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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영검
제 목 무영검(無影劍)
영어 제목 Shadowless Sword
제 작 ㈜태원 엔터테인먼트
제 공 CJ 엔터테인먼트/ 뉴라인 시네마/ 태원 엔터테인먼트
장 르 서사 액션
감 독 김영준
주 연 이서진, 윤소이, 이기용 & 신현준
개 봉 2005년 11월 18일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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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무영검(無影劍)
영어 제목 Shadowless Sword
제 작 ㈜태원 엔터테인먼트
제 공 CJ 엔터테인먼트/ 뉴라인 시네마/ 태원 엔터테인먼트
장 르 서사 액션
감 독 김영준
주 연 이서진, 윤소이, 이기용 & 신현준
개 봉 2005년 11월 18일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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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logue
이 검을 지니는 자
발해를 다시 세우리라!
About the Movie_01
할리우드 최초의 한국영화 투자작
<반지의 제왕>의 제작사 ‘뉴라인 시네마’ 전격 투자
<반지의 제왕>으로 전세계적인 흥행 신화를 만들어낸 '뉴라인 시네마'의 투자를 받으며 이목을 집중시킨 <무영검>. <반지의 제왕> 3부작 이후 또 하나의 서사액션대작을 기획하던 ‘뉴라인 시네마’는 태원 엔터테인먼트가 5년간 철저한 기획을 바탕으로 프로덕션을 준비해온 <무영검>의 시나리오에서 가능성을 발견하고 전격적인 투자를 결정했다. 최근 직접 방한해서 후반작업중인 <무영검>의 편집본을 확인한 ‘뉴라인 시네마’의 부사장은 “<무영검>은 한국의 잠재력을 일깨우는 영화! 한국 액션의 힘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작품이 될 것” 이라고 평가하며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표출했다. ‘뉴라인 시네마’의 적극적인 지지와 공격적인 해외 배급을 통해 북미 와이드 개봉은 물론 전세계 관객들에게 선보일 수 있는 가능성도 높아지고 있다. 국내 최초로 할리우드 메이저 배급사에서 직접 투자한 작품으로 북미 와이드 개봉까지 앞두고 있는 <무영검>에 대한 국내외의 관심이 더욱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무영검>은 한국 영화의 힘을 전세계에 보여 줄 대표적인 작품으로 손꼽히고 있다.
About the Movie_02
발해의 마지막 왕자를 구하기 위한 여자 무사의
숨막히는 대결과 여정을 그린 서사액션대작
한국 최초로 발해를 배경으로 한 서사액션대작 <무영검>에는 발해의 왕자에 대한 역사적 진실과 여자 무사에 대한 신비로운 전설이 숨겨져 있다. 용맹하고 진취적인 기상을 지닌 발해 민족에게 전해 내려오는 여자 무사에 대한 전설은 거란에 붙잡혀간 발해 태자를 구하기 위해 발해의 여자 무사 ‘홍라녀(紅羅女)’가 홀로 거란에 들어가 왕자를 구출했다는 이야기. 또한, 926년 거란에 의해 멸망한 발해의 마지막 세자가 거란에 맞선 항쟁을 이끌었다는 역사적 기록이 존재한다. 잊혀진 한민족사의 여성영웅 ‘홍라녀’와 발해의 마지막 왕자에 대한 역사적 진실을 바탕으로, 발해의 마지막 왕자를 구하는 여자 무사를 그린 영화 <무영검>의 드라마틱한 대서사가 시작된 것이다. 한국 고대사 중 미지의 역사로 남아있는 ‘발해’는 철저한 사전 조사를 바탕으로 고증과 픽션을 통해 새롭게 재구성된다. 역사적 사실 속에 상상력 넘치는 판타지가 살짝 가미되어 더욱 드라마틱한 액션을 선사한다.
어린 시절 군영에서 부모를 잃고 전쟁터에서 익힌 무술로 당대 최고의 고수로 성장한 여자 무사 ‘연소하’. 발해를 재건할 왕을 모시기 위해 거란의 암살단에 맞서 한결 같은 마음으로 마지막 왕자 ‘대정현’을 지키는 ‘연소하’는 남성을 위한 단어였던 '충성'을 가장 아름답고 강인하게 보여주는 여자 무사이다. 그녀는 항상 보호받고 눈물 흘리던 기존 무협영화의 여주인공이 아니다. 화려한 검술로 왕자를 비호하고 목숨을 걸고라도 자신의 임무를 완수하기 위해 끝까지 충정(忠情)을 지키는 인물로, 한국영화 사상 최초로 아름답고 강인한 여자 무사의 캐릭터를 선보이게 된다.
