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진실을 조작한 세계적 기업의 음모에 맞선 성공률 100% 해결사의 사투를 그린<마이클 클레이튼>은, 오는 11월 29일 새로운 흥행 콤비의 신화를 만들어 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본 보도자료
2007년 가을, 할리우드 최고 제작진의 문제적 스릴러!
Michael Clayton
◈ 영화에 대한 문의사항은 이노기획 (☎ 543-9183)으로 연락 부탁 드립니다.
Information
원 제 | Michael Clayton
감 독 | 토니 길로이
출 연 | 조지 클루니, 틸다 스윈튼, 시드니 폴락, 톰 윌킨스
제 작 | 스티븐 소더버그, 안소니 밍겔라
장 르 | 드라마/스릴러
배 급 | 롯데쇼핑㈜롯데엔터테인먼트
수 입 | ㈜누리픽쳐스
등 급 | 미정
개 봉 | 2007년 11월 29일
Cast
마이클 클레이튼 | 조지 클루니
<오션스 13>(2007) / <시리아나>(2006) / <굿 나잇, 앤 굿 럭>(2006) / <오션스 트웰브>(2005) / <컨페션>(2003) 외 다수
카렌 크로더 | 틸다 스윈트
<나니아 연대기>(2005) / <콘스탄틴>(2005) / <영 아담>(2004) / <바닐라 스카이>(2001) 외 다수
마티 배치 | 시드니 폴락
<파리의 연인들>(2007) / <인터프리터>(2005) / <체인징 레인스>(2002) / <아이즈 와이드 셧>(2000) 외 다수
Crew
감 독 | 토니 길로이
각 본 | 토니 길로이
<본 얼티메이텀>(2007) / <본 슈프리머시>(2004) / <본아이덴티티>(2002) / <아마겟돈>(1998) 외 다수
제 작 | 스티븐 소더버그
<오션스 13>(2007) / <오션스 12>(2005) / <오션스 11>(2002) / <트래픽>(2001) /
<에린 브로코비치>(2000) 외 다수
안소니 밍겔라
<콜드 마운틴>(2004) / <리플리>(2000) / <잉글리쉬 페이션트>(1997) 외 다수
촬 영 | 로버트 엘스윗 _ <시리아나>(2006) / <굿 나잇, 앤 굿 럭>(2006) 외 다수
미 술 감독 | 케빈 톰슨 _ <스테이>(2005) / <더 야드>(2001) 외 다수
Prologue
“완벽한 배우 조지 클루니, 카리스마 넘치는 시드니 폴락, 매혹적인 배우 틸다 스윈튼,
근엄한 배우 톰 윌킨스까지 세계 최고 배우들의 향연!”
_ 토니 길로이
“작품에 참여하면서 영화사에 한 획을 긋는 듯한 느낌이 들었다.
내 생애 최고의 작품 <마이클 클레이튼>”
_ 조지 클루니
“단 한번에 매료된 영리한 스릴러 <마이클 클레이튼>
토니 길로이 감독의 열정과 투혼이 담긴 영화”
_ 시드니 폴락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된 것만으로도 영광이라고 생각했다.
토니 길로이 감독, 스티븐 소더버그, 조지 클루니까지 최고의 제작팀”
_ 안소니 밍겔라
“내 생에 최고의 시나리오! 재미와 스릴이 가득한 문제적 영화!”
_ 톰 윌킨스
2007년 11월 29일, 이들의 선택은 거대한 진실이 된다!
A word of Praise
★★★★★
2008년 아카데미가 선택하게 될 가장 완벽한 스릴러!
_ ABCNews / 이브스 허만
스크린을 압도하는 조지 클루니의 명연기!
_ The Los Angeles Times / 케네스 투란
관객이 즐길 수 있는 진정한 스릴을 선사한다!
_ New York Post / 로우 루메닉
강한 캐릭터와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
_ Hollywood Reporter / 커크 허니컷
About movie
2007년 최고의 문제적 스릴러 탄생!
