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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컴퓨터코리아(www.apple.co.kr, 대표손형만)는 3일 뉴 ‘아이팟(iPod) 5세대’와 뉴 ‘아이맥(iMac) G5’를 공식 발표했다.

신제품들의 가장 큰 특징으로 ‘저렴한 가격’ 및 ‘획기적인 사양’으로 대중 친화도를 한껏 높였다는 점이 꼽혔다.
‘아이팟’ 최초의 동영상 기능 지원, ‘아이맥 G5’ 내에 ‘포토부스’, ‘프론트 로’ 등의 새롭고 획기적인 기능 탑재로 엔터테인먼트 디지털 기기로서의 면모를 자랑 한다는 설명이다.
새로워진 ‘아이팟’ 및 ‘아이맥’은 텔레비전, 스테레오 등 타 기기와의 연결과 함께 무선 컨트롤이 자유로워(관련 액세서리 사용 시) 거실 또는 방 한 복판에서 모든 디지털 기기들의 중추가 되는 애플의 “디지털 허브” 이념을 실천하고 있다는 데 그 의의가 있다고 애플 측은 강조했다.
애플은 ‘뉴 아이팟’, ‘아이팟 나노(iPod nano)’, ‘아이팟 셔플(iPod Shuffle)’의 라인 구축으로 소비자들에게 다양한 음악 듣기의 선택권을 제공한다. 또한 ‘아이맥 G5’는 음악, 사진, 동영상 등 멀티미디어 및 엔터테인먼트 적 요소 강화로 기존 맥 및 일반 유저들에게 재미나고 즐거운 개념의 새 PC로 접근할 것으로 예상 된다.
아이팟 5세대 (iPod 5th)
애플컴퓨터의 뉴 ‘아이팟’은 보다 넓어 진 2.5인치 고해상도 컬러 스크린으로 음악, 사진 외 비디오 팟캐스트, 홈무비 등의 동영상까지 재생할 수 있는 애플의 신제품이다. 기존 아이팟에 비해 30% 슬림해 지고 50% 용량이 늘어났음에도 기존 제품과 같은 가격으로 판매 되며 30 기가 모델이 35만원, 60기가 모델이 47만원 이다.
60GB의 경우 15,000곡의 음악, 25,000장의 사진 또는 150시간 이상의 동영상 저장이 가능 하며 애플의 혁신적인 클릭휠 시스템 및 휴대 가능 한 이동형 디자인을 자랑 한다. 또한 애플의 부가 액세서리를 사용할 경우 무선 컨트롤 및 TV와의 연결이 가능 하여 보다 큰 화면에서 아이팟 내의 음악, 사진, 동영상 등을 실감나게 감상할 수 있다.
뉴 ‘아이팟’의 배터리는 약 14시간(30GB), 약 20시간(60GB) 동안 지속 되며, 뉴 '아이팟’은 블랙과 화이트 두 가지 색상으로 출시 된다.
아이맥 G5 (iMac G5)
애플컴퓨터의 뉴 ‘아이맥’은 비디오 카메라 내장으로 최대 4인까지의 선명한 화상 채팅/회의가 가능 하고, ‘프론트 로’ 기능의 채택으로 획기적인 미디어 체험을 가능케 하는 애플의 뉴 엔터테인먼트 컨슈머 데스크탑이다.
음악, 포토, 동영상, DVD 등을 쉽고 간편하게 연결하여 볼 수 있도록 하는 ‘프론트 로’ 기능은 ‘애플 리모트’ 액세서리를 통해 약 9m 거리 내에서 자유롭게 무선 조절이 가능 하며, 특히 ‘애플 리모트’는 타 미디어센터 PC의 버튼 수만 40개가 넘는 리모콘과 달리 6개의 버튼으로 모든 운영을 가능케 하여 애플의 사용자 편의주의 철학을 보여 준다.
이 외 ‘아이맥 G5’의 새로운 ‘포토 부스’ 기능을 통해 비디오 카메라 스냅샷 사진 촬영 후 엑스레이, 거울효과, 열 효과 등 약 30여 개가 넘는 다양한 비쥬얼 효과를 누려볼 수 있으며 해당 파일은 저장 및 인터넷을 통한 공유, 아이콘으로서의 사용이 자유롭다.
뉴 ‘아이맥 G5’는 기존 제품보다 1/2인치 얇아 지고 15% 가벼워 진 슬림한 디자인으로 149만원(17인치), 199만원(20인치)의 가격에 11월 2째 주부터 판매 된다.
