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쿼리증권 주식회사(이하 맥쿼리증권)는 5월 14일 총 309억원 규모의 주식워런트증권(이하 ELW) 10개 종목을 상장하고, 이들 종목에 대한 유동성을 공급한다고 밝혔다. 일반투자자들은 상장일인 5월 14일부터 매매를 할 수 있다.
맥쿼리증권이 이번에 발행하여 거래가 시작되는 ELW는GS 건설, 삼성엔지니어링, 삼성화재, 삼성전기, KT&G 등의 개별종목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콜 9개 종목과 삼성전자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풋 1개 종목 등 총 10 종목이다. 특히 서울반도체 기초자산에 대해서 새롭게 유동성 공급을 하게 된다.
맥쿼리증권은 총 76개의 기초자산을 바탕으로 한 총 267개 ELW 종목에 대해 유동성 공급을 하게 된다. 이로써 시장에서 최다 기초자산에 대해 ELW를 발행하고 유동성 공급을 하여 투자자들에게 넓은 선택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외국계 법인 증권사로서 국내 최초로 장외파생금융상품거래업무 겸영인가(OTC)를 받은 맥쿼리증권은 ELW의 정확하고 바른 이해를 돕기 위해 투자자들에게 ‘바른 투자’라는 주제로 지난 2008년부터 30여회에 걸쳐 3,200여명의 참여자를 대상으로 여의도, 소공동 등 서울과 부산에서 교육을 실시한 바 있다. 2009년에도 새롭게 단장한 초급 및 심화 ELW 강의가 매월 진행되고 있으며 오는 5월 20일에 소공동에서 세미나가 열린다..
한편 온라인 교육기관인 크레듀(http://elw.credu.com )와 제휴하여 ‘맥쿼리 ELW 바른투자 온라인 강의’ 서비스를 시작한 이후 투자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맥쿼리증권의 ELW 관련 자세한 정보는 웹사이트(www.warrants.co.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사항은 맥쿼리 핫라인(02-3705-9970)을 이용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