<마이클 클레이튼>
최고의 배우, 최고의 프로듀서, 최고의 시나리오 작가
2007년 대미를 장식할 최강 프로젝트
연기뿐 아니라 감독, 제작에도 참여하며 많은 할리우드 영화를 풍부하게 만들어 주는 배우 조지 클루니, 그리고 그와 함께 전설적인 영화 <오션스> 시리즈를 부활시킨 명 감독 스티븐 소더버그, 여기에 2007년 최고의 화제작 <본 얼티메이텀>의 각본을 쓴 할리우드 최고의 시나리오 작가 토니 길로이까지 그야 말로 할리우드에서 내로라 하는 최고들만 뭉친 최강 프로젝트가 바로 <마이클 클레이튼>이다. 그 뿐 아니라 틸다 스위튼, 시드니 폴락, 톰 윌킨슨 등 최고의 연기파 배우들의 합류를 통해 더욱 완벽한 작품임을 예감케 하고 있다. 전세계를 뒤흔들 최강의 제작진과 배우들이 만나 탄생시킨 영화 <마이클 클레이튼>은 2007년 대미를 장식할 최고의 스릴러, 최강 프로젝트이다.
스티븐 소더버그와 조지 클루니의 막강 팀웍
아카데미에 빛나는 <에린 브로코비치>의 영광을 재현한다!
모든 진실이 조작된 거대한 음모에 맞선 한 남자의 사투를 다룬 <마이클 클레이튼>. 어디부터 조작되었고 어디부터 진실인지 알 수 없는, 한 순간도 방심 할 수 없게 만드는 밀도 높은 구성과 스타일리시한 영상미까지, ‘막강 제작팀’의 명성에 걸맞은 위대한 스릴러의 탄생을 예감케 한다. 이는 2001년 <에린 브로코비치>로 스스로 아카데미 감독상에 노미네이트되었고 줄리아 로버츠에겐 여우주연상의 영광을 안겨 주었던 상황과 흡사해 벌써부터 2008년 아카데미를 휩쓸 최고의 작품으로 관객들과 평단을 흥분시키고 있다.
About movie
삐딱하지만 집요할 땐 누구보다 끈질긴 마이클 클레이튼
할리우드판 ‘강철중’으로 변신한 조지 클루니, 아카데미를 노린다!
2006년 영화 <시리아나>로 아카데미 남우조연상을 수상하고, 2005년 <굿 나잇, 앤 굿 럭>으로 감독상과 각본상에 노미네이트되었던 명배우이자 제작자인 조지 클루니가 2008년 <마이클 클레이튼>으로 다시 한번 오스카상을 노린다. 미국 개봉 당시 수 많은 언론과 평론가들은 ‘조지 클루니 영화 중 최고의 연기’ ‘2008년 아카데미가 선택할 영화’라며 찬사를 아끼지 않았으며 많은 관객들 역시 그의 선 굵고 카리스마 넘치는 연기에 매료되었다. 불의와 타협하고 조작과 은폐 성공률 100% 에 빛나는 일명, ‘해결사’로 불리우던 한 남자의 변화와 집요함의 끝을 보여주는 ‘마이클 클레이튼’은 흡사 할리우드판 ‘강철중’을 연상시키기도 해 조지 클루니의 여전한 매력과 함께 국내 관객들을 사로잡을 것이다.
할리우드 최고 이야기꾼 토니 길로이의 감독 데뷔작
<본 얼티메이텀>의 작가로 <마이클 클레이튼>의 감독으로
2007년 극장가를 접수한다!
<아마겟돈><본아이덴티티><본슈프리머시><본얼티메이텀> 등 이미 할리우드에서 시나리오 작가로 큰 성공을 거둔 토니 길로이가 직접 메가폰을 잡은 첫 감독 데뷔작 <마이클 클레이튼>. <데블스 애드버킷> 시나리오를 준비하던 시절부터 거대 로펌과 그 뒤에 숨겨진 이야기들에 대해 늘 관심을 가졌던 토니 길로이의 길고도 깊은 궁금증의 완결판이 바로 <마이클 클레이튼>이었던 것. 새벽까지 사무실 불을 밝히며 산더미 같은 자료 속에서 불리하거나 유리한 자료들을 찾아 내지만 그 자료는 세상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은 채 그 자료를 발견해 낸 직원만 초고속 승진을 하는 ‘로펌’이라는 아이러니한 조직과, 진실과 거짓 사이에서 선택을 해야 하는 한 남자를 통해 우리의 현실을 흥미롭게 그려냈다. 조지 클루니가 이 프로젝트에 매력을 느낀 가장 튼 이유도 바로 그가 직접 연출을 한다는 것이었다고. 2007년 하반기 국내 극장가를 사로잡은 <본 얼티메이텀>의 작가로, <마이클 클레이튼>의 감독으로 2관왕의 영광을 차지할 지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Synopsis
마이클 클레이튼
45살 이혼남, 가끔 아들을 만나는 게 낙이다.