About the Movie_03
국경을 초월하는 Global한 소재
광활한 중국 대륙을 가르는 스펙터클 액션!
발해 멸망 후 영토분쟁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암투와 배신, 그리고 발해를 지키기 위해 목숨을 바치는 영웅들의 스펙터클 드라마. 한국의 고대사가 배경이지만 시대와 국경을 초월하여 공감대를 형성할 <무영검>의 글로벌한 소재와 신비롭고 아름다운 동양적인 영상은 세계시장이 이미 열광하고 있는 ‘핫 트렌드’이다. 5년간의 철저한 프리프로덕션 (pre-production)과정을 통해 중국 올로케이션으로 촬영된 <무영검>. 거대한 세트로 ‘아시아의 할리우드’라 불리며 장이모우 감독의 <영웅> 촬영지로도 유명한 ‘횡점 세트장’을 비롯, 발해 거리를 재현한 ‘무석 세트장’, 베트남 옆 해발 3천4백 미터의 고원지대 ‘리장’ 등 중국 남부 상하이 지역 5개 도시를 오가며 촬영된 <무영검>은 5개월간의 촬영 과정 자체가 대장정이었다.
한국 고대사 중 미지의 역사로 남아있는 ‘발해’는 5년간의 프리프로덕션 기간 동안 미술, 의상, 소품 등 모든 부문에서 철저한 사전 조사 및 고증을 거친다. 이를 바탕으로 역사적 사실 위에 상상력 넘치는 판타지가 살짝 가미된 <무영검>의 액션은 더욱 드라마틱한 장면으로 탄생하게 된다. 중국 올 로케이션으로 촬영, 120명의 중국 스텝과 80명의 한국 스텝들이 최고의 액션영화를 만들겠다는 의지로 환상적인 팀워크를 보여주었다. 한반도를 넘어서서 광활한 중국대륙에서 펼쳐지는 영웅들의 숨막히는 대결은 전세계인들의 눈과 귀를 모두를 즐겁게 하기에 충분하다.
Synopsis
발해 최고의 여자 무사, 마지막 왕자를 구하라!
926년, 발해.
거란의 침입에 의해 왕자 모두가 암살된 발해는 나라가 멸망하는 위기에 처하게 된다.
이제 발해의 마지막 희망은 어릴 적 정쟁에 휘말려 쫓겨났던 왕자 ‘대정현’(이서진)뿐.
이에 당대 최고의 절대 고수 ‘연소하’(윤소이)가 마지막 왕자를 구해야 하는 중대한 임무를 부여 받는다.
‘연소하’는 어릴 적부터 군영에서 자라 발해 최고의 무사로 성장한 여무장이다.
그녀는 발해의 운명을 되돌릴 마지막 희망, ‘대정현’을 지키기 위해 무영검을 든다.
그러나 거란 반란군의 두목 ‘군화평’(신현준)과
그의 심복 ‘매영옥’(이기용)의 숨막히는 추적이 계속되고,
가문의 복수와 자신의 야망을 위해 조국을 배신하고 거란의 앞잡이가 된 거란의 무장 ‘군화평’은 반드시 왕자를 찾아 암살하려는 뜨거운 복수심에 불탄다.
그의 명령이라면 목숨을 걸고 따르는 ‘매영옥’은 뛰어난 검술을 지닌 여자 검객‘연소하’를 꺾고 최고가 되고자 하는 질투심에 사로잡혀 끝까지 그녀를 쫓는다.
과연 발해인들의 마지막 희망 ‘대정현’과 ‘연소하’는 자신들을 쫓는 거란의 세력에 맞서 무사히 발해로 돌아올 수 있을 것인가.
발해의 재건을 위한 이들의 목숨을 건 여정과 함께 마침내 발해의 운명을 건 피할 수 없는 대결이 시작된다.
Character & Cast_01
검이 정한 운명을 따르라!
