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재정부가 08년 10월 31일 인터넷 포털 사이트에서 지명도가 높은 사이버 논객들에 대해 정기적으로 정부 방침을 설명하거나 정책 자료를 제공하는 등의 홍보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
미네르바, 김광수 등 사이버 논객은 다음 아고라 등 포털 토론방에서 강력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 이들 논객들이 올린 글의 평균 조회수가 5만건을 넘어서고 1000건 이상의 댓글이 달리는 등 인터넷에서 큰 영향을 미치고 있지만 일부는 실명이나 직업 등을 밝히지 않아 정부는 그간 적절한 대응책을 고심해 왔다.
재정부는 적절한 비판은 귀담아 듣겠지만 잘못된 통계를 인용한다거나 근거없이 비판할 경우에는 정부 입장을 설명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재정부의 한 관계자는 “끝장 토론이라도 하고 싶은데 정부가 인터넷의 자유로운 토론을 방해한다고 비판할까봐 나서지도 못하고 있다”며 “논객을 연락할 수 있는 채널도 없어 정부로서는 반박을 하는 데 고충이 많다”고 전했다.
아울러 한국 경제의 실상을 해외에 정확히 전하기 위해 외신 대변인 제도를 부활하기로 했다.
재정부 관계자는 31일 “금융위기가 심화된 이후 한국 경제에 대해 외신에서 사실과 다른 보도가 잇따르고 있어 외국 언론을 전담할 대변인을 두기로 했다”고 밝혔다.
1997년 외환위기 이후 주요 부처마다 외신 대변인을 둔 바 있지만 지금은 대부분 부처에서 명목만 남아있거나 아예 제도 자체가 없어진 상태다.
미네르바, 떠나기전 은행파생 피해 경고
머니투데이 -2008년 10월
29일
'아고라 경제대통령'
미네르바가 현재 국내 시중은행이 흔들리는 것은 리먼 브라더스 파생상품에 투자해 손실을 입었기 때문이라는 의견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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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 ‘미네르바’ 전망 “조기 방어 못하면 중소기업 떼도산”
데일리서프라이즈 -2008년 10월 27일
안재현 기자 [데일리서프 안재현 기자] 포털사이트 다음의 아고라 경제토론방에서 활약하고 있는 누리꾼
논객 ‘미네르바’가 28일 “이날 오전 정부가 개입하지 않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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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네르바, 진단기능 겸비한 RFID 전환기 특허 획득
RFID Journal -2008년 10월 22일
김진희 기자 국내 RFID 전문업체인 미네르바(대표 차정훈)가 최근 ‘진단기능을 구비한
RFID 전환기’에 대해 특허를 취득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특허는 RFID 리더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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