변호사이지만 변호사가 아닌 그는
집에 오는 길에 사람이 치었을 때
그가 로펌의 주요고객일 경우, 현장을 조작해
사건을 은폐하고 고객의 피해를 최소화하는 것이 그의 일이다.
그래서 이제 사람들은 그를 변호사가 아닌 ‘해결사’라 부른다…
뒷처리 전문 마이클 클레이튼,
U/노스사(社) 소송재판에 끼어들다!
뉴욕 최고의 법률 회사 KBL(Kenner, Bach & Ledeen)에 소속된 마이클 클레이튼(조지 클루니)은 합법적으로 처리 할 수 없는 사건들을 전담하는 전문 해결사로 떳떳하지 않은 분야에서 100% 성공률을 자랑하는 신세다. 알코올중독자인 동생 덕에 일주일 안에 8만불을 갚아야 하는 최악의 상황 속에서 동료 변호사인 아서 에든스(톰 윌킨스)가 세계적 기업 U/노스 소송 재판이 벌어지고 있는 법정에서 옷을 벗고 난동을 피우는 사건이 발생한다. 회사에 치명적인 손해를 끼칠 수 있는 이번 사건의 해결을 위해 뒷처리 전문 마이클 클레이튼이 긴급 투입된다.
동료의 죽음, 그리고 그가 남긴 기밀 문서!
로펌의 가장 중요한 고객인 U/노스 측의 피해를 최소화시키고 동료이자 U/노스의 담당 변호사였던 아서를 보호하는 최선의 방법은 그를 정신병원에 입원시키는 것. 하지만 아서는 “진실은 모두 조작됐다!”는 의문의 말을 마지막으로 자신의 집에서 싸늘한 시체로 발견된다. 결국 자살로 마무리된 그의 죽음에 의심을 품은 마이클 클레이튼은 조사를 시작하고 U/노스 사의 음모가 담긴 기밀 문서를 발견하는데…
모든 진실이 조작된 거대한 음모, 누가 진실이고 누가 거짓인가?
486명의 희생자, 30억 달러가 걸린 전대미문의 소송, 완벽하게 은폐되어 있던 사건의 실체에 다가가는 마이클 클레이튼, 그를 추격하는 정체불명의 남자들, 이제는 목숨 조차도 안전하지 않은 최악의 위기 속에서 그는 단 한번도 시도하지 않았던 승부수를 위해 또 다른 조작을 시작하는데…
Character & Cast
“난 암살 대상이 아닌 협상 대상이다!”
뉴욕 최고 로펌에 소속된 실패를 모르는 해결사 _ 마이클 클레이튼
법적으로 해결 불가능한 사건을 처리하는 전문 해결사 마이클 클레이튼! 완벽한 일 처리로 ‘기적을 만들어 내는 사나이’란 별칭까지 얻고 있다. 동료 변호사의 의문사, 그 배후에 숨겨진 음모를 직감한 그는 단 하나의 진실을 밝히기 위한 사투를 시작한다.
일생 일대 최고의 명연기 조지 클루니
할리우드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스타로 꼽히는 조지 클루니! 불혹을 넘긴 나이에도 가장 섹시한 남성에 관한 설문 진행시 상위권을 고수하는 스타일리시한 셀러브리티로도 각광을 받고 있다. 드라마 <ER>로 인기를 얻기 시작한 그는 최근 3편까지 개봉한 <오션스> 시리즈를 연달아 성공시키며 흥행배우로 입지를 굳혔다. <오, 형제여 어디에 있는가?>의 능청스러운 코믹연기로 골든 글로브 뮤지컬 코미디 부분 남우주연상을 수상한 그는 <시라아나>를 통해 아카데미 남우 조연상을 거머쥐며 연기파 배우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어느 멋진 날>, <배트맨 앤 로빈>, <퍼펙트 스톰>, <황혼에서 새벽까지> 장르를 불문하고 멋진 연기를 선보인 그는 제작자로도 명성이 높은데, 절친한 감독 겸 제작자 스티븐 소더버그와 함께 ‘섹션 에잇’이라는 제작사를 설립, <웰컴 투 콜린우드>,<인썸니아>,<파 프롬 헤븐>,<시리아나>,<굿 나잇, 앤 굿 럭> 등 걸출한 화제작들의 제작에 참여했다. 그런 그가 정복한 또 다른 분야는 바로 연출! 데뷔작인 <컨페션>으로 전미 비평가 협회 공로상을 수상했고 두 번째 작품인 <굿 나잇, 앤 굿럭>을 통해 아카데미 감독상에 후보에 올라 능력 있는 감독으로도 인정받고 있다.
