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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연연구소는 2008년 유익한 금연뉴스 & 꼴불견 뉴스를 각각 10개씩 선정하여 31일 발표하였다. 유익한 금연뉴스는 공익성을 기준으로, 꼴불견 금연뉴스는 자가당착이나 치적홍보성 기사를 주로 선정했다고 그 이유를 밝혔다. 

2008 유익한 뉴스 10

1. 한국금연연구소 논평-"육군PX, 군납담배 선정방식은 문제투성이"

한국금연연구소는 군인의 양담배 흡연은 국가폐망이라는 단호한 자세를 취하며 2006년부터 군PX에 양담배 입점을 단호히 반대하는 국민운동을 벌이고 있다.젊은 장병의 기호도와 선호도에 있어 당연 우위를 차지하고 군의 외국담배 입점을 원천봉쇄해 철통국방 에 근간을 이루는 군 금연운동에 일조, 

2. SBS 이외수 금연을 말하다

세계 다양한 금연선진 또는 실행국가의 실상정보를 다양하게 제공함으로써 우리나라 흡연자(국민)들께 자신의 담배 선택(행위)에 대한 흡연권리보다 남을 먼저 존중하고 배려해야 한다는 인식재고에 큰 기여.

3. 금연하려다 자살...화이자 금연약 '챔픽스' 국내 사망사례 첫 보고

영국 의약품 건강관리제품 규제청(the U.K. Medicines and Healthcare Products Regulatory Agency)은 챔픽스 사용에 의한 약 3000건의 부작용이 보고된 후 챔픽스에 대한 정밀한 모니터링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까지 미국과 영국에서만 챔픽스 복용 후 수많은 자살 충동이 보고되고,우울증도 약 350건 이상 발생한 것으로 보고됐으며 국내에서도 친척을 처방한 한의사의 자살충동 소견을 한국금연연구소로 피력해 전해옴으로서 국내사례가 언론에 알려졌다.

4. 서울시 금연아파트 운영

"현재까지 서울시의 인증을 받은 금연아파트는 모두 23곳이며 서울시는 이달 안으로 50여 곳의 금연아파트로 추가로 인증한다는 예정, 법적인 효력은 없지만, 주민들이 자율적으로 만든 규정이 금연아파트 정착에 크나큰 기여를 했으며. 이를 계기로 내년에는 100여곳의 금연 아파트가 생겨날 것으로 전망하고 있어 매우 고무적인 선진정책의 견인역할로 평가,

5. 전자담배, 금연보조제 아니다

세계보건기구, WHO도인체를 대상으로 한 임상실험을 거치지 않아 검증되지 않은 제품이며 안전성 테스트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지적하고 있고, 화학물질을 흡입하는 과정에서 인체에 유해한 물질이 생성될 수 있기 때문에 반드시 안전 검증이 필요하다고 전문가들은 말한다.

6. 흡연자의 평생금연이 어려운 이유 

담배를 쉽게 끊지못하거나 또한 끊었다가도 다시 피우는 재흡연율이 높은 이유는 단지 담배의 니코틴 성분, 즉 중독때문만이 아니라 담배를 기호품쯤으로 보는 너그러운 인식때문이며 평생금연을 유지하기위해서는 무엇보다 담배는 평생 멀리해야할 독이든 마약이라는 국민의 인식전환에 정부 금연정책의 초점이 맞추어져야 한다는 한국금연연구소의 주장.

7. "이제부터 강남구 전 학교 교내는 금연구역입니다"

5월30일 오후 서울 삼성동 경기고등학교 백주년기념관에서 열린 '강남구 학교 전체 금연구역 선포식'에서 맹정주 강남구청장이 인사말을 통해 금연의 날을 맞이해 열린 이 행사는 현재 학교 건물만을 금연시설로 지정한 국민건강증진법을 보완, 학교 운동장 등 교내 전체의 금연을 정착시키기 위한 것으로 청소년지도위원회가 관내 전체 75개 초.중.고등학교에서 금연 계도활동을 전개했다.

8. 한국금연연구소, '담배없는 학교만들기 캠페인' 실시

1997년부터 학교나 기업, 관공서 등에 찾아가는 금연교육을 가장 먼저 시작한 한국금연연구소는 올 하반기에도 '담배연기 없는 건강한 학교 만들기' 캠페인에 돌입 담배가 기호품이 아니라 평생동안 멀리해야할 독이든 마약이라는 학생들의 의식전환에 기여했다는 호평을 받고 있다. 

9. 담배 피워도 오래사는 이유

담배를 피워도 누구누구는 오래 살드라는 잘못된 흡연상식을 이해시키고,담배가 해롭지 않아서가 아니라 인체가 가지고 있는 자가면역력과 자연치유력에 의한 방어력를 가지고 있기 때문이며 담배를 피워도 장수했던 그 사람들이 만약 담배(독)를 피우지 않았더라면 어떻게 되었을까? 그 보다 훨씬 건강하게, 또 오래 살았을 것이라는 과학적 이해를 도모하는데 크게 기여함, 

10. 굳이 외국담배를 피워야 하는가? 

