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춤검색
영화마케팅을 위해 영화사측에서 보내온 사진들입니다. 맨얼굴의 임수정씨에 촛점이 맞춰진 것 같더군요.
포털에서도 많이 챙겨줘 전면에 배치한 것을 야근중에 확인할수 있었습니다.
영화기자들에게 매우 좋게 입소문이 난 영화랍니다. 휴가중 한반도 괴물 플라이대디플라이 다 봤는데 각설탕도 보려합니다. 옹박의 토니 쟈를 깜짝 놀라게 했다는 리얼 액션 프랑스 영화 '13구역'과 함께 기대작입니다.






이하 보도자료 전문
미공개 스틸과 함께 공개하는 <각설탕> 비하인드 스토리!
올 여름 가장 달콤한 감동을 선사할 영화 <각설탕>이 미공개 스틸을 전격 공개한다. 임수정의 기수 도전으로 화제를 모아온 <각설탕>은 최고의 기수가 되고 싶은 소녀와 그녀를 위해 달리고 싶은 말이 함께 꿈에 도전하는 내용을 그린 감동 드라마.
국내 최초로 말(馬)을 소재로 하여 때로는 사람보다 더 애틋할 수 있는 동물과의 우정, 그리고 기존 국내영화에서는 볼 수 없었던 스펙터클한 경주 장면으로 호평을 받고 있는 이 작품의 화제만발 현장 컷을 비롯한 미공개 스틸을 전격 공개한다.
말(言)이 통하지 않는 말(馬)과의 화제만발 촬영
카메라가 돌아가도 아랑곳하지 않고 쿨쿨 자는 천둥 때문에 콘티 변경!
“뛰게 만들면 되잖아! 나도 엄마 없이 이만큼 컸어……내가 보란 듯이 키울 거야!”
시은이 뛰지 못하는 말 천둥을 자신이 키워내겠다고 호언장담하고, 일어서기를 기다리다가 이내 지치는 장면 촬영 중. 그러나 극중 힘겹게 일어나려 노력해야 하는 천둥의 아역배우가 그만 잠들어버렸다. 이에 콘티를 급 변경, “또 자냐?”라는 애드립을 섞어 진행해야만 했다.
천둥이 처음으로 걸음마 하던 날, 이름을 지어주며 사진을 찍는 장면
“천둥, 천둥 어때? 천둥 치는 날 태어났으니까 천둥이지!”
<각설탕> 제작진은 지난 해 10월 초, 영화 촬영 중 천둥의 아역을 맡을 망아지를 받았다. 이는 생명이 탄생하는 신비로운 순간을 포착해내기 위해 열흘 가량 기다림 끝에 담아낸 것. 그 순간을 경험한 배우 임수정은 직접 ‘천만돌파’라는 이름을 지어주며 우정을 과시했다. 망아지의 모습을 놓치지 않으려는 듯 연신 폴라로이드 카메라 셔터를 눌러대는 시은(임수정 분)의 입가에 함박웃음 가득하다.
천둥의 카리스마 무너지다!
여느 때처럼 천둥과 즐거운 한 때를 보내는 장면인데, 천둥(馬)이 선 채로 오줌을 누는 바람에 임수정의 웃음보가 터져버렸다. 현장에서 목장갑을 끼고 환하게 웃고 있는 임수정.
국내 최초 동물 연기자 천둥(馬) 5필 1역의 현장!
임수정의 상대역 ‘천둥’은 영화의 투톱(Two-Top) 배우로 일컬어질 정도로 비중 있는 연기를 펼쳐야 했기 때문에 그 연기력이 매우 중요했다. 장장 6개월 간 과천과 부산, 제주를 오가며 오디션을 감행, 1000:1의 경쟁률을 뚫고 발탁된 ‘천둥’은 빼어난 용모와 온순한 성격, 큰 눈망울과 호소력 있는 눈빛 연기로 큰 점수를 받아 때문에 주인공으로 선발되었다. 그는 경주장면부터 감정연기까지 모두 소화해내야 했는데, 경주마가 한 경기를 뛰면 평균 3~4kg이 빠질 정도로 체력 소모가 많기 때문에, 천둥과 똑같이 생긴 말 4마리를 추가 선발, 총 5마리가 천둥 역을 소화해냈다. 이른바 5필 1역인 셈.