제작에도 참여한, 2007년 신작 <마이클 클레이튼>에서 완벽한 연기를 선보인 조지 클루니는 ‘그의 배우 인생 중 최고의 명연기’라는 평단의 절대적인 지지 속에 2008년 아카데미의 가장 강력한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Filmography <오션스 13>(2007) / <시리아나>(2006) / <굿 나잇, 앤 굿 럭>(2006) / <오션스 12>(2005) /
<컨페션>(2003) 외 다수
수상내역
제78회(2006) 아카데미 남우조연상 - 시리아나
제63회(2006) 골든 글로브 남우조연상 - 시리아나
제58회(2001) 골든 글로브 남우주연상-뮤지컬코미디 부분- 오 형제여 어디 있는가
Character & Cast
“내겐 일 자체가 삶의 균형이에요!”
U/노스 사의 촉망 받는 법무 팀장_ 카렌 크로더
거대 기업 U/노스 사에 소속된 잘나가는 여성 법무 팀장 카렌 크로더. 회사가 감추고 있는 기밀문서를 아서 에든스가 확보한 것으로 추정해 조용히 일을 처리하려고 하지만 마이클 클레이튼이 개입되면서 사건은 점점 더 위험한 지경에 이르게 된다. 마침내 그녀는 회사를 위해 최후의 수단을 동원해 그를 막아보려 하는데…
중성적 매력의 할리우드 명품 배우 틸다 스윈튼
세계적 거장 데릭 저먼 감독의 뮤즈 틸다 스윈튼은 스코틀랜드 출신으로 1985년 데릭 저먼 감독 작품 <카라밧지오>로 데뷔해 데릭 저먼 감독이 별세하기 전까지 8년간 7편의 영화를 함께 찍으며 세계에 이름을 알렸다. 영화 <에드워드2세>(1990년)로 베니스 영화제에서 여우주연상을 수상하며 세계적인 연기파 배우로서의 입지를 굳혔고 영화 <올란도>(1994년)에서는 남성과 여성의 양면을 기막히게 묘사해 평단과 관객의 아낌없는 극찬을 받았다. 또한 영화 <딥 엔드>(2000년)로 골든 글로브를 포함한 국제 영화제에 이름을 올리며 진정한 배우로 꽃을 피우게 된다. 이후 영화 <어댑테이션><영 아담><콘스타틴><나니아 연대기> 등의 작품에 출연하며 다양한 연기를 선보였다.
영화 <마이클 클레이튼>의 토니 길로이 감독은 카렌 역할에는 틸다 스윈튼 밖에 없다며 미리 그녀를 염두에 두고 시나리오 작업을 하기도 했다. 틸다 스윈튼은 영화 <마이클 클레이튼>을 통해 성공한 여성의 갈등과 고뇌를 표현, 내면 연기의 절정을 보여줄 것이다.
Filmography <나니아 연대기>(2005) / <콘스탄틴>(2005) / <영 아담>(2004) / <바닐라 스카이>(2001) 외 다수
수상내역
제19회(1993) 시애틀국제영화제 여우주연상 - 올란도
제48회(1991) 베니스영화제 볼피컵 여우주연상 - 에드워드 2세
Character & Cast
“우린 수임료만 받으면 그만이야!”
뉴욕 최고 로펌 회사의 중역 이사_ 마티 배치
거대한 로펌 회사 KBL을 끌어나가는 카리스마를 갖춘 중역 이사 마티 배치. 그는 런던의 로펌회사와 합병을 준비 하고 있던 중 자사 최고의 변호사인 아서가 법정에서 ‘스트립 쇼’를 하는 사건을 벌이자, 아서의 동료이자 해결사인 마이클 클레이튼을 시켜 조용히 사건을 마무리 하려 한다.
