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춤검색
|
|
3일 주요 은행의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직원 1인당 평균 급여액은 한국씨티은행이 7630만원으로 2년째 가장 많았다.
국민은행은 2005년부터 급여수준이 크게 뛰어 지난해에는 7230만원으로 한국씨티은행 수준에 바짝 다가섰다.
국민은행 관계자는 “최근 3년간 은행권에서 가장 많은 수익을 내면서 직원 처우가 개선됐다”고 말했다.
2003년 최고 급여를 자랑했던 우리은행은 지난해 5540만원으로 최하위로 밀려났다. 예금보험공사와 맺은 경영정상화계획 이행약정(MOU)으로 다른 시중은행들보다 성과급 지급이 적었기 때문이다. 신한은행의 평균 급여액은 2003년 4710만원에서 2005년 7000만원으로 급증했으나 이후 정체되는 모습이다.
1인당 급여액은 일반 직원에게 인건비, 각종 급여성 복리후생비 등으로 지급한 총액을 직원 수로 나눈 것이다.
홍진석 기자 gija@segye.com
'경제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스피드뱅크, 알짜 미분양 아파트 강추! (0) | 2008/04/03 |
|---|---|
| 우리은행, 서민부담 줄여주기 위해 송금수수료 등 대폭 인하 (0) | 2008/04/03 |
| 급여 가장 센 은행? 한국씨티은행! (0) | 2008/04/03 |
| 산유국이 외환보유 대신 국부펀드를 선택한 이유는 (0) | 2008/04/03 |
| 한국은행의 2008년 경제전망(통화신용정책 보고서 08년3월) (0) | 2008/03/31 |
| 2030 직장인 45%, ‘현재 노후준비 중’ (0) | 2008/03/30 |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이올린에 추천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