왕자를 비호하는 절대고수 ‘연소하’
당대 최고의 무술실력을 지닌 여자 무사. 발해를 구할 마지막 운명 ‘대정현’을 구해내 무사히 돌아와야 하는 임무를 지니고 있다. 어릴 적 전쟁터에서 부모를 잃고 군영에서 비선원 철격대장인 조천수의 손에서 자란다. 조천수를 따라 군영을 돌며 배운 무예가 최고의 경지에 오른 비선원 상계 무장. 비선원주인 임선지로 부터 중원에서 14년 동안 유배 생활을 한 정현왕자를 무사히 모시고 오라는 임무를 부여 받는다.
대역 없이 직접 액션을 선보인다! 한국을 대표할 최고의 액션 여배우
윤소이
'한국의 장쯔이!' '어느 시대에도 없었던 신선한 이미지의 여배우' '신세대의 대표적인 아이콘' 새롭게 부상하고 있는 배우 윤소이를 설명하는 여러 말처럼 그녀는 영화, 드라마, CF를 종횡무진하며 최고의 주가를 올리고 있다. 허리까지 내려오는 긴 생머리에 큰 키, 무술로 다져진 건강한 몸매를 지녔으며, 동양적인 마스크와 함께 청순한 소녀의 이미지까지 갖춰 윤소이만의 신비한 매력을 갖추고 있다. 세 번째 영화출연작인 <무영검>에서는 발해의 왕이 될 정현 왕자를 지키기 위해 목숨도 아까워하지 않는 강인하면서도 아름다운 여자 무사로 변신, 한국 영화에는 없었던 새로운 여자무사 캐릭터를 선보일 예정이다.
출연작 - <아라한장풍대작전> <역전의 명수>
Character & Cast_02
하늘의 명에 따라, 기필코 살아남아야 한다
발해를 구할 마지막 운명 ‘대정현’
멸망위기에 처한 발해의 왕위를 계승할 마지막 왕자. 발해의 왕 ‘대선인’과 후처인 오씨 부인 사이의 왕자로 어릴 때 정쟁(廷爭)에 휘말려 궁에서 쫓겨나 유배 생활을 한 비운의 왕자. 오직 살아남기 위해, 자신의 신분을 숨긴 채 14년간 중원에서 홀로 살아왔다. 발해의 재건을 위해, 자신을 모시러 온 ‘연소하’와 발해로 동행을 한다.
내면의 강인함이 살아난다! 부드럽고 지적인 매력을 발산하는 배우
이서진
2003년 ‘다모폐인’이라는 열혈 시청자를 만들어낸 드라마 <다모>를 통해 새롭게 각광받기 시작한 배우 이서진. 드라마 속 신분을 초월한 가슴 아픈 사랑을 나누는 ‘종사관역’으로 출연해 자신만의 매력을 십분 발휘, 일약 스타덤에 오른다. 이후 드라마 <불새>를 통해서도 차갑지만 카리스마가 느껴지는 연기를 보여주며 많은 여성 팬들을 사로잡는다. 부드러운 목소리와 깊이 있는 눈빛, 그리고 지적인 이미지로 폭넓게 사랑 받는 배우이다.
이서진은 시나리오를 보고 단번에 출연을 결정하게 됐다는 <무영검>에서 14년이라는 오랜 세월 동안 유배 생활을 하던 비운의 왕자에서 발해를 다시 세우는 왕으로 거듭나는 ‘대정현’ 역을 맡았다.
출연작 – TV <별을 쏘다> <다모> <불새>
Character & Cast_03
내 앞을 가로막는 자, 피로 갚는다!
야망을 위해 조국을 배신한 장군 ‘군화평’
발해 땅에 세운 거란의 나라 동란국 암살단의 우두머리. 오직 한가지 목표, 마지막 왕자 ‘대정현’을 암살하고자 한다. 한때는 발해의 무장이었으나, 가문의 복수와 자신의 야심을 위해 발해를 등진 후, 동란국의 힘을 빌어 발해의 옛 땅에 자신의 왕국을 건설하려는 야욕에 빠져 있다.
이보다 더 매력적인 악역은 없다! 스크린을 압도하는 카리스마가 빛나는 배우 신현준
20편이 넘는 영화에서 다양한 캐릭터를 보여준 배우 신현준. <무영검>에서는 최초로 악역에 도전, 연민부터 분노까지 모든 것을 담아내는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 연기를 보여준다. <무영검>에서는 자신의 앞길을 막는 자는 아군이라도 단칼에 베어버리는 야욕에 가득 찬 악역을 자신만의 강렬한 카리스마로 표현한다.