보이시한 매력 물씬! 임수정의 쌩얼 사진
연출을 맡은 이환경 감독이 “이렇게 예뻐 보이지 않으려고 애쓰는 여배우는 처음 본다!” 라고 말할 정도로, 임수정은 역할을 충실하게 표현하는 데에만 주력했다. 트레이닝 복장과 점퍼를 즐겨 입고, 사방으로 삐친 짧은 머리에 화장기 없는 얼굴로 등장하며, 치마를 입고 나오는 장면은 단 한 번도 없다. “손톱에 더 때도 끼고 머리도 더 지저분했어야 했다”며 아쉬움을 말하는 임수정이 있기에 ‘달려라 하니’ 같은 시은이라는 인물이 탄생할 수 있었다.
기존 국내 영화에서 만나볼 수 없었던 스펙터클한 경주 장면!
제작진은 “말이 전력질주 할 때 지미집은 몇 미터까지 올 수 있는가?” 라는 질문 하에 끊임없이 한계에 도전, 작업을 위하여 말들과 카메라 적응 훈련을 펼치는 한편 영화 <영웅>에서 말 스턴트를 담당하였던 전문가를 초빙해 자문을 구하기도 했다. 또한 국내 장비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배를 만드는 선박업체에 제작을 의뢰, 촬영용 특수 장비를 완성시켰다. 이 트레일러에 지미집과 카메라를 탑재해 말과 함께 달리며 촬영을 진행하였다. 결국 수 차례 리허설 끝에 결국 1m까지 근접해서 달리는 데 성공, 현장의 느낌을 더욱 생생하게 담아낼 수 있었다.
미공개 스틸과 함께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한 <각설탕>은 바로 오늘 개봉하여 이제껏 경험하지 못한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
포털에서도 많이 챙겨줘 전면에 배치한 것을 야근중에 확인할수 있었습니다.
영화기자들에게 매우 좋게 입소문이 난 영화랍니다. 휴가중 한반도 괴물 플라이대디플라이 다 봤는데 각설탕도 보려합니다. 옹박의 토니 쟈를 깜짝 놀라게 했다는 리얼 액션 프랑스 영화 '13구역'과 함께 기대작입니다.
이하 보도자료 전문
미공개 스틸과 함께 공개하는 <각설탕> 비하인드 스토리!
올 여름 가장 달콤한 감동을 선사할 영화 <각설탕>이 미공개 스틸을 전격 공개한다. 임수정의 기수 도전으로 화제를 모아온 <각설탕>은 최고의 기수가 되고 싶은 소녀와 그녀를 위해 달리고 싶은 말이 함께 꿈에 도전하는 내용을 그린 감동 드라마.
국내 최초로 말(馬)을 소재로 하여 때로는 사람보다 더 애틋할 수 있는 동물과의 우정, 그리고 기존 국내영화에서는 볼 수 없었던 스펙터클한 경주 장면으로 호평을 받고 있는 이 작품의 화제만발 현장 컷을 비롯한 미공개 스틸을 전격 공개한다.
말(言)이 통하지 않는 말(馬)과의 화제만발 촬영
카메라가 돌아가도 아랑곳하지 않고 쿨쿨 자는 천둥 때문에 콘티 변경!
“뛰게 만들면 되잖아! 나도 엄마 없이 이만큼 컸어……내가 보란 듯이 키울 거야!”
시은이 뛰지 못하는 말 천둥을 자신이 키워내겠다고 호언장담하고, 일어서기를 기다리다가 이내 지치는 장면 촬영 중. 그러나 극중 힘겹게 일어나려 노력해야 하는 천둥의 아역배우가 그만 잠들어버렸다. 이에 콘티를 급 변경, “또 자냐?”라는 애드립을 섞어 진행해야만 했다.
천둥이 처음으로 걸음마 하던 날, 이름을 지어주며 사진을 찍는 장면
“천둥, 천둥 어때? 천둥 치는 날 태어났으니까 천둥이지!”
