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베이직하우스(대표 우종완, www.thebasichouse.co.kr)에서 전개하고 있는 30~40대 여성을 위한 캐주얼 브랜드인 VOLL(www.evoll.co.kr)은 오는 9월 8일 ‘VOLL 김선아 팬 사인회’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지난 해 런칭 때부터 2년 연속 VOLL의 전속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김선아는 편안하면서 세련된 이미지로 VOLL의 주요 타깃인 30~40대 여성들의 인기를 얻고 있으며, 많은 여성들의 ‘워너비’(Wanna be) 모델로도 유명하다. VOLL의 가을 신상품 출시를 기념해 진행되는 이번 김선아 팬 사인회는 9월 8일 오후 6시부터 양재 이마트 지하1층 VOLL 매장에서 진행된다.
VOLL은 김선아의 팬사인회를 비롯해 하반기 마케팅 활동을 강화한다. 지면광고 전개와 함께 드라마와 쇼 프로그램 등 다양한 PPL을 진행하며 타깃 소비자에게 VOLL의 인지도를 더욱 강화하고 VOLL을 친근하게 느낄 수 있는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한편 VOLL은 올 가을 모던하고 스타일리쉬한 라인을 선보이는 ‘워너비 프로패셔널’과 캐주얼을 자연스럽게 믹스한 ‘트렌디 맘’ 컨셉을 더욱 더 다양한 상품으로 선보이고 있다. 미니멀하고 고급스러운 소재를 사용한 워너비 프로패셔널 라인은 미시를 위한 세련된 디자인의 정장과 블라우스를 주력으로 출시하고 있으며, 각종 레이어드를 통해 편안하고 세련되게 코디 할 수 있는 트렌디 맘 라인은 셔츠 등 한가지로도 다양하게 활용 할 수 있는 아이템을 선보인다.
지난해 2월 30~40대 커리어 우먼을 겨냥해 선보인 VOLL은 세련된 디자인의 고품질의 제품을 ㈜더베이직하우스만의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이며 커리어 우먼과 주부들에게 호응을 얻고 있다. 매장 수 확장뿐 아니라 내실 있는 매장 키우기를 위한 다각적인 노력을 하고 있는 VOLL은 9월 초까지 112개의 매장을 전개한다. 또한 VOLL은 각종 마케팅 활동 강화를 통해 오는 2007년까지 총 130개의 매장을 운영하며 여성 캐주얼시장의 강자로 거듭날 예정이다.
* 30~40대 여성을 위한 캐주얼 볼(VOLL)은? *
2006년 3월 런칭한 볼(VOLL)은 30~40대 여성을 위해 베이직하우스에서 선보인 세 번째 캐주얼 브랜드이다. 세련된 멋을 추구하는 커리어우먼과 웰빙라이프를 지향하는 주부층을 타깃으로 하는 볼(VOLL)은 세련되고 젊은 스타일로 성인 여성을 공략하고 있다.
* 대한민국 대표 캐주얼 기업 ㈜더베이직하우스는? *
2000년 12월 설립된 ㈜더베이직하우스는 영 캐주얼 부문 1위 브랜드인 ‘베이직하우스’와 25~35세 직장인을 위한 비즈니스 캐주얼 ‘마인드브릿지’, 30~40대 여성을 위한 여성 캐주얼 브랜드 '볼', 남성 토털코디네이션 브랜드 ‘더 클래스’를 전개하고 있는 대표적인 패션전문기업이다.
고객이 기꺼이 사고 싶어하는 절대가격 정책을 고수하는 ㈜더베이직하우스는 엄격한 품질관리와 자체 유통망을 통해 소비자에게 품질대비 합리적인 가격의 의류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단일 브랜드로는 국내에서 가장 많은 숫자의 디자이너를 보유, 최신 유행을 반영한 새로운 디자인의 제품을 끊임없이 소비자에게 선보이고 있으며, 세일을 하지 않아 소비자들이 언제라도 자신이 원하는 최신 유행의 옷을 구매할 수 있게 했다.
설립 5년만인 2005년 12월 증권거래소에 상장한 ㈜더베이직하우스는 2006년 연간 매출 1,951억 원(기업회계기준)을 달성하며, 최단기간 매출 1천억 돌파, 최단기간 150개 매장 확보, 중국시장 진출 후 최단기간 내 최대매장 확보 등 각종 신기록들을 잇따라 갱신하면서 캐주얼 부문에서 독보적인 입지를 구축하고 있다. 또한 2007년 현재 중국, 홍콩, 쿠웨이트, 사우디아라비아, 아르메니아, 러시아에 매장을 운영하고 있는 등 해외진출도 활발히 추진하고 있다. 는? *
2000년 12월 설립된 ㈜더베이직하우스는 영 캐주얼 부문 1위 브랜드인 ‘베이직하우스’와 25~35세 직장인을 위한 비즈니스 캐주얼 ‘마인드브릿지’, 30~40대 여성을 위한 여성 캐주얼 브랜드 '볼', 남성 토털코디네이션 브랜드 ‘더 클래스’를 전개하고 있는 대표적인 패션전문기업이다.
고객이 기꺼이 사고 싶어하는 절대가격 정책을 고수하는 ㈜더베이직하우스는 엄격한 품질관리와 자체 유통망을 통해 소비자에게 품질대비 합리적인 가격의 의류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단일 브랜드로는 국내에서 가장 많은 숫자의 디자이너를 보유, 최신 유행을 반영한 새로운 디자인의 제품을 끊임없이 소비자에게 선보이고 있으며, 세일을 하지 않아 소비자들이 언제라도 자신이 원하는 최신 유행의 옷을 구매할 수 있게 했다.
설립 5년만인 2005년 12월 증권거래소에 상장한 ㈜더베이직하우스는 2006년 연간 매출 1,951억 원(기업회계기준)을 달성하며, 최단기간 매출 1천억 돌파, 최단기간 150개 매장 확보, 중국시장 진출 후 최단기간 내 최대매장 확보 등 각종 신기록들을 잇따라 갱신하면서 캐주얼 부문에서 독보적인 입지를 구축하고 있다. 또한 2007년 현재 중국, 홍콩, 쿠웨이트, 사우디아라비아, 아르메니아, 러시아에 매장을 운영하고 있는 등 해외진출도 활발히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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