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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적 7~8월이면 어김없이 동네구석구석을 누빈 방역-소독차량 기억하십니까? 엄청난 굉음에 하얀연기를 뿜어냈지요. 무엇이 재미났었는지 그 하얀연기를 쫓아다닌 추억도 아련할 겁니다.
요즘에는 차량 대신 개인휴대용 방역소독기를 많이 사용하는 모양입니다. 하얀연기는 어김없이 동네 꼬마들을 불러모읍니다.
지난7월 하순쯤 경기도 파주 부모님의 아파트를 방문했을때 찍어둔 사진 몇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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