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춤검색


한국씨티은행 직원의 평균 급여액이 은행업계에서 2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수년 전만 해도 하위권을 맴돌던 국민은행은 2위로 치솟아 눈길을 끈다.

3일 주요 은행의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직원 1인당 평균 급여액은 한국씨티은행이 7630만원으로 2년째 가장 많았다.

국민은행은 2005년부터 급여수준이 크게 뛰어 지난해에는 7230만원으로 한국씨티은행 수준에 바짝 다가섰다.
국민은행 관계자는 “최근 3년간 은행권에서 가장 많은 수익을 내면서 직원 처우가 개선됐다”고 말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03년 최고 급여를 자랑했던 우리은행은 지난해 5540만원으로 최하위로 밀려났다. 예금보험공사와 맺은 경영정상화계획 이행약정(MOU)으로 다른 시중은행들보다 성과급 지급이 적었기 때문이다. 신한은행의 평균 급여액은 2003년 4710만원에서 2005년 7000만원으로 급증했으나 이후 정체되는 모습이다.

1인당 급여액은 일반 직원에게 인건비, 각종 급여성 복리후생비 등으로 지급한 총액을 직원 수로 나눈 것이다.
홍진석 기자 gija@segye.com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gija
맞춤검색
Google
 

BLOG main image
굿바이 구텐베르크! 헬로 인터넷! 세계일보 경제부 차장 홍진석입니다 gija.hong@gmail.com since 2005.06.16 by 디지털리스트 블로거
Total : 4,805,093
Today : 1,666 Yesterday : 3,273

카테고리

분류 전체보기 (3601)
홍진석 (26)
인물정보 (188)
스크랩 (40)
기사모음 (97)
영화 연예 이야기 (276)
스타이야기 (168)
IT-AV이야기 (995)
군사이야기 (20)
무제 (248)
사람이야기 (90)
이북 (0)
과학이야기 (62)
경제이야기 (676)
디카포토 (105)
자동차이야기 (484)
용어정리 (12)
맛집탐방 (29)
UCC (10)
세계일보주요기사 (7)
미공개스크랩 (0)
영어공부 (3)
건강웰빙레저여행 (43)
music (2)
정치이야기 (3)
국제이야기 (0)
문화이야기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