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네마천국을 보신분들! 첫키스의 추억을 되살렸을 대목이지 않을까요. 가장 감동깊은
영화스케치!! 기자와 작가는 통하는 모양입니다. 검열과의 투쟁..
기자의 기사는 정치권력자에 의해 잘렸고. 작가(감독)의
영화 필름들은 신부님(이
영화보신분들은 알죠)들에 잘려나갔죠. 그래서 감독들은
영화배급사 등등에 의해 잘린 필름을 짜깁기해 디렉터즈컷을 내세웁니다. DVD판에 많지요. 기자들도 리포터즈컷을 외쳐야할 때인데.. 인터넷의 질주가 되돌리기 힘든 대한민국에서 요즘엔 포털이 새로운 미디어 권력으로 부상하고 있는모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