출연작 <은행나무 침대> <비천무> <킬러들의 수다> <블루> <달마야 서울가자> <페이스> <가문의 위기: 가문의 영광2>
Character & Cast_04
나의 전부를 걸고 그녀를 꺾는다!
최고가 되고 싶은 거란의 검객 ‘매영옥’
척살단의 단주 ‘군화평’의 심복. 발해시절부터 군화평의 수족과 같이 그를 따라온 여무사. 라이벌 ‘연소하’를 무너뜨리고 당대 최고의 검객으로 인정받고자 하는 질투심에 불타오른다. 자신이 모시는 ‘군화평’을 가슴에 담은 채, 그의 명령이라면 무조건 따른다.
매력 넘치는 스타 탄생 예고! 주목할만한 스크린 신예
이기용
강렬한 마스크와 서구적인 매력으로 혜성처럼 떠오른 신예스타. 2002년 슈퍼엘리트 모델 선발대회에서 1위로 입상한 후, 각종 CF를 통해 대중적으로 얼굴을 알리기 시작했다. 180cm의 훤칠한 키, 동서양의 이미지가 교차된 신비한 마스크에서 뿜어져 나오는 카리스마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단번에 잡아 끈다. <무영검>을 통해 검술에 있어서는 인정사정 볼 것 없는 ‘철의 여인’ 매영옥을 연기하며 대중을 압도하는 자신만의 매력을 뽐낸다.
Filmmaker
감독 김영준
1968년생. 한양대학교 연극영화과를 졸업한 김영준 감독은 두 편의 단편으로 각종 영화제 수상과 여러 작품의 연출부를 거치면서 일찌감치 충무로의 주목을 받아 왔다. 감독 자신이 무협영화와 액션영화 마니아인 김영준 감독은 공인 8단의 각종 무술 유단자로 액션을 완성하는데 탁월한 감각을 지니고 있다. 한국의 무협액션 영화가 전무했던 2000년, 첫 데뷔작 <비천무>를 선보이며 250만 명에 달하는 전국 관객을 동원, 세상을 깜작 놀라게 하기도 했다. 이를 발판으로 김영준 감독이 5년 동안 철저한 프리프로덕션 과정을 거쳐 완성한 <무영검>. 김영준 감독은 자신의 주특기와 액션 노하우를 살려 더욱 화려하고 숨막히는 액션을 선보인다. 멋진 액션을 영상으로 표현해낼 줄 아는 액티브한 이야기꾼 김영준 감독은 이번 작품을 통해 한국을 대표하는 액션 감독으로서 새롭게 평가 받게 될 것이다.
[수상 경력]
1993년 단편 [sometimes somewhere]로 이스트만 코닥, 금관영화제,
동백영화제 촬영상 수상
1994년 단편 [달을 위한 풍경]로 금관영화제 장려상 수상
Presents & Distribution
공동투자 뉴라인 시네마(New Line Cinema)
한국 영화 최초로 할리우드 메이저 배급사인 ‘뉴라인 시네마’에서 투자한 작품으로 화제를 모은 영화 <무영검>. <반지의 제왕>으로 전세계적인 흥행 신화를 만들어낸 ‘뉴라인 시네마’는 1968년 이래로 지금까지 260편이 넘는 영화를 제작 투자했으며 500여 편이 넘는 작품을 전세계에 배급하면서 세계 굴지의 영화사로 성장했다. 영화 제작과 배급뿐만 아니라 홈 엔터테인먼트, 텔레비전, 음반, 극장, 라이센싱, 머천다이징 그리고 국제적인 해외 마케팅과 배급까지 다방면에 걸친 사업 전역에서 성공을 거두고 있다. 특히 ‘뉴라인 시네마’는 프렌차이즈 영화 제작의 선구자로서 <반지의 제왕> 삼부작은 역사상 가장 성공적인 프렌차이즈 영화로서 영화사에 길이 남을 명작이다. 더욱이 <무영검>의 시나리오를 보고 ‘동양 서사액션'에 대해 큰 매력을 느낀 '뉴라인 시네마'는 프리프로덕션 과정의 캐릭터 이미지, 스케치등 의 준비단계에서 이미 3분의 1 투자를 결정할 정도로 <무영검>에 깊은 관심을 보인 바 있다. 또한, 영화 편집본을 확인한 ‘뉴라인 시네마’ 경영진들은 "<무영검>은 놀라운 한국영화의 힘을 보여주는 작품”이라고 평가하며 높은 기대감을 표출했다. 국내 영화 최초로 북미 와이드 릴리즈를 실현할 <무영검>에 대해 '뉴라인시네마'는 세계 전 지역 배급 이외에도 비디오와 DVD, 케이블을 통해 전세계 관객들에게 한국의 서사액션대작을 선보일 것을 계획하고 있다.
