 가격도 책을 사는 것보다 저렴하고 들고 다니기도 간편하다!
영어회화 애플리케이션 목록에서
<감정>을 터치하니 바로 <기쁨과 즐거움>이라는 세부 목록이
나왔다. 문장이 달랑 하나가 나오지 않고 대화 형식으로 이루어져 있어 이야말로 유용한
영어회화 사전이 아닐까? 주제와 맞는 문장 두어 개는 볼드체로 표시하고 있어 가독성도 좋다.
더욱 놀라운 건 검색이 된다는 사실! ‘가게’로 검색해보니
‘가게에 대한 이야기’, ‘가게의 영업 시간에 대한 이야기’, ‘가전제품 가게에서’같은 게 나온다.
빠른 검색에 풍부한 콘텐츠. 이 정도면 언제 어디서 외국인을 만나도 전혀 당황할 필요 없겠는데.
혼자서 이동 중일 때에는 생생한 표현을 위해 워드리스트를 통해서 쓸모 있는 영단어를 외우고,
키 익스프레션에서는 알파벳순으로 나열된 문장을 읽을 수 있어
앞부분만 기억해내도 금방 문장을 찾아낼 수가 있다.
놀라운 애플리케이션, 역시 똑똑한 스마트폰이다.
11. 포털 : 네이버 지도, 미투데이, 싸이월드 미니홈피, 트위터
최근 SNS의 흐름에 발맞춰 국내 최고의 SNS 싸이월드 미니홈피와 미투데이를
애플리케이션으로 만날 수 있으며, 최근 해외 인기 사이트인 Twitter도
애플리케이션으로 탑재되어 있다.
□ 싸이월드 미니홈피
휴대폰에서 사진을 찍어 바로 미니홈피에 올릴 수 있고, 내 글에 대한 반응을 바로 메인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다.
□ 미투데이
미투데이 또한 150의 글과 사진을 올릴 수 있으며, 친구의 글에 미투하고 댓글 달기가 가능하다.
□ 트위터
140자를 올리는 것만이 전부가 아니다. 이곳에서 유명인들과
연예인들의 진솔한 모습도, 친구들의 즐거운 에피소드도 또
최근 IT 트렌드도 모두 알 수 있다.
12. 범프 (Bump)
쉽게 친구들과 전화번호나 사진을 교환하기에 좋아요. 무료로 받은 애플리케이션인데
스마트폰 사용을 너무나도 쉽게 해주네요.
그전엔 사실 복잡해서 블루투스 전송같은 건 잘 안했었거든요.
그런데 이제 Bump가 설치된 폰들 끼리 살짝 접촉만 해주면 바로 추가비용 없이 전송 완료!
새로운 친구를 만났을 때 전화번호를 교환하기도 쉽고, 다함께 찍은 사진을 친구들에게
전달할때도 이제 복잡한 블루투스나 사진문자를 보낼 필요가 없어요. 복잡한 폰 사용법을
잘 모르는 부모님 폰에 제 사진을 옮겨드리기도 쉬워졌어요^^ 심지어 제 폰으로 받은
이메일도 친구에게 옮겨줄 수 있구요~ 재미있어서 계속 해보게 되네요. 이제부터는
Bump하기만 하면 자료 공유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