세계일보 인터넷뉴스팀 bodo@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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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제품들의 가장 큰 특징으로 ‘저렴한 가격’ 및 ‘획기적인 사양’으로 대중 친화도를 한껏 높였다는 점이 꼽혔다.
‘아이팟’ 최초의 동영상 기능 지원, ‘아이맥 G5’ 내에 ‘포토부스’, ‘프론트 로’ 등의 새롭고 획기적인 기능 탑재로 엔터테인먼트 디지털 기기로서의 면모를 자랑 한다는 설명이다.
새로워진 ‘아이팟’ 및 ‘아이맥’은 텔레비전, 스테레오 등 타 기기와의 연결과 함께 무선 컨트롤이 자유로워(관련 액세서리 사용 시) 거실 또는 방 한 복판에서 모든 디지털 기기들의 중추가 되는 애플의 “디지털 허브” 이념을 실천하고 있다는 데 그 의의가 있다고 애플 측은 강조했다.
애플은 ‘뉴 아이팟’, ‘아이팟 나노(iPod nano)’, ‘아이팟 셔플(iPod Shuffle)’의 라인 구축으로 소비자들에게 다양한 음악 듣기의 선택권을 제공한다. 또한 ‘아이맥 G5’는 음악, 사진, 동영상 등 멀티미디어 및 엔터테인먼트 적 요소 강화로 기존 맥 및 일반 유저들에게 재미나고 즐거운 개념의 새 PC로 접근할 것으로 예상 된다.
아이팟 5세대 (iPod 5th)
애플컴퓨터의 뉴 ‘아이팟’은 보다 넓어 진 2.5인치 고해상도 컬러 스크린으로 음악, 사진 외 비디오 팟캐스트, 홈무비 등의 동영상까지 재생할 수 있는 애플의 신제품이다. 기존 아이팟에 비해 30% 슬림해 지고 50% 용량이 늘어났음에도 기존 제품과 같은 가격으로 판매 되며 30 기가 모델이 35만원, 60기가 모델이 47만원 이다.
60GB의 경우 15,000곡의 음악, 25,000장의 사진 또는 150시간 이상의 동영상 저장이 가능 하며 애플의 혁신적인 클릭휠 시스템 및 휴대 가능 한 이동형 디자인을 자랑 한다. 또한 애플의 부가 액세서리를 사용할 경우 무선 컨트롤 및 TV와의 연결이 가능 하여 보다 큰 화면에서 아이팟 내의 음악, 사진, 동영상 등을 실감나게 감상할 수 있다.
뉴 ‘아이팟’의 배터리는 약 14시간(30GB), 약 20시간(60GB) 동안 지속 되며, 뉴 '아이팟’은 블랙과 화이트 두 가지 색상으로 출시 된다.
아이맥 G5 (iMac G5)
애플컴퓨터의 뉴 ‘아이맥’은 비디오 카메라 내장으로 최대 4인까지의 선명한 화상 채팅/회의가 가능 하고, ‘프론트 로’ 기능의 채택으로 획기적인 미디어 체험을 가능케 하는 애플의 뉴 엔터테인먼트 컨슈머 데스크탑이다.
음악, 포토, 동영상, DVD 등을 쉽고 간편하게 연결하여 볼 수 있도록 하는 ‘프론트 로’ 기능은 ‘애플 리모트’ 액세서리를 통해 약 9m 거리 내에서 자유롭게 무선 조절이 가능 하며, 특히 ‘애플 리모트’는 타 미디어센터 PC의 버튼 수만 40개가 넘는 리모콘과 달리 6개의 버튼으로 모든 운영을 가능케 하여 애플의 사용자 편의주의 철학을 보여 준다.
이 외 ‘아이맥 G5’의 새로운 ‘포토 부스’ 기능을 통해 비디오 카메라 스냅샷 사진 촬영 후 엑스레이, 거울효과, 열 효과 등 약 30여 개가 넘는 다양한 비쥬얼 효과를 누려볼 수 있으며 해당 파일은 저장 및 인터넷을 통한 공유, 아이콘으로서의 사용이 자유롭다.
뉴 ‘아이맥 G5’는 기존 제품보다 1/2인치 얇아 지고 15% 가벼워 진 슬림한 디자인으로 149만원(17인치), 199만원(20인치)의 가격에 11월 2째 주부터 판매 된다.
세계일보 인터넷뉴스팀 bodo@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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