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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을 기다리면서 영화정보를 볼 수 있다. 국내최대 영화예매 사이트(www.maxmovie.com) 맥스무비는 서울시내 1, 3, 4호선의 66개 지하철 역사 내 798개 스크린과 1,596개 LCD를 통해 영화예매 순위를 실시간 제공한다고 1일 밝혔다. 맥스무비 영화예매순위는 전국 81개 도시 272개 극장 1,873개 상영관의 예매량을 집계해 관객들의 동향을 실시간으로 보여주게 된다. 하루 340만 명 승객이 지하철을 이용하며, 맥스무비 영화예매순위는 서울 메트로 1,3,4 호선의 열차정보 안내시스템인 Sub-TV ‘주간파워차트’에 20분 간격으로 정보가 제공돼 하루 평균 96,000회 정도 방영된다. 맥스무비 영화예매 순위가 제공되는 Sub-TV(열차정보 안내시스템) 설치 역사는 총 66개로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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