세계적인 명 감독이자 개성파 배우 시드니 폴락
영화 <아웃 오브 아프리카>로 잘 알려진 시드니 폴락은 이 작품으로 아카데미 감독상과 작품상을 수상했고 총 20편의 작품을 연출하며 아카데미 46회의 노미네이션, 7회의 수상에 빛나는 명감독이다. 또한 우디 알렌 감독의 <부부일기>, 로버트 알트만 감독의 <플레이어>, 로버트 저메키스 감독의 <죽어야 사는 여자>, 스탠리 큐브릭 감독의 <아이즈 와이드 셧> 등 시대를 대표하는 거장들의 작품에만 출연하는 연기파 배우로도 유명하다. 영화 <마이클 클레이튼>의 토니 길로이 감독은 ‘마티 배치’ 역할에 조지 클루니와 대적할 수 있는 카리스마 있는 배우를 캐스팅하길 원했고, 그가 바로 시드니 폴락 이었다고 캐스팅 비화를 밝히기도 했다. 토니 길로이 감독의 집요한 설득 끝에 작품을 선택한 시드니 폴락은 영화 <마이클 클레이튼>의 시나리오를 보고 단번에 매료되어 제작에도 참여했다.
Filmography <인터프리터>(2005) / <체인징 레인스>(2002) / <아이즈 와이드 셧>(2000) 외 다수
수상내역
제58회(1986) 아카데미 감독상 - 아웃 오브 아프리카
제58회(1986) 아카데미 작품상 - 아웃 오브 아프리카
제43회(1986) 골든 글로브 작품상-드라마 - 아웃 오브 아프리카
제40회(1983) 골든 글로브 작품상-뮤지컬코미디 - 투씨
제47회(1982) 뉴욕 비평가 협회 감독상 - 투씨
Filmmakers
Power Member 1. Director
“첫 연출작에서 훌륭한 팀들과 함께 작업할 수 있어서 행운이라고 생각했다.
그들의 뛰어난 재능이야 말로 첫 작품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는 원동력이 되었다!”
전세계적 흥행작 <본> 시리즈를 탄생시킨 감독 토니 길로이
할리우드에서 뛰어난 시나리오 작가로 유명한 토니 길로이 감독은 <본> 시리즈로 흥행성과 완성도를 동시에 인정받았다. 뉴욕 북부지방에서 태어난 그는 풀리쳐 상을 받은 작가 프랭크 D.길로이의 아들이기도 하다.
현실과 맞닿아 있는 시나리오야 말로 관객을 사로잡고 더 큰 재미를 줄 수 있다고 생각했던 토니 길로이 감독은 수 많은 영화의 시나리오 작업을 하면서 철저한 현장 취재를 통해 완벽한 시나리오를 만들어 왔다. <마이클 클레이튼> 역시 실제로 수 개월 동안 뉴욕의 유명 로펌 회사에서 수 많은 변호사들을 만나면서 얻은 정보를 통해 완성된 것이다. 그는 <본> 시리즈의 흥행으로 수 많은 제작사로부터 감독 제안을 받았지만 모든 제안을 뿌리치고 자신이 생각해 낸 ‘법률 회사와 거대 조직의 숨겨진 비밀’이라는 매력적인 소재의 <마이클 클레이튼>을 데뷔작으로 선택했고, 미국 개봉 당시 평단과 관객의 호응을 얻으며 올 하반기와 내년 상반기 많은 영화 시상식의 수상작으로 거론되고 있다.
Filmography 각본 : <본 얼티메이텀>(2007) / <본 슈프리머시>(2004) / <본아이덴티티>(2002) / <아마겟돈>(1998) 외 다수
Filmmakers
Power Member 2. Producer
작품성 있는 영화로 흥행성까지 갖춘 감독 스티븐 소더버그
할리우드의 유명 감독이자 제작자인 스티븐 소더버그는 2001년 영화 <트래픽>으로 아카데미 감독상을 거머쥐었다. 또한 같은 해에 영화 <에린 브로코비치>로 감독상에 노미네이트됐을 뿐 아니라 줄리아 로버츠에게 오스카상을 안겨줘 그녀에게 새로운 영화 인생을 열어 주기도 했다. 그의 주요작품으로는 1989년 칸 영화제에서 황금 종려상을 수상한 영화 <섹스 거짓말 그리고 비디오 테잎>과 <오션스>시리즈 등이 있다. 영화 <에린 브로코비치>를 통해 법정 스릴러와 드라마를 적절하게 재단했던 스티븐 소더버그가 이번엔 영화 <마이클 클레이튼>으로 돌아왔다. 스티븐 소더버그가 총 제작 지휘를 맡은 영화 <마이클 클레이튼>은 2007년 관객들에게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진정한 스릴러를 선사할 예정이다.
