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 엔터테인먼트 기업 예당 엔터테인먼트(이하:예당/대표:정창엽) 소속 배우들이‘특별한 나눔’을 위해 한 데 뭉쳤다.
김하늘, 김선아, 한지혜, 이정재 등 예당 소속 배우들은 지난 10월부터 한 달간 진행된 패션 매거진‘ELLE(엘르)’주최, 소외된 아이들을 위한 자선 화보 캠페인 <행복을 나누세요. SHARE HAPPINESS> 에 참여, 행복 나누기에 동참했다.
영화, 드라마 등 각자 바쁜 일정속에서도 뜻 깊은 행사 참여에 촬영 내내 시종일관 밝은 모습을 잃지 않았다고.
예당은“‘나눔’은 곧‘행복’이다라는 공통된 소신을 갖고 행사에 참여하게 되었다. 미약한 힘이나마 도움이 절실한 아이들을 위해 쓰일 수 있다면 그보다 더 큰 영광은 없을 것이다.”고 전하며“전 세계적인 경기침체여파로 2008년 겨울은 유난히 춥게 느껴진다. 예당은 일회성 자선 행사에 그치지 않고 가슴에서 우러나오는 진정성을 모태로 소외된 이웃을 위해 꾸준한 자선 활동을 이어나갈 것이다.”고 덧붙였다.
총 102명의 스타가 참여, 자선화보 촬영 중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이번 프로젝트의 성금과 자선경매를 통해 얻은 수익금 전액은‘굿네이버스’(국제구호단체),‘컴패션’(국제아동구호기구) 에 전액 기부 될 예정이다.
102명의 스타와 77개의 브랜드, 26인의 사진작가들과 ELLE가 함께한 자선 화보 캠페인 <행복을 나누세요. SHARE HAPPINESS>‘엘르(ELLE)’12월 호 에서 확인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