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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부실로 인해 그리고 해당업체의 소멸로 인해 사라져간 저의 첫 개인홈페이지(1999년 6월13일 시작)를 공개합니다.
아카이브 오알쥐에 남아 있더군요 . 채널아이 기억하시나요 ?
채널아이 출범 당시 기자로선 유일하게 모니터링 요원으로 활동했었습니다. 나모에디터로 열심히 관리했었는데 해외장기 출장으로 인해 콘텐츠이전의 기회도 얻지 못하고 다 날려버렸습니다. T.T
다행히 아카이브오알쥐에 남아 있더군요 ^^


아래는 텍스트입니다.
저의 이메일 honggija@channeli.net 은 늘 열려있습니다.
휴대폰은 011-9763-9109
네티즌들의 가려운 곳을 긁어주는 인터넷전문 홍기자의 최초홈페이지
홍기자의 인터넷세상보기
홍진석기자입니다.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채널아이 공간에 저의 첫 홈페이지를 개설했습니다.
여러모로 부족하고 세련되지 못한 자리이지만 여러분들의 조언과 꾸지람을 바탕으로 알차게 채워가렵니다.
98년이후 인터넷벤처업계를 출입하면서 느낀 점과 취재 뒷얘기등을 담아내려고 합니다.
특히 최근 상업화와 거품주가의 문제를 야기하고 있는 인터넷관련 벤처기업들의 알맹이와 껍데기를 구별하는게 단기과제입니다. 누군가 인터넷 기업주가가 사상 유례없는 폭등세를 보인 것은 아는자가 모르는 자를 착취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인터넷에 무지한 광고주 투자자 언론인 들이 만들어낸 신기루일도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도 인터넷에 대해 하루 3시간 이상 서핑하며 취재하는 한편 불량사이트를 고발하는 기자는 드물 것입니다. 육군 병장출신인 제가 일단 총대를 짊어졌습니다.
홍기자홈페이지는 철저하게 자유 개방 나눔의 마당입니다. 대부분의 메뉴가 여러분들의 자유로운 참여가운데 운영됩니다. 각 메뉴마다 검색창이 있어 키워드로 자료를 찾아볼 수 있습니다. 그저 일회적인 기록이 아니라 영원한 데이터베이스로 우리나라 인터넷을 살찌울 소중한 자산이 될 것입니다.
보도자료함,인명용어사전은 저뿐만 아니라 여러분 자신 또는 뉴스메이커들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는 장입니다. 그러므로 개인의 사생활을 보호하는 범위내에서 생생한 정보를 올려 주세요. 그리고 저를 포함한 기자들이 쉽게 기사를 쓸 수 있도록 어려운 전문용어를 쉽게 풀어주십시요.
1999.6.13 첫출발
홍기자 홈페이지 따라잡기
♡받는 자보다 주는 자를 좋아합니다.
보도자료함 인명용어사전등은 저만 자료를 올리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도 얼마든지 올릴
수 있습니다. 저만 아니라 많은 기자들이 보는 만큼 다양한 회사소개 대표이사소개 전문용어
풀이 보도자료 참고자료 등을 맘껏 올려주십시요. 게시판을 잘 살펴보시면 write,작성메뉴가
있으니 이를 누르면 입력창이 열립니다. ♡아직 정보의 옹달샘이나 앞으로는 엄청난 정보의 보고가 됩니다.
저와 여러분이 함께 쌓아가는 자료는 나중에라도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보도자료함,용어
인명사전 등에는 작은 검색창이 있습니다. 보도자료함의 검색창은 제목 이름 본문 내용까지
두루두루 검색하는 강력한 기능이 달려있습니다. 가령 '마이크로소프트'를 검색창에
입력하면 관련자료를 가지런히 찾아줍니다. 인명정보는 제목과 이름만 검색합니다.
그래도 자료찾기에는 충분합니다. 나중에 수십만건의 데이타가 쌓이면 정말 훌륭한
자료창고가 될 것입니다. ♡뉴스모음은 저만 입력합니다
그러나 뉴스모음에도 검색기능이 있어 나중에라도 찾을 수 있습니다.
특히 '일정'으로 찾으면 저의 일정이 아니라 높은 분(뉴스메이커)들의 일일-주간일정을
알수 있어 뉴스의 흐름을 예감할 수 있습니다.
'사설' '톱뉴스' 등으로 찾으면 언론계의 동향과 논조를 파악할 수있습니다.
모든 뉴스가 다 실리지는 않지만 뉴스의 핵심을 잘 요약한 것으로 자부합니다.
이밖에 제가 쓴 신문기사나 글도 올립니다. 요즘에는 수습시절회상기와 야후관련기사가
인기가 높습니다. 이 역시 '수습' '야후'란 키워드만으로 간추려낸 뒤 읽을 수 있죠.
INFORMATION RIGHT 1999~ (i)HONGGIJA
홍기자는 copy right(저작권) 대신 information right(정보권)를 주장합니다.
19세기는 civil right(시민권) 의 시대,20세기는 social right(사회권)의 시대.
21세기 뉴 밀레니엄은 information right의 시대입니다.
information right는 <>올바른 정보를 알 권리 <>계층,인종,직업,종교,성별,소득 등의
이유로 가치있는 정보로부터 차별받지 않을 권리 <>허위정보-부실한 정보로부터 자신의
의사결정을 왜곡당하거나 피해를 입지 않을 권리 <>자신의 지적생산물로부터 얻은
이득이나 사회적 명예를 충분히 누리고 유상무상으로 남과 함께 나눌 권리
<>자신의 사생활을 보호받을 권리 등을 포함합니다
<
아카이브 오알쥐에 남아 있더군요 . 채널아이 기억하시나요 ?