Filmography <오션스 13>(2007) / <에로스>(2005) / <오션스 트웰브>(2005) / <솔라리스>(2003) 외 다수
수상내역
제35회(2001) 전미 비평가 협회 감독상 - 에린 브로코비치
제35회(2001) 전미 비평가 협회 감독상 - 트래픽
제13회(2001) 시카고 비평가 협회 감독상 - 트래픽
제73회(2001) 아카데미 감독상 - 트래픽
제26회(2000) LA 비평가 협회 감독상 - 에린 브로코비치
제26회(2000) LA 비평가 협회 감독상 - 트래픽
제65회(2000) 뉴욕 비평가 협회 감독상 - 트래픽
제65회(2000) 뉴욕 비평가 협회 감독상 - 에린 브로코비치
제33회(1999) 전미 비평가 협회 감독상 - 표적
제5회(1989) 선댄스영화제 관객상 - 섹스 거짓말 그리고 비디오테이프
제42회(1989) 칸 영화제 황금종려상 – 섹스 거짓말 그리고 비디오테이프
Filmmakers
Power Member 3. Producer
평단과 관객이 사랑하는 명 감독 안소니 밍겔라
영화 <잉글리쉬 페이션트>로 작품상과 감독상을 포함해 아카데미 시상식 9개 부문에 노미네이트되었고, 국제적인 시상식에서 총 30개의 상을 수상한 감독 안소니 밍겔라. 그의 거침없는 질주는 멈추지 않았고 다시 한번 영화 <리플리>에서 빛을 발한다. 발표하는 작품마다 흥행과 평단의 극찬을 동시에 받는 안소니 밍겔라는 2000년부터 시드니 폴락과 함께 영화 <아이리스>. <콜드 마운틴>, <인터프리터> 등을 제작한 ‘Mirage Enterprise’경영자로도 활동을 하고 있다. 세기의 화제작을 만들어 낸 거장 감독 안소니 밍겔라는 <마이클 클레이튼>의 제작자로 참여해 그의 명성에 한 획을 그을 예정이다.
Filmography <콜드 마운틴>(2004) / <리플리>(2000) / <잉글리쉬 페이션트>(1997) 외 다수
수상내역
제18회(1998) 런던 비평가 협회 감독상 - 잉글리쉬 페이션트
제50회(1997) 영국 아카데미 각색상 - 잉글리쉬 페이션트
제49회(1997) 미국 감독 조합 감독상(영화부문) - 잉글리쉬 페이션트
제69회(1997) 아카데미 감독상 - 잉글리쉬 페이션트
제54회(1997) 골든 글로브 작품상-드라마 - 잉글리쉬 페이션트
제45회(1992) 영국 아카데미 각본상 - 유령과의 사랑
Production note
<마이클 클레이튼>이 완성되기까지…
제작진과 배우들의 거대한 열정!
1. 거대 도시 뉴욕에서 진행된 도전 같은 촬영기!
<마이클 클레이튼>의 주요 장면은 2006년 1월 뉴욕에서 진행되었다. 감독에 따르면 ‘겨울에 뉴욕에서 영화를 찍는 다는 것은 엄청난 도전’이라고 할 만큼 쉽지 않은 촬영이었다. 토니 길로이는 총 71곳이나 되는 로케이션 헌팅을 실시했고, 1960년대부터 70년대까지 이어진 빌딩 건설 붐으로 국제적인 스카이 라인을 만들어낸 맨하탄 6번가를 법률 회사의 중심가로 선택했다.