이 검을 지니는 자
발해를 다시 세우리라!
About the Movie_01
할리우드 최초의 한국영화 투자작
<반지의 제왕>의 제작사 ‘뉴라인 시네마’ 전격 투자
<반지의 제왕>으로 전세계적인 흥행 신화를 만들어낸 '뉴라인 시네마'의 투자를 받으며 이목을 집중시킨 <무영검>. <반지의 제왕> 3부작 이후 또 하나의 서사액션대작을 기획하던 ‘뉴라인 시네마’는 태원 엔터테인먼트가 5년간 철저한 기획을 바탕으로 프로덕션을 준비해온 <무영검>의 시나리오에서 가능성을 발견하고 전격적인 투자를 결정했다. 최근 직접 방한해서 후반작업중인 <무영검>의 편집본을 확인한 ‘뉴라인 시네마’의 부사장은 “<무영검>은 한국의 잠재력을 일깨우는 영화! 한국 액션의 힘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작품이 될 것” 이라고 평가하며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표출했다. ‘뉴라인 시네마’의 적극적인 지지와 공격적인 해외 배급을 통해 북미 와이드 개봉은 물론 전세계 관객들에게 선보일 수 있는 가능성도 높아지고 있다. 국내 최초로 할리우드 메이저 배급사에서 직접 투자한 작품으로 북미 와이드 개봉까지 앞두고 있는 <무영검>에 대한 국내외의 관심이 더욱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무영검>은 한국 영화의 힘을 전세계에 보여 줄 대표적인 작품으로 손꼽히고 있다.
About the Movie_02
발해의 마지막 왕자를 구하기 위한 여자 무사의
숨막히는 대결과 여정을 그린 서사액션대작
한국 최초로 발해를 배경으로 한 서사액션대작 <무영검>에는 발해의 왕자에 대한 역사적 진실과 여자 무사에 대한 신비로운 전설이 숨겨져 있다. 용맹하고 진취적인 기상을 지닌 발해 민족에게 전해 내려오는 여자 무사에 대한 전설은 거란에 붙잡혀간 발해 태자를 구하기 위해 발해의 여자 무사 ‘홍라녀(紅羅女)’가 홀로 거란에 들어가 왕자를 구출했다는 이야기. 또한, 926년 거란에 의해 멸망한 발해의 마지막 세자가 거란에 맞선 항쟁을 이끌었다는 역사적 기록이 존재한다. 잊혀진 한민족사의 여성영웅 ‘홍라녀’와 발해의 마지막 왕자에 대한 역사적 진실을 바탕으로, 발해의 마지막 왕자를 구하는 여자 무사를 그린 영화 <무영검>의 드라마틱한 대서사가 시작된 것이다. 한국 고대사 중 미지의 역사로 남아있는 ‘발해’는 철저한 사전 조사를 바탕으로 고증과 픽션을 통해 새롭게 재구성된다. 역사적 사실 속에 상상력 넘치는 판타지가 살짝 가미되어 더욱 드라마틱한 액션을 선사한다.
어린 시절 군영에서 부모를 잃고 전쟁터에서 익힌 무술로 당대 최고의 고수로 성장한 여자 무사 ‘연소하’. 발해를 재건할 왕을 모시기 위해 거란의 암살단에 맞서 한결 같은 마음으로 마지막 왕자 ‘대정현’을 지키는 ‘연소하’는 남성을 위한 단어였던 '충성'을 가장 아름답고 강인하게 보여주는 여자 무사이다. 그녀는 항상 보호받고 눈물 흘리던 기존 무협영화의 여주인공이 아니다. 화려한 검술로 왕자를 비호하고 목숨을 걸고라도 자신의 임무를 완수하기 위해 끝까지 충정(忠情)을 지키는 인물로, 한국영화 사상 최초로 아름답고 강인한 여자 무사의 캐릭터를 선보이게 된다.
About the Movie_03
국경을 초월하는 Global한 소재
광활한 중국 대륙을 가르는 스펙터클 액션!