어쩔수 없이 담배를 피워야 하는 경우라면 원료인 잎담배 조차 전량 외국에서 수입해 만드는 굳이 외국담배를 피울 필요가 있느냐는 주장이다. 특히 청소년과 여성 흡연을 부추겨 건강을 망칠뿐드러 마음까지도 정서적으로 우리 것을 잃어버리게 하는데 외국담배가 중추적 역할을 하기에 한국금연연구소는 외국담배 불매운동을 전개하고 있음, 

2008 꼴불견 뉴스 10

1. 충남 당진 충청남도 평가 최우수 금연기관 선정 

우리담배공장 유치한 충남 당진군이 '담배연기 없는 건강한 당진 만들기'를 목표로 추진한 2008년 금연사업에서 지난해에 이어 충청남도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의 영예를 얻었다는 것은 눈감고 아웅하는 꼴,

2. 바레니클린(챔픽스), 약효 뛰어나 많이 처방

니코틴 보충제 값싸지만 성공률 낮고, 바레니클린,약효 뛰어나 많이 처방한다는 식의 의사의 처방을 유도하는 기사내용으로 금연시도자들을 현혹함 

3. 금연운동 의학적 근거 만들자"...대한금연학회 출범

맹광호씨는 2001년 당시 혈세낭비는 물론 마땅히 존치이유가 없는 금연운동조직의 옥상옥 기구라는 비판을 받았고, 몇년후 폐쇄된바 있는 범국민 금연운동본부를 운영했던 그런 이력이 있는 사람이 또다시 금연학회를 발족 수장을 맡은 것에 대해 부정적 소신을 밝힌 것이며, 이미 국내외 많은 대학 또는 연구소로 부터 금연운동의 나아갈 방향 또는 효율적 금연방법을 제시하는 의학적 연구보고 사례가 수없이 발표됐고, 현재도 진행형이기 때문에 또다시 정부 지원을 목적으로 급조됐거나 혹 지원받는 학회 출범에 대해서는 부정적이라는 한국금연연구소의 논평, 

4. 금연 치료도 보험 적용해야 

의료보험제정의 어려움을 안고있는 우리나라로서는 의사의 처방이 100% 금연 보장하는 것이 아니라 극히 낮은 성공수치라는 점에서 환자의 금연권고 또는 금연과 관련한 의사의 지도는 의사로서의 당연한 책무이기에 절대 금전적 보상을 바라면 안된다는 것이 한국금연연구소의 주장이다. 

5. 한국 필립모리스, 선문대서 흡연 에티켓 캠페인

정부 정책에 귀감이 되고 특히 금연을 장려해야 할 대학에서 외국담배회사의 후원으로 흡연을 장려하는 흡연에티캣운동을 하는 것은 모순이며 사회적 분위기를 대학 스스로가 역행하는 것으로 비난과 질책을 받았음 

6. 가정주부 많이 끼워넣고'흡연율 줄었다'---엉터리 통계

지난 보건복지부가 흡연율 통계, 표본설정에서 가정주부를 많이 끼워 넣어 전체적으로 성인흡연율이 낮게 나오도록 통계 오류를 범했고, 내부 참고 자료로서의 가치를 마치 대외 공표자료로 오인, 이를 토대로 보건복지부는 사업의 성과를 과대평가하며 담뱃값 인상으로 흡연율이 낮아졌다는 식의 국민홍보에 이용했으며, 특히 지역별,연령별 할당 표본 수를 무시해 통계의 정확성을 신뢰할 수 없다는 감사원의 지적을 받았다.

7. [건강] 담배 속 '방사능 물질 폴로늄210 위험성'들통 

비에이티나 필립모리스 등 주요 외국담배회사들은 인체 치명적 방사선 물질인 폴로늄 210을 지난 40년동안 알면서도 이를 은폐해 왔다고 미국 메이요 클리닉과 스탠포드대학의 공동 연구팀은 담배회사의 자료를 분석해 밝혔다.프랑스로 망명한 전 소련의 KGB요원이였던 리트비낸코를 독살하는데 사용한 살인물질로 세상에 알려졌다. 

8. 대한민국 금연 위해 '의사들이 나섰다(금연공익광고편)

특정 제약의 후원으로 시작된 금연광고가 후원사의 특정약품 판매와 연계하기 위한 일석이조의 뜻이 내포된 것 아니냐는 세간의 강한 의혹을 받음으로서 애당초 금연광고의 공익성이나 순수성을 훼손했다는 비판을 받았음,

9. 복지부는 금연정책-연금공단은 담배회사에 투자

보건복지부는 국민건강증진을 목표로 금연운동을 하고, 산하기구인 연금공단은 담배회사에 투자하는 국민정서상 납득이 안되는 극과 극의 이율배반적 모순을 보여주는 사례이기에 보다 연금투자는 그 본래의 당위성이 상실되지 않는 쪽의 정당한 투자를 위해 신중성이 숙고됨, 

10. 흡연자 절반, "1갑=5000원 돼야 금연" 담뱃값 인상이 상책

한국금연운동협의회가 한국갤럽에 의뢰해 20세 이상 성인 남녀 1512명(표본오차 ±2.5%)을 대상으로 흡연율 실태조사를 벌인 결과 현재 담뱃값(2500원) 보다 3500원이 인상된 6000원 이상이면 끊겠다는 응답은 27.3%, 5000원 이상은 22.3%로 나타났다고 주장하였다. 그러나 가격탄력이 매우 낮은 것이 흡연자의 담배접근율이고 더군다나 실제 금연실행율은 현저히 낮을 수밖에 없기에 현실과 괴리감이 깊은 혈세낭비성 조사기사라는 지적,

출처 : 한국금연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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