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춤검색

 
대화의 3분의 2를 듣는데 쓴다.
출처: 행복한 경영이야기


나는 회사 구내 식당, 강당 어디에서든
직원들과 얘기한다.
이 때 나는 늘 3분의 2 원칙을 지킨다.
주어진 대화시간의 3분의 2를 듣고,
그 질문에 대답하는데 썼다.
이를 통해 반대자들의 목소리를 가라앉히고
많은 사람을 내편으로 끌어들이는데 성공했다.
- AG 래프리, P&G CEO


촌철살인

남의 말을 듣지 않고 자기 생각만 말하는 사람은
귀머거리나 다름없다는 인디언의 격언이 있습니다.
직원들에게 동기를 부여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그들의 얘기를 진지하게 들어주는 것입니다.

들을 청(廳)자를 자세히 뜯어보면,
‘다른 사람의 말을 들는 이(耳)가 으뜸(王)이며,
들을 때는 열개(十)의 눈(目)을 움직여
하나의(一) 마음(心)을 주시하는 것처럼 들으라’는
메시지를 담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
Posted by 디지털리스트 블로거
맞춤검색
Google
 

BLOG main image
굿바이 구텐베르크! 헬로 인터넷! gija.hong@gmail.com /트윗 @honggija/ since 2005.06.16 by 디지털리스트 블로거
Total : 6,601,654
Today : 250 Yesterday : 678

카테고리

분류 전체보기 (5848)
홍진석 (32)
인물정보 (243)
스크랩 (40)
기사모음 (100)
영화 연예 이야기 (314)
스타이야기 (184)
IT-AV이야기 (1460)
군사이야기 (20)
무제 (287)
사람이야기 (121)
이북 (1)
과학이야기 (66)
경제이야기 (2060)
디카포토 (105)
자동차이야기 (639)
용어정리 (12)
맛집탐방 (29)
UCC (10)
세계일보주요기사 (7)
미공개스크랩 (0)
영어공부 (3)
건강웰빙레저여행 (74)
music (0)
정치이야기 (6)
국제이야기 (1)
문화이야기 (1)
Statistics Grap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