<각설탕> 제작진은 지난 해 10월 초, 영화 촬영 중 천둥의 아역을 맡을 망아지를 받았다. 이는 생명이 탄생하는 신비로운 순간을 포착해내기 위해 열흘 가량 기다림 끝에 담아낸 것. 그 순간을 경험한 배우 임수정은 직접 ‘천만돌파’라는 이름을 지어주며 우정을 과시했다. 망아지의 모습을 놓치지 않으려는 듯 연신 폴라로이드 카메라 셔터를 눌러대는 시은(임수정 분)의 입가에 함박웃음 가득하다.
천둥의 카리스마 무너지다!
여느 때처럼 천둥과 즐거운 한 때를 보내는 장면인데, 천둥(馬)이 선 채로 오줌을 누는 바람에 임수정의 웃음보가 터져버렸다. 현장에서 목장갑을 끼고 환하게 웃고 있는 임수정.
국내 최초 동물 연기자 천둥(馬) 5필 1역의 현장!
임수정의 상대역 ‘천둥’은 영화의 투톱(Two-Top) 배우로 일컬어질 정도로 비중 있는 연기를 펼쳐야 했기 때문에 그 연기력이 매우 중요했다. 장장 6개월 간 과천과 부산, 제주를 오가며 오디션을 감행, 1000:1의 경쟁률을 뚫고 발탁된 ‘천둥’은 빼어난 용모와 온순한 성격, 큰 눈망울과 호소력 있는 눈빛 연기로 큰 점수를 받아 때문에 주인공으로 선발되었다. 그는 경주장면부터 감정연기까지 모두 소화해내야 했는데, 경주마가 한 경기를 뛰면 평균 3~4kg이 빠질 정도로 체력 소모가 많기 때문에, 천둥과 똑같이 생긴 말 4마리를 추가 선발, 총 5마리가 천둥 역을 소화해냈다. 이른바 5필 1역인 셈.
보이시한 매력 물씬! 임수정의 쌩얼 사진
연출을 맡은 이환경 감독이 “이렇게 예뻐 보이지 않으려고 애쓰는 여배우는 처음 본다!” 라고 말할 정도로, 임수정은 역할을 충실하게 표현하는 데에만 주력했다. 트레이닝 복장과 점퍼를 즐겨 입고, 사방으로 삐친 짧은 머리에 화장기 없는 얼굴로 등장하며, 치마를 입고 나오는 장면은 단 한 번도 없다. “손톱에 더 때도 끼고 머리도 더 지저분했어야 했다”며 아쉬움을 말하는 임수정이 있기에 ‘달려라 하니’ 같은 시은이라는 인물이 탄생할 수 있었다.
기존 국내 영화에서 만나볼 수 없었던 스펙터클한 경주 장면!
제작진은 “말이 전력질주 할 때 지미집은 몇 미터까지 올 수 있는가?” 라는 질문 하에 끊임없이 한계에 도전, 작업을 위하여 말들과 카메라 적응 훈련을 펼치는 한편 영화 <영웅>에서 말 스턴트를 담당하였던 전문가를 초빙해 자문을 구하기도 했다. 또한 국내 장비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배를 만드는 선박업체에 제작을 의뢰, 촬영용 특수 장비를 완성시켰다. 이 트레일러에 지미집과 카메라를 탑재해 말과 함께 달리며 촬영을 진행하였다. 결국 수 차례 리허설 끝에 결국 1m까지 근접해서 달리는 데 성공, 현장의 느낌을 더욱 생생하게 담아낼 수 있었다.
미공개 스틸과 함께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한 <각설탕>은 바로 오늘 개봉하여 이제껏 경험하지 못한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영화 연예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예고편]고현정의 해변의 여인 (2) | 2006/08/11 |
|---|---|
| [예고편]13구역 "옹박의 아성을 허문다" (0) | 2006/08/11 |
| 영화 각설탕의 임수정 맨얼굴(쌩얼) 스틸 (0) | 2006/08/11 |
| 영화 '일본침몰' 예고편 (1) | 2006/08/09 |
| 미국 최초 여성대통령 정치드라마 '커맨더 인 치프' (2) | 2006/08/06 |
| 고현정 '해변의 여인' 뮤직비디오 조PD와 쿨이 만들다 (1) | 2006/07/26 |