채널아이 출범 당시 기자로선 유일하게 모니터링 요원으로 활동했었습니다. 나모에디터로 열심히 관리했었는데 해외장기 출장으로 인해 콘텐츠이전의 기회도 얻지 못하고 다 날려버렸습니다. T.T
다행히 아카이브오알쥐에 남아 있더군요 ^^
아래는 텍스트입니다.
저의 이메일 honggija@channeli.net 은 늘 열려있습니다.
휴대폰은 011-9763-9109
네티즌들의 가려운 곳을 긁어주는 인터넷전문 홍기자의 최초홈페이지
홍기자의 인터넷세상보기
홍진석기자입니다.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채널아이 공간에 저의 첫 홈페이지를 개설했습니다.
여러모로 부족하고 세련되지 못한 자리이지만 여러분들의 조언과 꾸지람을 바탕으로 알차게 채워가렵니다.
98년이후 인터넷벤처업계를 출입하면서 느낀 점과 취재 뒷얘기등을 담아내려고 합니다.
특히 최근 상업화와 거품주가의 문제를 야기하고 있는 인터넷관련 벤처기업들의 알맹이와 껍데기를 구별하는게 단기과제입니다. 누군가 인터넷 기업주가가 사상 유례없는 폭등세를 보인 것은 아는자가 모르는 자를 착취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인터넷에 무지한 광고주 투자자 언론인 들이 만들어낸 신기루일도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도 인터넷에 대해 하루 3시간 이상 서핑하며 취재하는 한편 불량사이트를 고발하는 기자는 드물 것입니다. 육군 병장출신인 제가 일단 총대를 짊어졌습니다.
홍기자홈페이지는 철저하게 자유 개방 나눔의 마당입니다. 대부분의 메뉴가 여러분들의 자유로운 참여가운데 운영됩니다. 각 메뉴마다 검색창이 있어 키워드로 자료를 찾아볼 수 있습니다. 그저 일회적인 기록이 아니라 영원한 데이터베이스로 우리나라 인터넷을 살찌울 소중한 자산이 될 것입니다.
보도자료함,인명용어사전은 저뿐만 아니라 여러분 자신 또는 뉴스메이커들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는 장입니다. 그러므로 개인의 사생활을 보호하는 범위내에서 생생한 정보를 올려 주세요. 그리고 저를 포함한 기자들이 쉽게 기사를 쓸 수 있도록 어려운 전문용어를 쉽게 풀어주십시요.
1999.6.13 첫출발
홍기자 홈페이지 따라잡기
♡받는 자보다 주는 자를 좋아합니다.
보도자료함 인명용어사전등은 저만 자료를 올리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도 얼마든지 올릴
수 있습니다. 저만 아니라 많은 기자들이 보는 만큼 다양한 회사소개 대표이사소개 전문용어
풀이 보도자료 참고자료 등을 맘껏 올려주십시요. 게시판을 잘 살펴보시면 write,작성메뉴가
있으니 이를 누르면 입력창이 열립니다. ♡아직 정보의 옹달샘이나 앞으로는 엄청난 정보의 보고가 됩니다.
저와 여러분이 함께 쌓아가는 자료는 나중에라도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보도자료함,용어
인명사전 등에는 작은 검색창이 있습니다. 보도자료함의 검색창은 제목 이름 본문 내용까지
두루두루 검색하는 강력한 기능이 달려있습니다. 가령 '마이크로소프트'를 검색창에
입력하면 관련자료를 가지런히 찾아줍니다. 인명정보는 제목과 이름만 검색합니다.
그래도 자료찾기에는 충분합니다. 나중에 수십만건의 데이타가 쌓이면 정말 훌륭한
자료창고가 될 것입니다. ♡뉴스모음은 저만 입력합니다
그러나 뉴스모음에도 검색기능이 있어 나중에라도 찾을 수 있습니다.
특히 '일정'으로 찾으면 저의 일정이 아니라 높은 분(뉴스메이커)들의 일일-주간일정을
알수 있어 뉴스의 흐름을 예감할 수 있습니다.
'사설' '톱뉴스' 등으로 찾으면 언론계의 동향과 논조를 파악할 수있습니다.
모든 뉴스가 다 실리지는 않지만 뉴스의 핵심을 잘 요약한 것으로 자부합니다.
이밖에 제가 쓴 신문기사나 글도 올립니다. 요즘에는 수습시절회상기와 야후관련기사가
인기가 높습니다. 이 역시 '수습' '야후'란 키워드만으로 간추려낸 뒤 읽을 수 있죠.
INFORMATION RIGHT 1999~ (i)HONGGIJA
홍기자는 copy right(저작권) 대신 information right(정보권)를 주장합니다.
19세기는 civil right(시민권) 의 시대,20세기는 social right(사회권)의 시대.
21세기 뉴 밀레니엄은 information right의 시대입니다.
information right는 <>올바른 정보를 알 권리 <>계층,인종,직업,종교,성별,소득 등의
이유로 가치있는 정보로부터 차별받지 않을 권리 <>허위정보-부실한 정보로부터 자신의
의사결정을 왜곡당하거나 피해를 입지 않을 권리 <>자신의 지적생산물로부터 얻은
이득이나 사회적 명예를 충분히 누리고 유상무상으로 남과 함께 나눌 권리
<>자신의 사생활을 보호받을 권리 등을 포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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