발해 멸망 후 영토분쟁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암투와 배신, 그리고 발해를 지키기 위해 목숨을 바치는 영웅들의 스펙터클 드라마. 한국의 고대사가 배경이지만 시대와 국경을 초월하여 공감대를 형성할 <무영검>의 글로벌한 소재와 신비롭고 아름다운 동양적인 영상은 세계시장이 이미 열광하고 있는 ‘핫 트렌드’이다. 5년간의 철저한 프리프로덕션 (pre-production)과정을 통해 중국 올로케이션으로 촬영된 <무영검>. 거대한 세트로 ‘아시아의 할리우드’라 불리며 장이모우 감독의 <영웅> 촬영지로도 유명한 ‘횡점 세트장’을 비롯, 발해 거리를 재현한 ‘무석 세트장’, 베트남 옆 해발 3천4백 미터의 고원지대 ‘리장’ 등 중국 남부 상하이 지역 5개 도시를 오가며 촬영된 <무영검>은 5개월간의 촬영 과정 자체가 대장정이었다.
한국 고대사 중 미지의 역사로 남아있는 ‘발해’는 5년간의 프리프로덕션 기간 동안 미술, 의상, 소품 등 모든 부문에서 철저한 사전 조사 및 고증을 거친다. 이를 바탕으로 역사적 사실 위에 상상력 넘치는 판타지가 살짝 가미된 <무영검>의 액션은 더욱 드라마틱한 장면으로 탄생하게 된다. 중국 올 로케이션으로 촬영, 120명의 중국 스텝과 80명의 한국 스텝들이 최고의 액션영화를 만들겠다는 의지로 환상적인 팀워크를 보여주었다. 한반도를 넘어서서 광활한 중국대륙에서 펼쳐지는 영웅들의 숨막히는 대결은 전세계인들의 눈과 귀를 모두를 즐겁게 하기에 충분하다.
Synopsis
발해 최고의 여자 무사, 마지막 왕자를 구하라!
926년, 발해.
거란의 침입에 의해 왕자 모두가 암살된 발해는 나라가 멸망하는 위기에 처하게 된다.
이제 발해의 마지막 희망은 어릴 적 정쟁에 휘말려 쫓겨났던 왕자 ‘대정현’(이서진)뿐.
이에 당대 최고의 절대 고수 ‘연소하’(윤소이)가 마지막 왕자를 구해야 하는 중대한 임무를 부여 받는다.
‘연소하’는 어릴 적부터 군영에서 자라 발해 최고의 무사로 성장한 여무장이다.
그녀는 발해의 운명을 되돌릴 마지막 희망, ‘대정현’을 지키기 위해 무영검을 든다.
그러나 거란 반란군의 두목 ‘군화평’(신현준)과
그의 심복 ‘매영옥’(이기용)의 숨막히는 추적이 계속되고,
가문의 복수와 자신의 야망을 위해 조국을 배신하고 거란의 앞잡이가 된 거란의 무장 ‘군화평’은 반드시 왕자를 찾아 암살하려는 뜨거운 복수심에 불탄다.
그의 명령이라면 목숨을 걸고 따르는 ‘매영옥’은 뛰어난 검술을 지닌 여자 검객‘연소하’를 꺾고 최고가 되고자 하는 질투심에 사로잡혀 끝까지 그녀를 쫓는다.
과연 발해인들의 마지막 희망 ‘대정현’과 ‘연소하’는 자신들을 쫓는 거란의 세력에 맞서 무사히 발해로 돌아올 수 있을 것인가.
발해의 재건을 위한 이들의 목숨을 건 여정과 함께 마침내 발해의 운명을 건 피할 수 없는 대결이 시작된다.
Character & Cast_01
검이 정한 운명을 따르라!
왕자를 비호하는 절대고수 ‘연소하’
당대 최고의 무술실력을 지닌 여자 무사. 발해를 구할 마지막 운명 ‘대정현’을 구해내 무사히 돌아와야 하는 임무를 지니고 있다. 어릴 적 전쟁터에서 부모를 잃고 군영에서 비선원 철격대장인 조천수의 손에서 자란다. 조천수를 따라 군영을 돌며 배운 무예가 최고의 경지에 오른 비선원 상계 무장. 비선원주인 임선지로 부터 중원에서 14년 동안 유배 생활을 한 정현왕자를 무사히 모시고 오라는 임무를 부여 받는다.
