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얼TV, 신개념 리얼 휴먼 토크쇼 ‘안혜경의 후(Who)’ 어쿠스틱 밴드 ‘이바디’ 출연
- 5월30일, 31일, 6월1일 소극장 공연 준비로 바쁜 세 사람의 음악세계 보여줘
- 녹화 중 가수 이적 전화 연결, 이바디 음악 ‘꼭 있어야 할 앨범’이라고 평해
- 리얼TV ‘안혜경의 후(Who)’ 방영시간 5월16일 (금)13:00, 17일 (토)20:40
나른하면서도 편안한 오후처럼 여유와 휴식을 주는 음악으로 우리 곁에 다가온 그룹 이바디. 국내 어쿠스틱 음악의 선구자로 나서겠다는 취지로 만들어진 이바디는 클래지콰이의 인기 보컬 호란과 어쿠스틱 기타리스트 거정, 베이시스트 저스틴 킴 세 사람이 결성한 어쿠스틱 프로젝트 밴드다. ‘이바디’는 순 우리말로 ‘잔치’라는 뜻이며 세 맴버가 평소 잘 가던 술집 이름에서 따왔다고 한다. 예쁜 이름처럼 이바디가 추구하는 음악적 칼라는 ‘초록색과 갈색의 조화로움’, ‘따뜻하면서 상상을 던져주는 음악’이다.
지난 4월 1집 앨범 ‘Story of Us’ 를 발매한 후, 5월 말 콘서트를 앞두고 세 사람이 나란히 리얼TV(대표: 위성진 www.irealtv.com)에 출연했다.
이바디의 리더인 거정은 10년을 넘게 여러 가수들의 세션으로 활동해 왔고 저스틴과는 7~8년간 함께 음악 작업을 해왔다. 두 사람이 클래지콰이의 인기 보컬이었던 호란을 알게 된 것은 소속사를 옮기면서 부터였고 클래지콰이 공연에 연주를 맡게 된 것이 결정적인 계기였다고 했다.
호란은 “평소 차분하고 내성적인 거정씨는 ‘연주할 때 만큼은 옷이 찢어질 정도로 열정적인 연주를 한다’며 그 열정적인 모습에 반해 함께 음악 작업을 해보길 소원했었다”고 했다. 거정과 저스틴 역시 호란의 목소리는 어쿠스틱한 매력을 지니고 있다고 느껴 기회가 된다면 함께 음악 작업을 해보고 싶었다고 했다. 서로에 대해 호감이 있었던 세 사람은 클래지콰이 공연을 계기로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게 되었고 결국 이바디의 결성으로 이어졌다.
1집 앨범 ‘Sory of Us’는 제목 그대로 세 사람의 이야기가 담겨져 있다. 음악적 취향과 지향점이 너무도 닮아 있던 세 사람은 만나자마자 환상적인 궁합을 보였고 3일만에 8곡의 음악을 만들 정도로 넘치는 창작열을 보여 5개월 만에 앨범 작업을 끝냈다고 했다.
음악적 궁합 뿐 아니라 멤버간의 훈훈한 우정도 마음껏 과시했다. 거정은 호란에 대해 처음에는 “지적이며 도도해 보이는 이미지 때문에 다가가기 힘들었는데 호란은 알면 알수록 따뜻하고 구수한 면이 있다”고 전했다. 특히 술을 마시면 ‘사랑해요’라며 닭살 돋는 소리를 많이 한다며 애교많은 호란의 숨은 면을 전했다.
이날 녹화에는 평소 ‘이바디’의 맴버 거정과 절친한 사이인 가수 이적이 전화 연결이 되었는데 이적은 이바디 음악에 대해 ‘마음 깊은 곳을 만져주며 치유해 주는 음악’이라 말하며 꼭 있어야 할 앨범이 나와서 기쁘다고 전했다.
5월 30일, 31일, 6월 1일 소극장 공연을 앞두고 있는 이바디는 방송 출연은 물론 기회가 되면 지방 소극장 공연을 많이 하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다. 따뜻하고 여유로운 이바디의 음악 세계를 엿볼 수 있는 리얼 TV ‘안혜경의 후(Who)’는 금요일 16일 오후 1시, 토요일 17일 저녁 8시 40분에 방영된다.
![]() 중앙일보 |
이바디 거정 “호란 처음엔 지적이고 도도해 다가가기 힘들었다 중앙일보 - 호란이 속한 프로젝트 그룹 이바디는 최근 녹화된 리얼TV '안혜경의 후(Who)'에 출연했다. 호란은 "평소 차분하고 내성적인 거정은 연주할 때 만큼은 옷이 찢어질 ... |
![]() 일간스포츠 |
이바디 “이벤트없이 음악만으로도 즐거운 공연이 진짜” 일간스포츠 - 뮤지션이 보여줄 수 있는 다양한 감정의 스펙트럼을 전달함이 이바디가 말하는 공연의 재미다. 소위 연주를 잘하고 테크닉이 좋다는 것에 유일한 평가 기준은 한 악기 ... 호란 “난 클래지콰이 도구일뿐, 진짜 내 음악은 |
![]() 노컷뉴스 |
'이바디', 그들의 잔치 속으로 노컷뉴스 - 호란의 ‘다카포’ 中 일렉트로닉 그룹 클래지콰이의 보컬 호란이 차분한 음악 세계를 엿볼 수 있는 그룹 '이바디'로 대중에게 인사했다. 실력파 세션 거정, 저스틴과 ... 호란의 어쿠스틱 프로젝트 '이바디' 콘서트 호란 이바디 ‘5월 끝-6월 시작’ 첫 콘서트 개최 |
![]() 마이데일리 |
호란의 두 남자, 이바디의 거정과 저스틴 마이데일리 - [마이데일리 = 강지훈 기자] 클래지콰이의 여성보컬 호란이 언플러그드 밴드 이바디를 결성하고 데뷔 앨범을 내놓았을 때 스포트라이트는 단연 호란에게 쏠렸다. ... 호란-이적 "알고보면 오래된 인연" 호란, ‘이적덕분에 가수됐다?!’ 호란 “이적 덕에 가수 데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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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국제영화제] 개막축하공연 '이바디' 인터뷰 “전주 나들이, 너무 좋아요” 맥스무비 - 이바디라는 그룹이 어쿠스틱이라는 음악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어쿠스틱이라는 음악에 대해서 다소 생소하신 분들의 위해서 설명 부탁 드릴께요. ... |
세계일보 |
[인터뷰] 호란, ‘클래지콰이’란 좋은 옷 벗은 이유 데일리안 - 호란은 ‘이바디’라는 3인조 혼성 그룹을 결성, 대중에게 쉽지 않은 어쿠스틱 음악의 전도사로 나서는 것. 세션계에서 상당한 유명세를 자랑하는 드럼 연주자이자 ... 호란 “이중 생활 말리지마” 자연미가 물씬!…어쿠스 |
스포츠동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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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란 “차가운 인상 싫어 초등학생때 되려 푼수 짓 중앙일보 - 한편 클래지콰이 여성보컬인 홍일점 호란의 어쿠스틱 프로젝트로 화제를 모은 이바디는 5월 30일부터 6월 1일까지 사흘간 서울 KS 청담 아트홀에서 콘서트 'Story of ... |
![]() 데일리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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