또한 생생한 로펌 현장을 그려내기 위해 세트가 아닌 실제로 뉴욕에 있는 3곳의 사무실 건물을 번갈아 가며 촬영했다. 이 중 영화의 시작과 끝에 등장하는 회의실은 6번가에 위치한 유명 로펌 회사인 듀이 발랜틴 (dewey ballantine)의 사무실이다. 22층에 위치하고 세 방향의 확 트인 전경을 가진 이 사무실에는 무려 300명이나 되는 변호들이 일하고 있는 거대한 회사이다.
아서 에든스가 거주하고 있는, 창고를 개조한 아파트의 외부 광경은 트라이베카, 그리고 실내 장면은 리틀 이탈리아에서 진행되었다. 토니 길로이 감독의 아이디어로 선택된 이 장소는 아서가 아내의 죽음 뒤 혼자 살게 되면서 이사를 한 공간으로, 인테리어를 하긴 했지만 U/노스 사건을 맡으면서 집에 거의 신경을 쓰지 못한 상태를 표현하고 있다.
2. 완벽한 시나리오를 위한 토니 길로이 감독의 취재 투혼!
<마이클 클레이튼>은 토니 길로이 감독이 영화 <데블스 에드버킷>의 시나리오 작업을 위해 뉴욕의 로펌을 취재하면서 쌓은 경험을 토대로 쓰여졌다. 당시 각종 법률 사건들 뒤에 감춰진 거대한 이야기들에 매혹 당한 그는 본격적으로 변호사 대리인, 파트너, 법률 사무소 직원 등을 만나며 로펌의 조직에 대한 연구를 시작했고 다양한 소송 사건 자료를 조사했다. 또한 토니 길로이는 24시간 멈추지 않고 돌아가는 로펌 회사의 직원들과 함께 출 퇴근하며 일거수일투족을 관찰했다. 이런 그의 철저한 취재를 통해 생생하면서도 완벽한 <마이클 클레이튼>의 시나리오가 완성될 수 있었다.
Production note
3. <마이클 클레이튼>을 탄생시킨 배우들의 열정!
영화 <마이클 클레이튼>의 시나리오를 보고 단번에 매료된 조지 클루니는 무려 11시간 동안 토니 길로이 감독과 첫 미팅을 했다. 장 시간의 마라톤 회의를 통해 조지 클루니는 토니 길로이 감독과 영화에 대한 관점을 공유했고 ‘이 영화야 말로 영화계에 새로운 획을 그을 수 있는 작품이 될 수 있다’는 확신을 갖게 되어 출연뿐 만 아니라 제작에도 참여키로 결정했다.
한편, 카렌 크로더 역의 틸다 스윈튼은 감독이 애초에 염두하고 시나리오를 작성했을 정도로 카렌 역을 위한 완벽한 조건을 갖추고 있는 배우였다. 틸다 스윈튼은 그런 감독의 기대에 부응하고 또한 자신의 역할을 완벽하게 소화하고 싶은 욕심에 실제로 성공한 고위 여성 변호사들을 만나 직접 인터뷰를 하며 캐릭터를 구축해갔다. 그녀는 이러한 과정을 통해 실패와 성공에 대한 강박관념, 높은 위치에 오른 여성의 고뇌와 갈등을 깊이 있는 연기로 승화시킬 수 있었다.
4. 토니 길로이 감독의 추억 속에서 찾아낸 최고의 로케이션
영화 속에서 마이클 클레이튼의 차가 폭파되는 벌판은 맨하튼의 도회적인 느낌과 상반되는 거칠면서도 전원적인 장소이길 바란 토니 길로이는 헌팅을 위해 계속해서 북으로 올라가다 부모님께서 살고 계시는 곳까지 닿게 되었고 이곳에서 고교시절 기억이 담긴 장소를 찾아내게 된다. 100년은 족히 넘었을 철도의 교각과 드라마틱한 갈림길이 있는 이 장소가 아직 그대로 남아있다는 것을 발견한 그는 바로 촬영장소로 결정 5일 만에 촬영을 완료했다.
토니 길로이는 자신이 자랐던 집을 영화 속에 등장시키기도 했다. 마이클 클레이튼의 친가 식구들이 살고 있는 집으로 토니 길로이는 자신이 자란 집을 마치 마이클 클레이튼이 자란 집처럼 연출했고 그는 조지 클루니가 자신의 과거가 담긴 공간에서 연기하고 있는 모습을 보는 것이 매우 특별한 경험이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