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춤검색
지난해 세상을 떠난 작곡가 이영훈의 노래비가 14일 서울 광화문 정동길에서 제막됐다.
'고(故) 이영훈 작곡가 헌정 노래비 건립 추진위원회'는 이날 오후 2시 정동교회 앞에서 이영훈 1주기 추모 행사와 함께 추모 노래비 건립 제막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탤런트 박상원이 연출했고 MC이 김승현의 사회를 맡았다. 제막식 함께 이문세 정훈희 전제덕 등 가수가 출연하는 미니콘서트 형식의 추모 공연도 열렸다.
대중음악 작곡가를 위한 헌정 노래비 건립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 작곡가는 대장암으로 투명하다 지난해 2월 14일 세상을 떠났다. 이문세와 함께 음악 작업을 하며 '광화문연가' '가로수 그늘 아래 서면' '붉은 노을' '옛사랑' '사랑이 지나가면' '깊은 밤을 날아서' ‘그녀의 웃음소리 뿐’ ‘시를 위한 시’ '소녀' 등 수많은 히트곡을 남겼다.
'사람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직장인 64%, '만우절에 거짓말해봤다' (0) | 2009/03/31 |
|---|---|
| 직장인 5명 중 4명, “불황으로 직장에서 비굴하고 민망한 행동 한다” (0) | 2009/02/16 |
| '광화문 연가' 작곡가 이영훈 노래비 제막 (0) | 2009/02/15 |
| 구직자 33%,"최근 6개월 동안 면접 한번 못 봤다" (0) | 2009/02/09 |
| 인크루트 "직장인 예상정년 44세..." (0) | 2009/02/03 |
| 우체국콜센터 황당고객 베스트5 (0) | 2009/01/3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