대역 없이 직접 액션을 선보인다! 한국을 대표할 최고의 액션 여배우
윤소이
'한국의 장쯔이!' '어느 시대에도 없었던 신선한 이미지의 여배우' '신세대의 대표적인 아이콘' 새롭게 부상하고 있는 배우 윤소이를 설명하는 여러 말처럼 그녀는 영화, 드라마, CF를 종횡무진하며 최고의 주가를 올리고 있다. 허리까지 내려오는 긴 생머리에 큰 키, 무술로 다져진 건강한 몸매를 지녔으며, 동양적인 마스크와 함께 청순한 소녀의 이미지까지 갖춰 윤소이만의 신비한 매력을 갖추고 있다. 세 번째 영화출연작인 <무영검>에서는 발해의 왕이 될 정현 왕자를 지키기 위해 목숨도 아까워하지 않는 강인하면서도 아름다운 여자 무사로 변신, 한국 영화에는 없었던 새로운 여자무사 캐릭터를 선보일 예정이다.
출연작 - <아라한장풍대작전> <역전의 명수>
Character & Cast_02
하늘의 명에 따라, 기필코 살아남아야 한다
발해를 구할 마지막 운명 ‘대정현’
멸망위기에 처한 발해의 왕위를 계승할 마지막 왕자. 발해의 왕 ‘대선인’과 후처인 오씨 부인 사이의 왕자로 어릴 때 정쟁(廷爭)에 휘말려 궁에서 쫓겨나 유배 생활을 한 비운의 왕자. 오직 살아남기 위해, 자신의 신분을 숨긴 채 14년간 중원에서 홀로 살아왔다. 발해의 재건을 위해, 자신을 모시러 온 ‘연소하’와 발해로 동행을 한다.
내면의 강인함이 살아난다! 부드럽고 지적인 매력을 발산하는 배우
이서진
2003년 ‘다모폐인’이라는 열혈 시청자를 만들어낸 드라마 <다모>를 통해 새롭게 각광받기 시작한 배우 이서진. 드라마 속 신분을 초월한 가슴 아픈 사랑을 나누는 ‘종사관역’으로 출연해 자신만의 매력을 십분 발휘, 일약 스타덤에 오른다. 이후 드라마 <불새>를 통해서도 차갑지만 카리스마가 느껴지는 연기를 보여주며 많은 여성 팬들을 사로잡는다. 부드러운 목소리와 깊이 있는 눈빛, 그리고 지적인 이미지로 폭넓게 사랑 받는 배우이다.
이서진은 시나리오를 보고 단번에 출연을 결정하게 됐다는 <무영검>에서 14년이라는 오랜 세월 동안 유배 생활을 하던 비운의 왕자에서 발해를 다시 세우는 왕으로 거듭나는 ‘대정현’ 역을 맡았다.
출연작 – TV <별을 쏘다> <다모> <불새>
Character & Cast_03
내 앞을 가로막는 자, 피로 갚는다!
야망을 위해 조국을 배신한 장군 ‘군화평’
발해 땅에 세운 거란의 나라 동란국 암살단의 우두머리. 오직 한가지 목표, 마지막 왕자 ‘대정현’을 암살하고자 한다. 한때는 발해의 무장이었으나, 가문의 복수와 자신의 야심을 위해 발해를 등진 후, 동란국의 힘을 빌어 발해의 옛 땅에 자신의 왕국을 건설하려는 야욕에 빠져 있다.
이보다 더 매력적인 악역은 없다! 스크린을 압도하는 카리스마가 빛나는 배우 신현준
20편이 넘는 영화에서 다양한 캐릭터를 보여준 배우 신현준. <무영검>에서는 최초로 악역에 도전, 연민부터 분노까지 모든 것을 담아내는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 연기를 보여준다. <무영검>에서는 자신의 앞길을 막는 자는 아군이라도 단칼에 베어버리는 야욕에 가득 찬 악역을 자신만의 강렬한 카리스마로 표현한다.
출연작 <은행나무 침대> <비천무> <킬러들의 수다> <블루> <달마야 서울가자> <페이스> <가문의 위기: 가문의 영광2>
Character & Cast_04
나의 전부를 걸고 그녀를 꺾는다!
