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보다 훨씬 여유로워진 김희선은 VOLL이 올 겨울 제안하는 옷을 입고 30대 여성의 웰빙 라이프를 완벽하게 표현해 찬사를 받았다. 또한 촬영 내내 편안한 분위기를 이끌어 임신 중인 그녀를 배려하던 촬영 스태프 모두를 감동시켰다는 후문이다.
이번 시즌 화보에서 김희선은 바쁜 삶 속에서 여유롭게 차 한잔을 마시며 여자의 전성기를 생각하는 컨셉을 자연스럽게 연출했다. 평소에도 차를 즐겨 마시기로 유명한 김희선은 촬영장에 소품으로 비치된 다양한 차를 구경하기도 하고 향을 맡기도 하며 다양한 포즈를 취해 촬영장 분위기를 생동감 넘치고 화사하게 만들어줬다.
한편, VOLL은 30대 여성들이 직장과 일상 생활에서 편안하면서도 감각적인 스타일로 연출할 수 있는 여성 캐주얼 브랜드. 지난 2006년 런칭한 VOLL은 세련된 멋을 추구하는 커리어우먼과 웰빙 라이프를 지향하는 주부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 30~40대 여성을 위한 캐주얼 볼(VOLL)은? *
2006년 런칭한 볼(VOLL)은 30~40대 여성을 위해 베이직하우스에서 선보인 세 번째 캐주얼 브랜드이다. 세련된 멋을 추구하는 커리어우먼과 웰빙라이프를 지향하는 주부층을 타깃으로 하는 볼(VOLL)은 세련되고 젊은 스타일로 성인 여성을 공략하고 있다.
* 대한민국 대표 캐주얼 기업 ㈜더베이직하우스는? *
2000년 12월 설립된 ㈜더베이직하우스는 영 캐주얼 부문 1위 브랜드인 ‘베이직하우스’와 25~35세 직장인을 위한 비즈니스 캐주얼 ‘마인드브릿지’, 30대 여성을 위한 여성 캐주얼 브랜드 '볼', 셔츠앤 타이 중심의 남성 토탈코디네이션 브랜드 ‘더 클래스’, 최초의 시니어 캐주얼 브랜드 ‘디아체’를 전개하고 있는 대표적인 패션전문기업이다.
고객이 기꺼이 사고 싶어하는 절대가격 정책을 고수하는 ㈜더베이직하우스는 엄격한 품질관리와 자체 유통망을 통해 소비자에게 품질대비 합리적인 가격의 의류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단일 브랜드로는 국내에서 가장 많은 숫자의 디자이너를 보유, 최신 유행을 반영한 새로운 디자인의 제품을 끊임없이 소비자에게 선보이고 있으며, 세일을 하지 않아 소비자들이 언제라도 자신이 원하는 최신 유행의 옷을 구매할 수 있게 했다.
설립 5년만인 2005년 12월 증권거래소에 상장한 ㈜더베이직하우스는 2007년 연간 매출 2,013억 원(기업회계기준)을 달성하며, 최단기간 매출 1천억 돌파, 최단기간 150개 매장 확보, 중국시장 진출 후 최단기간 내 최대매장 확보 등 각종 신기록들을 잇따라 갱신하면서 캐주얼 부문에서 독보적인 입지를 구축하고 있다. 또한 중국, 홍콩, 쿠웨이트, 사우디아라비아, 아르메니아, 러시아에 매장을 운영하고 있는 등 해외진출도 활발히 추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