최고가 되고 싶은 거란의 검객 ‘매영옥’
척살단의 단주 ‘군화평’의 심복. 발해시절부터 군화평의 수족과 같이 그를 따라온 여무사. 라이벌 ‘연소하’를 무너뜨리고 당대 최고의 검객으로 인정받고자 하는 질투심에 불타오른다. 자신이 모시는 ‘군화평’을 가슴에 담은 채, 그의 명령이라면 무조건 따른다.
매력 넘치는 스타 탄생 예고! 주목할만한 스크린 신예
이기용
강렬한 마스크와 서구적인 매력으로 혜성처럼 떠오른 신예스타. 2002년 슈퍼엘리트 모델 선발대회에서 1위로 입상한 후, 각종 CF를 통해 대중적으로 얼굴을 알리기 시작했다. 180cm의 훤칠한 키, 동서양의 이미지가 교차된 신비한 마스크에서 뿜어져 나오는 카리스마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단번에 잡아 끈다. <무영검>을 통해 검술에 있어서는 인정사정 볼 것 없는 ‘철의 여인’ 매영옥을 연기하며 대중을 압도하는 자신만의 매력을 뽐낸다.
Filmmaker
감독 김영준
1968년생. 한양대학교 연극영화과를 졸업한 김영준 감독은 두 편의 단편으로 각종 영화제 수상과 여러 작품의 연출부를 거치면서 일찌감치 충무로의 주목을 받아 왔다. 감독 자신이 무협영화와 액션영화 마니아인 김영준 감독은 공인 8단의 각종 무술 유단자로 액션을 완성하는데 탁월한 감각을 지니고 있다. 한국의 무협액션 영화가 전무했던 2000년, 첫 데뷔작 <비천무>를 선보이며 250만 명에 달하는 전국 관객을 동원, 세상을 깜작 놀라게 하기도 했다. 이를 발판으로 김영준 감독이 5년 동안 철저한 프리프로덕션 과정을 거쳐 완성한 <무영검>. 김영준 감독은 자신의 주특기와 액션 노하우를 살려 더욱 화려하고 숨막히는 액션을 선보인다. 멋진 액션을 영상으로 표현해낼 줄 아는 액티브한 이야기꾼 김영준 감독은 이번 작품을 통해 한국을 대표하는 액션 감독으로서 새롭게 평가 받게 될 것이다.
[수상 경력]
1993년 단편 [sometimes somewhere]로 이스트만 코닥, 금관영화제,
동백영화제 촬영상 수상
1994년 단편 [달을 위한 풍경]로 금관영화제 장려상 수상
Presents & Distribution
공동투자 뉴라인 시네마(New Line Cinema)
한국 영화 최초로 할리우드 메이저 배급사인 ‘뉴라인 시네마’에서 투자한 작품으로 화제를 모은 영화 <무영검>. <반지의 제왕>으로 전세계적인 흥행 신화를 만들어낸 ‘뉴라인 시네마’는 1968년 이래로 지금까지 260편이 넘는 영화를 제작 투자했으며 500여 편이 넘는 작품을 전세계에 배급하면서 세계 굴지의 영화사로 성장했다. 영화 제작과 배급뿐만 아니라 홈 엔터테인먼트, 텔레비전, 음반, 극장, 라이센싱, 머천다이징 그리고 국제적인 해외 마케팅과 배급까지 다방면에 걸친 사업 전역에서 성공을 거두고 있다. 특히 ‘뉴라인 시네마’는 프렌차이즈 영화 제작의 선구자로서 <반지의 제왕> 삼부작은 역사상 가장 성공적인 프렌차이즈 영화로서 영화사에 길이 남을 명작이다. 더욱이 <무영검>의 시나리오를 보고 ‘동양 서사액션'에 대해 큰 매력을 느낀 '뉴라인 시네마'는 프리프로덕션 과정의 캐릭터 이미지, 스케치등 의 준비단계에서 이미 3분의 1 투자를 결정할 정도로 <무영검>에 깊은 관심을 보인 바 있다. 또한, 영화 편집본을 확인한 ‘뉴라인 시네마’ 경영진들은 "<무영검>은 놀라운 한국영화의 힘을 보여주는 작품”이라고 평가하며 높은 기대감을 표출했다. 국내 영화 최초로 북미 와이드 릴리즈를 실현할 <무영검>에 대해 '뉴라인시네마'는 세계 전 지역 배급 이외에도 비디오와 DVD, 케이블을 통해 전세계 관객들에게 한국의 서사액션대작을 선보일 것을 계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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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디지털리스트 블로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